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침 뉴스를 보고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국민들은 말합니다. 먹기싫다고....
그래도 먹으라고합니다.
아기를 업은 어머니 아이와 아내와 함께한 아버지...
국민의 대표로 국민의 소리를 듣지않는 대통령...
역대 최저 지지율... 아직도 모르고 대운하다... 민영화다... 강행....
서민은 경제를위해 대통령을 뽑고
그대통령은 국민1%를위한 정치를하고...
돈 있는사람이 돈을 풀면 경제가 산다....
그런 계산은 누구가는건가요.
서민이 단돈1만원로 밥한끼 맛나게 먹는것이야말로
경제발전아닌가요. 부자가 차를 가지고 다니면서
기름값 걱정합니까.... 오늘 반찬 걱정합니까...
자식이 아프면 병원가고 배고프면 먹고 졸리면 자고
이런 모두가 누려야할 당연한 삶 우리같은 서민에겐
왜 이런 삶이 사치일까요.
요즘 우리 국민을 보면 정말 대단하고 정말 존경합니다.
예전처럼 누구 뽑고 밀어주고 이런식이아닌
누구하나 잘못을 했으면 당당히 말하는 우리 서민들...
그런 서민에게 물폭탄 그리고 폭력으로 답하는 국가
이젠 국민의 이야기를 불법으로 생각한다는 법...
그런 법에게 말하고싶은 하나 국민을 위한 법이라면
국민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법은 없나요.
중국 많은 상처를 받으신 여러분 힘내세요. 정말 많은 기도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국민이 피흘리고 눈물로 이야기 하는데
국민의 대표라는 사람은 자국이 아닌 타국에서 위로를 하고있네요. 못배운 제가 눈으로 세상을 봐도 이건 아닌듯합니다.
시장경제를 살리자 국민의 화를 풀어주자...
그렇기 위해선 이런 아픔을 이겨내야한다...
이런 말로 위로를 하는 당신들을 보면 참 답답합니다.
전 정치를 모르고 경제를 모르는 사람입니다.
어쩜 당신들이 말하는 시장경제가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이것만은 당신들보다 안다고 생각합니다.
서민은 아이가 아프면 당연히 병원가고
아이가 장난감을 원하면 당당히 사주고
고기가 먹고싶으면 먹이고
당신들이 하는 당연한 일들이 우리가 원하는것인데.
그런 삶은 우리같은 서민이 꿈꾸기에 너무나 높은것일까요
표심이 사람을 울리고 당선에 눈멀어 국민을 속이고 가진자를위해 서민을 내리는 정치가 서민을 위한것인가요.
당연히 민영화 시키고 도시 개발을 하면 기업을 이득을보고 투자를 하고 일자리가 생기겠죠.
하지만 그런 삶조차 서민에게는 꿈인걸 모르시나요.
어제오늘 이야기가 아닌데 누구나 말하고 있는데
수치심을 모르시나바요.
대통령이 된지100일만에 지지율20%이하...
탄핵을 원하는 국민 1000만...
국민이 말하고 국민이 이야기 하는것에 대하여
절대 폭력을 쓰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당신들이 말하는 불법이라고 해도
국민 절반이상이 원하는 것이라면...
그것은 당연히 이루어 져야하는것입니다.
외국나가서 전화한통화로 강행 강행 이라고 하지말고
국민의 소리를 먼저 듣는 국민에게 필요한 것을 우선적으로하는
그런 모습을 보고싶내요. 너무 늦은감도있지만 오늘 뉴스에서 나오는 고등학생의 말 들어보세요...
가슴이 아프더군요...
뉴스 중간중간에 나오는 경찰들의 폭력진압 조차
정말 너무하더군요. 왜 국민의 소리를 들으려 하지않나요
전 모르겠습니다. 안전하다 먹어라 이런말조차
이땅의 주인인 국민이 싫다고하면 안하면 되는것이죠
경제를 위해 해야한다고하면 그만큼 준비를한후에 시작을했다면 이런일조차 없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청계천 사업 많은 반대속에 강행군으로 시작한 사업...
하지만 이젠 누구나 자부심을 가지고 잘했다고합니다.
하지만 그것과 이번일을 같다고 생각하면 그건 큰 오산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심개발과 국민의 생명은 절대 비교가 될수없습니다.
전 시간날때 명동과 청계천에서 짱구옷을 입고 딸아연이 병원비를위해 모금을합니다.
이젠 제가 설 자리도 없는 그런 시대가 왔습니다.
너무나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시고
눈물을 흘리고 세상을 등지려해서 저 또한 걱정입니다.
서민은요 서로가 돕고 아끼며 살고있습니다.
그런 서민에게 지금 정부는 서로 죽이라고 하고있습니다.
세상을 모르는 중고등 학생에게 머리숙여 배워야 하는 점을 알고계신가요.
지금 하는 모른일들이 우리보다 어린 학생들에게 조차 너무나 부끄러운 점이란것을 알고계신가요
더 국민이 아파하기전에 더국민의 아픔이 깊어지기전에 국민을 위한 그런 세상을 열어주셔야합니다.
대국민담화 이런 형식정인 그리고 그런 정치로 서민을 울리지말아주세요.
오늘도 하루하루 벌어서 살아가는 우리같은 서민에게도
꿈을 꿀수있는 희망을 품을수있는 작은 쉼터정도는 있어야 하지야 하지않을까요
오늘도 전 아연이를 위해 하루할 살아갑니다.
이렇게 제글의끝은 아연이를 위한 홍보글로 끝이납니다.
전 어금니 아빠라고합니다. 우리부녀 모두 암환자입니다.
제 딸을 위해 전 열심히 하루하루 살아갑니다.
짱구옷을 입고 길거리에서 모금도하고 울라댄스도 추고
하루하루 꿈을 품고살아갑니다.
요즘 너무나 많이 힘들어 하시는 여러분을 보면
너무나 가슴이 아프고 힘들어요
전 이렇게 살지만 꿈이있습니다.
모두가 희망을 가지고 웃음을 가지고 보다
아름다운 세상에 많이 웃고 살아가고,
세상에 둘도없는 희귀병으로 아프지만,
늘 자신에게 병을 물려준 아빠에게 밉단 말대신에
사랑한다 말해주는 딸에게
더 아름다운세상을 많이 보여주는것입니다.
전 어금니 아빠 라고합니다.
아시는 분도 있고 모르시는 분도있겠죠.
이렇게 세상 힘들고 지칠때 아연이 홈피에 오셔서
아연이보시고 희망을 만들어주세요.
여러분이 행복해야 아연이가 하루하루 더욱더 웃으며 살수있습니다.
www.ayun.co.kr 아연이를 위해 기적을 만들어 주세요
사랑합니다. 힘내세요.
가끔 아연이를위해 촛불 행사가 이루어 지길 희망합니다. 희망으로 모인 그런 행사가 말이죠.
더 이상 걱정없는 그런 세상을 꿈꾸며 늘 기도합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이 울던날....
오늘아침 뉴스를 보고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국민들은 말합니다. 먹기싫다고.... 그래도 먹으라고합니다. 아기를 업은 어머니 아이와 아내와 함께한 아버지... 국민의 대표로 국민의 소리를 듣지않는 대통령... 역대 최저 지지율... 아직도 모르고 대운하다... 민영화다... 강행.... 서민은 경제를위해 대통령을 뽑고 그대통령은 국민1%를위한 정치를하고... 돈 있는사람이 돈을 풀면 경제가 산다.... 그런 계산은 누구가는건가요. 서민이 단돈1만원로 밥한끼 맛나게 먹는것이야말로 경제발전아닌가요. 부자가 차를 가지고 다니면서 기름값 걱정합니까.... 오늘 반찬 걱정합니까... 자식이 아프면 병원가고 배고프면 먹고 졸리면 자고 이런 모두가 누려야할 당연한 삶 우리같은 서민에겐 왜 이런 삶이 사치일까요. 요즘 우리 국민을 보면 정말 대단하고 정말 존경합니다. 예전처럼 누구 뽑고 밀어주고 이런식이아닌 누구하나 잘못을 했으면 당당히 말하는 우리 서민들... 그런 서민에게 물폭탄 그리고 폭력으로 답하는 국가 이젠 국민의 이야기를 불법으로 생각한다는 법... 그런 법에게 말하고싶은 하나 국민을 위한 법이라면 국민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법은 없나요. 중국 많은 상처를 받으신 여러분 힘내세요. 정말 많은 기도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국민이 피흘리고 눈물로 이야기 하는데 국민의 대표라는 사람은 자국이 아닌 타국에서 위로를 하고있네요. 못배운 제가 눈으로 세상을 봐도 이건 아닌듯합니다. 시장경제를 살리자 국민의 화를 풀어주자... 그렇기 위해선 이런 아픔을 이겨내야한다... 이런 말로 위로를 하는 당신들을 보면 참 답답합니다. 전 정치를 모르고 경제를 모르는 사람입니다. 어쩜 당신들이 말하는 시장경제가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이것만은 당신들보다 안다고 생각합니다. 서민은 아이가 아프면 당연히 병원가고 아이가 장난감을 원하면 당당히 사주고 고기가 먹고싶으면 먹이고 당신들이 하는 당연한 일들이 우리가 원하는것인데. 그런 삶은 우리같은 서민이 꿈꾸기에 너무나 높은것일까요 표심이 사람을 울리고 당선에 눈멀어 국민을 속이고 가진자를위해 서민을 내리는 정치가 서민을 위한것인가요. 당연히 민영화 시키고 도시 개발을 하면 기업을 이득을보고 투자를 하고 일자리가 생기겠죠. 하지만 그런 삶조차 서민에게는 꿈인걸 모르시나요. 어제오늘 이야기가 아닌데 누구나 말하고 있는데 수치심을 모르시나바요. 대통령이 된지100일만에 지지율20%이하... 탄핵을 원하는 국민 1000만... 국민이 말하고 국민이 이야기 하는것에 대하여 절대 폭력을 쓰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당신들이 말하는 불법이라고 해도 국민 절반이상이 원하는 것이라면... 그것은 당연히 이루어 져야하는것입니다. 외국나가서 전화한통화로 강행 강행 이라고 하지말고 국민의 소리를 먼저 듣는 국민에게 필요한 것을 우선적으로하는 그런 모습을 보고싶내요. 너무 늦은감도있지만 오늘 뉴스에서 나오는 고등학생의 말 들어보세요... 가슴이 아프더군요... 뉴스 중간중간에 나오는 경찰들의 폭력진압 조차 정말 너무하더군요. 왜 국민의 소리를 들으려 하지않나요 전 모르겠습니다. 안전하다 먹어라 이런말조차 이땅의 주인인 국민이 싫다고하면 안하면 되는것이죠 경제를 위해 해야한다고하면 그만큼 준비를한후에 시작을했다면 이런일조차 없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청계천 사업 많은 반대속에 강행군으로 시작한 사업... 하지만 이젠 누구나 자부심을 가지고 잘했다고합니다. 하지만 그것과 이번일을 같다고 생각하면 그건 큰 오산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심개발과 국민의 생명은 절대 비교가 될수없습니다. 전 시간날때 명동과 청계천에서 짱구옷을 입고 딸아연이 병원비를위해 모금을합니다. 이젠 제가 설 자리도 없는 그런 시대가 왔습니다. 너무나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시고 눈물을 흘리고 세상을 등지려해서 저 또한 걱정입니다. 서민은요 서로가 돕고 아끼며 살고있습니다. 그런 서민에게 지금 정부는 서로 죽이라고 하고있습니다. 세상을 모르는 중고등 학생에게 머리숙여 배워야 하는 점을 알고계신가요. 지금 하는 모른일들이 우리보다 어린 학생들에게 조차 너무나 부끄러운 점이란것을 알고계신가요 더 국민이 아파하기전에 더국민의 아픔이 깊어지기전에 국민을 위한 그런 세상을 열어주셔야합니다. 대국민담화 이런 형식정인 그리고 그런 정치로 서민을 울리지말아주세요. 오늘도 하루하루 벌어서 살아가는 우리같은 서민에게도 꿈을 꿀수있는 희망을 품을수있는 작은 쉼터정도는 있어야 하지야 하지않을까요
전 어금니 아빠 라고합니다. 아시는 분도 있고 모르시는 분도있겠죠. 이렇게 세상 힘들고 지칠때 아연이 홈피에 오셔서 아연이보시고 희망을 만들어주세요. 여러분이 행복해야 아연이가 하루하루 더욱더 웃으며 살수있습니다. www.ayun.co.kr 아연이를 위해 기적을 만들어 주세요 사랑합니다. 힘내세요. 가끔 아연이를위해 촛불 행사가 이루어 지길 희망합니다. 희망으로 모인 그런 행사가 말이죠. 더 이상 걱정없는 그런 세상을 꿈꾸며 늘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