꼉쑨이의 일기: 오늘나는 아침에 아빠가 눈은 괜찮니?라며 나의 머리를 쓰다듬어주셧고, 그것에 기쁜나는 눈웃음을 지으며 "네^^이젠 괜찮아요^^"라고 말한뒤 잠을 홀딱깨고 아빠회사가는걸 마중나가서 인사를 해드린뒤 다시 잤다..... 또 엄마가 와서는 "경훈아 눈은 괜찮니?라고 할줄알았는데 야 이놈아 왜이렇게 퍼자~일어나서 밥먹어야 약을먹지!!!!빨리일어나~!!!!!!!!!!!"라며 나의 단잠을 방해하셧다; 그래도 나는 꿋꿌하게 10분만더....10분만더...........꾸역꾸역 엄마 계란이 맛있어요^^라고 밥을맛있게 먹었따 나는 계란없이 밥을 잘 못먹는다 왜냐하면 지금 내 입속은 난리 났다 내 입속은 지금 피곤함+상처로.... 지금 입속의 또 동굴이 만들어져 나를 힘들게하고있는것이였다... 바로!!! 매운거나 짠것을 먹으면 따갑다는 입속상처이다...나는 너무 슬퍼 흐느끼면서 밥을먹어야했지만 나의영웅 계란은 그렇지 않았다... 나의 계란님은 나의 상처를 기름으로 어루어만져주고 연한 노른자로 커버를 떠주신다^^ 에구구 너무 밥얘기가 길다... 이젠 밥얘긴 집어치우자 밥을먹은뒤 나는 30분뒤에 약을 먹고 툼레이더 2를 보기시작했다... 바로 하나TV로말이다!! 하나TV는 참 변덕스러운것같다... 어쩔땐 유료하다가 무료로바뀌고 또 인기있는것은 유료로바꿔버린다... 차라리 유선을쓰지 왜 하나 TV를쓸까...아니면 그돈으로 인터넷으로 영화따운받아서 보는게 훨씬 나을텐데.... 하지만 전에본 툼레이더1이너무 재밋어서 이번에 보는 툼레이더2가 너무 기대되었다... 툼레이더2 시작하고 5분후에 갑자기 멈추는것이엿다 가끔이런다.... 우리집 인터넷이 느려서 그런거다
ㅡㅡ 이런 앰병 나는 그래도 꿋꿋이 일시정지 시켜놓고 아침마당을 보고 다 따운받고 다시 툼레이더2를 보앗다 툼레이더2는 1만큼재밋지가 않았다 ㅡㅡ 정말 억지 영화인것같다 툼레이더 2는.......
so hot
꼉쑨이의 일기: 오늘나는 아침에 아빠가 눈은 괜찮니?라며 나의 머리를 쓰다듬어주셧고, 그것에 기쁜나는 눈웃음을 지으며 "네^^이젠 괜찮아요^^"라고 말한뒤 잠을 홀딱깨고 아빠회사가는걸 마중나가서 인사를 해드린뒤 다시 잤다..... 또 엄마가 와서는 "경훈아 눈은 괜찮니?라고 할줄알았는데 야 이놈아 왜이렇게 퍼자~일어나서 밥먹어야 약을먹지!!!!빨리일어나~!!!!!!!!!!!"라며 나의 단잠을 방해하셧다; 그래도 나는 꿋꿌하게 10분만더....10분만더...........꾸역꾸역 엄마 계란이 맛있어요^^라고 밥을맛있게 먹었따 나는 계란없이 밥을 잘 못먹는다 왜냐하면 지금 내 입속은 난리 났다 내 입속은 지금 피곤함+상처로.... 지금 입속의 또 동굴이 만들어져 나를 힘들게하고있는것이였다... 바로!!! 매운거나 짠것을 먹으면 따갑다는 입속상처이다...나는 너무 슬퍼 흐느끼면서 밥을먹어야했지만 나의영웅 계란은 그렇지 않았다... 나의 계란님은 나의 상처를 기름으로 어루어만져주고 연한 노른자로 커버를 떠주신다^^ 에구구 너무 밥얘기가 길다... 이젠 밥얘긴 집어치우자 밥을먹은뒤 나는 30분뒤에 약을 먹고 툼레이더 2를 보기시작했다... 바로 하나TV로말이다!! 하나TV는 참 변덕스러운것같다... 어쩔땐 유료하다가 무료로바뀌고 또 인기있는것은 유료로바꿔버린다... 차라리 유선을쓰지 왜 하나 TV를쓸까...아니면 그돈으로 인터넷으로 영화따운받아서 보는게 훨씬 나을텐데.... 하지만 전에본 툼레이더1이너무 재밋어서 이번에 보는 툼레이더2가 너무 기대되었다... 툼레이더2 시작하고 5분후에 갑자기 멈추는것이엿다 가끔이런다.... 우리집 인터넷이 느려서 그런거다
ㅡㅡ 이런 앰병 나는 그래도 꿋꿋이 일시정지 시켜놓고 아침마당을 보고 다 따운받고 다시 툼레이더2를 보앗다 툼레이더2는 1만큼재밋지가 않았다 ㅡㅡ 정말 억지 영화인것같다 툼레이더 2는.......
갑자기 승주(친구)한테 연락이 오는것이다...
승주:야 강변역에있는 동서울터미널로와~
나:야 차라리 우리집쪾으로 오는거니깐 우리집오면 말해~
승주:(귀찮은듯)아니야~ 친구랑같이갈래~
나:응...그럼 강변역에서 봐~
승주:응~그럼~
뚝........
그걸 옆에서 지켜본 엄마는
엄마: 야 걔보고 오라그럼대자나~
나:(속 넓은척)걔 귀찮게 모하러 오라그래~
엄마:이그.....
이렇게 시간이 흐른뒤...
4시쯤되어서 나는 씻고 엄마한테 작별인사를한뒤 집을나섯고
강변에서 친구랑 만나서 강원도 학교 기숙사에 오게되엇고
지금 이렇게 일기를씁니다... 간단하지만 평범하지만 알찬 나의 하루 보람찬 나의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