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대 - Korea

김영규2008.06.02
조회106

20년만에 찾은 노래.

잃어버린 첫사랑이라도 찾은냥, 어젯밤 이 노래를 듣고 잠을 이룰수 없었다.

 

88 서울 올림픽 주제가라면 누구나 '손에 손잡고' 를 떠올리겠지만 나에겐 이 노래도 공식 주제가 만큼이나 기억에 남는 노래였다.

 

어릴적 뜻도 모르고 '썅꽁샹꽁 코리아~♬' 라면서 흥얼 거렸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ㅎㅎ 너무나 촌스러운 패션이지만 저 옷은 한국에 발매된 그녀들의 LP 앨범에 입었던 옷이다. ㅋㅋ

 

그녀들 지금은 어디서 뭘 하고 있을까?

 

ps. 우리나라 버전은 '박혜령' 씨가 불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