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_이안 포페이 색채 요법(Color Therapy) 스트레스를 풀고 심리적 안정을 얻는다 색깔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파장과 진동수에 따라 하나의 에너지 형태로 사람과 동식물에 영향을 끼치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확인되면서 이를 건강에 응용하려는 사람들이 많다. 색채 요법은 주로 신경정신과에서 도입, 새로운 대체의학으로 치료에 이용하고 있다. 색채 요법(Color Therapy)이란 여러 가지 빛이나 이를 이용한 그림, 사진 그리고 영상 등을 이용하여 각종 질병의 원인을 제거하거나 심리적 안정과 활력을 재충전시켜서 질병을 이겨낼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말한다. 다른 자연 요법과는 달리 빛이나 색을 이용해서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방법은 다양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우선 신체의 환부에 특정 색을 지닌 빛을 직접 비춰 질병의 원인을 제거할 수 있다. 또한 색이나 빛을 이용하여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신적인 안정감을 높일 수 있어 작업의 집중력을 높일 수 있고 각종 심인성 질병에 치료 효과를 높여 준다. 이미 유럽에서는 아로마 요법과 함께 색채 요법 질병 치료에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렇게 이용한다 이용하고자 하는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므로 우선 이용 목적을 명확하게 파악해야 한다. 신체의 환부에 직접적으로 적용시킬 때에는 질병의 종류와 정도를 파악하여 빛의 색상, 강도 그리고 조사시간 등을 적절하게 조절한다. 각종 정신 질환에 응용할 경우에는 빛과 색의 조화를 보다 정밀하게 검토하여 응용하여야 한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거나 작업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할 때에는 스트레스의 원인이나 작업의 종류를 감안하여야 한다. 이러한 모든 이용 방법도 작업 환경의 특성 분석이나 이용자의 체질을 분석하고 이에 따라 음악을 선정하여 이용하면 보다 나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음악 요법이나 향기 요법과 함께 이용하면 높은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다. 질병을 치료하는 데에 색깔 요법을 시도하는 자연요법 치료사들은 색깔을 이용한 치료는 약물처럼 증상을 흐리게 하거나 위장하지 않고 오히려 새로운 생명력으로 재생시켜 주고 재건시켜 주는 자연 치유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그러므로 약의 효과가 다 다르듯 컬러 역시 색깔마다 치료 효과가 모두 다르다. 붉은색 빈혈, 혈액 순환에 좋다 붉은색은 따뜻하고 자극적이며 충혈된 부위를 풀어 주는 기능이 있다. 빈혈이 있을 때 심장 부위에 붉은색을 비추면 적혈구가 증가하고 발바닥에 비추면 혈액 순환이 좋아진다. 주홍색은 뇌를 자극하고 염증을 감소시키는 효과, 동맥 자극 효과, 신장에 에너지를 불어넣는 효과가 있다. 심리적으로는 용기를 불어넣어 주는 색이기도 하다 . 녹색 간장 기능을 돕고 해독 작용이 있다 녹색은 가장 강한 치료 효과를 가진 대표적인 색깔. 교감 신경계에 작용해 신장, 간장의 기능을 도와주며 공해 물질에 대한 해독 작용도 강하다. 파란색 불면증에 효과적이다 파란색은 붉은색과 반대되는 색깔의 성질로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혀 주고 해독시켜 주는 효과가 있다. 불면증에 시달릴 때 흔히 많이 사용하는 핑크빛 색깔의 이불보다는 파란색 이불을 사용하는 게 바람직하다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오렌지색 몸의 기능을 정화시켜 준다 정신적으로 우울, 초조한 상태에 있을 때 발바닥이나 다리 부분에 오렌지 불빛을 비추거나 노란색 종이 위에 글씨를 써보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오렌지색은 천식이나 호흡기 질환, 근육 수축, 소화 장애, 궤양, 갑상선 기능 장애, 기타 의욕이 떨어졌을 때 효과를 발휘한다. 당뇨병을 치료할 때에도 오렌지색을 자주 대하면 인슐린 사용량을 낮출 수 있다. 보라색 비만 치료에 도움이 된다 보라색은 식욕을 조절해 주는 작용이 있어 비만증 치료에 도움이 되고 심장 활동도 편안하게 해주는 기능이 있다. 핑크색 정신적 활력을 준다 핑크색은 신체보다는 정신적인 면에 더 많은 영향을 주는데 몸의 진동을 높여 활력을 준다. 다만 열이 있거나 흥분된 상태에서는 핑크색을 사용하지 않는 게 좋다. 노란색 감기 치료에 효과적이다 노란색은 점액성 분비물을 제거하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감기 치료에 효과적이다. 심홍색 편두통을 가라앉힌다 심홍색은 빨간색과 보라색이 합쳐진 색으로, 두통과 편두통을 없애는 한편 정신적으로는 사랑과 동정, 그리고 포용력을 갖게 해준다. 5
색채 요법(Color Therapy)
색채 요법(Color Therapy)
스트레스를 풀고 심리적 안정을 얻는다
색깔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파장과 진동수에 따라 하나의 에너지 형태로
사람과 동식물에 영향을 끼치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확인되면서 이를 건강에 응용하려는 사람들이 많다.
색채 요법은 주로 신경정신과에서 도입, 새로운 대체의학으로 치료에 이용하고 있다.
색채 요법(Color Therapy)이란
여러 가지 빛이나 이를 이용한 그림, 사진 그리고 영상 등을 이용하여 각종 질병의 원인을 제거하거나
심리적 안정과 활력을 재충전시켜서 질병을 이겨낼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말한다.
다른 자연 요법과는 달리 빛이나 색을 이용해서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방법은 다양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우선 신체의 환부에 특정 색을 지닌 빛을 직접 비춰 질병의 원인을 제거할 수 있다.
또한 색이나 빛을 이용하여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신적인 안정감을 높일 수 있어 작업의 집중력을 높일 수 있고 각종 심인성 질병에 치료 효과를 높여 준다.
이미 유럽에서는 아로마 요법과 함께 색채 요법 질병 치료에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렇게 이용한다
이용하고자 하는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므로 우선 이용 목적을 명확하게 파악해야 한다.
신체의 환부에 직접적으로 적용시킬 때에는 질병의 종류와 정도를 파악하여 빛의 색상, 강도
그리고 조사시간 등을 적절하게 조절한다. 각종 정신 질환에 응용할 경우에는
빛과 색의 조화를 보다 정밀하게 검토하여 응용하여야 한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거나
작업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할 때에는 스트레스의 원인이나 작업의 종류를 감안하여야 한다.
이러한 모든 이용 방법도 작업 환경의 특성 분석이나 이용자의 체질을 분석하고
이에 따라 음악을 선정하여 이용하면 보다 나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음악 요법이나 향기 요법과 함께 이용하면 높은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다.
질병을 치료하는 데에 색깔 요법을 시도하는 자연요법 치료사들은 색깔을 이용한 치료는
약물처럼 증상을 흐리게 하거나 위장하지 않고 오히려 새로운 생명력으로 재생시켜 주고
재건시켜 주는 자연 치유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그러므로 약의 효과가 다 다르듯 컬러 역시 색깔마다 치료 효과가 모두 다르다.
붉은색
빈혈, 혈액 순환에 좋다
붉은색은 따뜻하고 자극적이며 충혈된 부위를 풀어 주는 기능이 있다.
빈혈이 있을 때 심장 부위에 붉은색을 비추면 적혈구가 증가하고
발바닥에 비추면 혈액 순환이 좋아진다.
주홍색은 뇌를 자극하고 염증을 감소시키는 효과, 동맥 자극 효과,
신장에 에너지를 불어넣는 효과가 있다. 심리적으로는 용기를 불어넣어 주는 색이기도 하다 .
녹색
간장 기능을 돕고 해독 작용이 있다
녹색은 가장 강한 치료 효과를 가진 대표적인 색깔. 교감 신경계에 작용해
신장, 간장의 기능을 도와주며 공해 물질에 대한 해독 작용도 강하다.
파란색
불면증에 효과적이다
파란색은 붉은색과 반대되는 색깔의 성질로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혀 주고 해독시켜 주는 효과가 있다.
불면증에 시달릴 때 흔히 많이 사용하는 핑크빛 색깔의 이불보다는
파란색 이불을 사용하는 게 바람직하다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오렌지색
몸의 기능을 정화시켜 준다
정신적으로 우울, 초조한 상태에 있을 때 발바닥이나 다리 부분에 오렌지 불빛을 비추거나
노란색 종이 위에 글씨를 써보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오렌지색은 천식이나 호흡기 질환,
근육 수축, 소화 장애, 궤양, 갑상선 기능 장애, 기타 의욕이 떨어졌을 때 효과를 발휘한다.
당뇨병을 치료할 때에도 오렌지색을 자주 대하면 인슐린 사용량을 낮출 수 있다.
보라색
비만 치료에 도움이 된다
보라색은 식욕을 조절해 주는 작용이 있어
비만증 치료에 도움이 되고 심장 활동도 편안하게 해주는 기능이 있다.
핑크색
정신적 활력을 준다
핑크색은 신체보다는 정신적인 면에 더 많은 영향을 주는데 몸의 진동을 높여 활력을 준다.
다만 열이 있거나 흥분된 상태에서는 핑크색을 사용하지 않는 게 좋다.
노란색
감기 치료에 효과적이다
노란색은 점액성 분비물을 제거하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감기 치료에 효과적이다.
심홍색
편두통을 가라앉힌다
심홍색은 빨간색과 보라색이 합쳐진 색으로, 두통과 편두통을 없애는 한편
정신적으로는 사랑과 동정, 그리고 포용력을 갖게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