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을 쉬었다가 소운잔 까지 가는 등산케이블카에 탑승했다.등산케이블카는 한 25~30도 정도의 경사를 오르는 케이블 카였다..케이블카 맨뒤로 일부러앉았다. 운전석 모습.. 하코네에는 눈이 많이 와있었다. 이렇게 경사진 곳을 올라가는 케이블카였다.. 케이블카 타고 올라가면서... 케이블카에서 내려서 사진 한장~^ㅁ^ 정말 안타까웠던건.. 여기서 원래 로프웨이를 타고 (남산케이블카 같은..)유황가스가 나오는 산 위로 오와쿠다니까지 가는거 였었는데.. 때마침 공사때문에.. 내가 간날 다음날까지 1주일동안 운행을 안하는거다.. ㅠㅜ이 구간이 정말 장관이라고 해서 기대했었는데.. (이걸 못탔어.. ㅠㅠ.. 아쉽아쉽..)사진출처 - http://blog.naver.com/clararyu2004?Redirect=Log&logNo=60006129767 어쩔수 없이 버스를 탔다.. 버스를 타고 올라가는 중.. 산을 돌아돌아 올라가서 오와쿠다니에 도착했다.산에서 유황가스가 올라오는 멋진 풍경이 연출됐다. 건너편을 바라보니.. 후지산이 보였다.. +_+ 산봉우리에 구름이 걸쳐있어서 좀 아쉬웠지만.. 후지산을 손바닥위에 올려놓고 ㅎㅎ 오와쿠다니에 명물.. 黑卵 (쿠로다마고_검은계란) 을 파는 상점..KITTY가 검은계란옷을 입고있다.. ^^ 하나를 먹으면 7년을 더 산다는 말이 있는 ㅎㅎ한봉지에 6개가 들어있고 가격은 500엔~ 하나 먹으면서~ ㅋㅋ 먹고 시간을 보니 벌써 12시였다.. 여기서 더 내려가서 하코네를 더 여행을 할까 했으나..온천에 가서 온천을 즐기고 다시 올라와야 했기 때문에..다시 돌아서 하코네유모토로 돌아가기로 했다..(돌아와서 생각해보면 토겐다이에 안가보고 온게 조금 후회된다..ㅠㅜ) 돌아가는 길에 있던 소박한 느낌의 역.. 일본느낌이 물씬 나던 온천의 모습.. to be continued...
도쿄여행기 셋째날 ② (하코네-소운잔-오와쿠다니)
약간을 쉬었다가 소운잔 까지 가는 등산케이블카에 탑승했다.
등산케이블카는 한 25~30도 정도의 경사를 오르는 케이블 카였다..
케이블카 맨뒤로 일부러앉았다.
운전석 모습..
하코네에는 눈이 많이 와있었다.
이렇게 경사진 곳을 올라가는 케이블카였다..
케이블카 타고 올라가면서...
케이블카에서 내려서 사진 한장~^ㅁ^
정말 안타까웠던건.. 여기서 원래 로프웨이를 타고 (남산케이블카 같은..)
유황가스가 나오는 산 위로 오와쿠다니까지 가는거 였었는데.. 때마침 공사때문에..
내가 간날 다음날까지 1주일동안 운행을 안하는거다.. ㅠㅜ
이 구간이 정말 장관이라고 해서 기대했었는데..
(이걸 못탔어.. ㅠㅠ.. 아쉽아쉽..)
사진출처 - http://blog.naver.com/clararyu2004?Redirect=Log&logNo=60006129767
어쩔수 없이 버스를 탔다..
버스를 타고 올라가는 중..
산을 돌아돌아 올라가서 오와쿠다니에 도착했다.
산에서 유황가스가 올라오는 멋진 풍경이 연출됐다.
건너편을 바라보니.. 후지산이 보였다.. +_+산봉우리에 구름이 걸쳐있어서 좀 아쉬웠지만.. 후지산을 손바닥위에 올려놓고 ㅎㅎ
오와쿠다니에 명물.. 黑卵 (쿠로다마고_검은계란) 을 파는 상점..
KITTY가 검은계란옷을 입고있다.. ^^
하나를 먹으면 7년을 더 산다는 말이 있는 ㅎㅎ
한봉지에 6개가 들어있고 가격은 500엔~
하나 먹으면서~ ㅋㅋ
먹고 시간을 보니 벌써 12시였다.. 여기서 더 내려가서 하코네를 더 여행을 할까 했으나..
온천에 가서 온천을 즐기고 다시 올라와야 했기 때문에..
다시 돌아서 하코네유모토로 돌아가기로 했다..
(돌아와서 생각해보면 토겐다이에 안가보고 온게 조금 후회된다..ㅠㅜ)
돌아가는 길에 있던 소박한 느낌의 역..
일본느낌이 물씬 나던 온천의 모습..
to be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