최근에 스폰지 2.0에 나오는 최현우라는 마술사때문에 난리다. 김주엽이라는 람보마술사가 1인 시위를 하면서 불거졌는데 오히려 잘 된 것이라 생각한다. 한개인의 명예와 목적을 위해 마술이 헐값으로 넘어가선 안된다는 생각이다. 마술을 공개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그것을 값어치 있게 보이고 오히려 고상하게 보이게 할 수도있는데 문제는 그 젊은 최현우군(유명한 최현우군이 아니라 이름만 동명이인)이 선배들과 스승들의 자문을 구하지 않은 듯 하기 때문이다. 마술사가 기껏 마술의비밀이 밝혀져서 밥벌이가 없어질 거란 말은 별로 신뢰가 안간다.. 그건 걱정하지 않는다. 쇼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더 많고 수준이 높은 사람들의 문화는 별개이기 때문이다. 즉 기껏 애들과 자기 돈으로 공연 한번 보지 못하는 물질적인 독립성이 없는 젊은이들의 말처럼 마술사들이 밥벌어 먹기 어렵다는 이야기는 사실과 다르다. 정말 마술을 사랑하는 사람은 해외에도 국내에도 마술의 비밀을 몰라서 또는 알고 싶어서 보는 것만은 아니다. 오히려 마술을 사랑하고 즐기기 위해 가는 것이라고 본다. 중요한 것은 최현우군이 마술을 사랑하는 사람의 모습, 마술을 정녕 아끼는 자의 모습이 아니기에 최현우군의 방송출연은 그릇되다고 하는 것이다. 내가 바라는 마술에 관한 방송은 마술은 과학적인 종합예술이라는 것이 강조되면서 신비감과 그 창의성에 박수를 받게 해야 하고, 속았다가 아닌 정말 마술사들을 존중하게 만드는 것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마술을 싸구려 속임수로 만드는 방송이라면 처음부터 그 기획은 실패했다고 봐야 한다. 결국 현우군 자신도 그 방송으로 인해 얻는 것보단 잃는게 많다고 말할 것이다. 그러니 당연히 지금이라도 잃어버리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1인 시위를 한 김주엽마술사에게 박수를 보낸다. 용감한 그를 위해 나도 시위를 나갈까 생각도 해본다. *^^* 36
스폰지의 마술공개에 대한 함현진마술사의 짧은 이야기..
최근에 스폰지 2.0에 나오는 최현우라는 마술사때문에 난리다.
김주엽이라는 람보마술사가 1인 시위를 하면서 불거졌는데 오히려 잘 된 것이라 생각한다.
한개인의 명예와 목적을 위해 마술이 헐값으로 넘어가선 안된다는 생각이다.
마술을 공개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그것을 값어치 있게 보이고 오히려 고상하게 보이게 할 수도있는데 문제는 그 젊은 최현우군(유명한 최현우군이 아니라 이름만 동명이인)이 선배들과 스승들의 자문을 구하지 않은 듯 하기 때문이다.
마술사가 기껏 마술의비밀이 밝혀져서 밥벌이가 없어질 거란 말은 별로 신뢰가 안간다..
그건 걱정하지 않는다.
쇼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더 많고 수준이 높은 사람들의 문화는 별개이기 때문이다.
즉 기껏 애들과 자기 돈으로 공연 한번 보지 못하는 물질적인 독립성이 없는 젊은이들의 말처럼 마술사들이 밥벌어 먹기 어렵다는 이야기는 사실과 다르다.
정말 마술을 사랑하는 사람은 해외에도 국내에도 마술의 비밀을 몰라서 또는 알고 싶어서 보는 것만은 아니다.
오히려 마술을 사랑하고 즐기기 위해 가는 것이라고 본다.
중요한 것은 최현우군이 마술을 사랑하는 사람의 모습, 마술을 정녕 아끼는 자의 모습이 아니기에 최현우군의 방송출연은 그릇되다고 하는 것이다.
내가 바라는 마술에 관한 방송은 마술은 과학적인 종합예술이라는 것이 강조되면서 신비감과 그 창의성에 박수를 받게 해야 하고, 속았다가 아닌 정말 마술사들을 존중하게 만드는 것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마술을 싸구려 속임수로 만드는 방송이라면 처음부터 그 기획은 실패했다고 봐야 한다.
결국 현우군 자신도 그 방송으로 인해 얻는 것보단 잃는게 많다고 말할 것이다.
그러니 당연히 지금이라도 잃어버리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1인 시위를 한 김주엽마술사에게 박수를 보낸다.
용감한 그를 위해 나도 시위를 나갈까 생각도 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