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중.동 불매운동!!!

김종호2008.06.02
조회782

 

 

조중동의 자금줄인 광고를 못하게 막아야합니다.

우리는 승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그만 멈추어서는 안 됩니다.
 



분노한 촛불에 두 손든 기업들…"신문광고 철회"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80530175404964&cp=moneytoday

 

&#-9;촛불집회&#-9; 소비자, 미디어지형도 바꿀까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73

 

누리꾼 보수신문 죽이기에 광고업체 화들짝

http://www.mhj21.com/sub_read.html?uid=4827&section=section2

 

조중동, 광고불매 운동 효과 있었나? 논조 바뀌어

http://www.kdpress.co.kr/news/view.asp?idx=4354

 

 

조.중.동 불매운동!!!

 

조.중.동 불매운동!!!

 

조.중.동 불매운동!!!

 

조.중.동 불매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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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드립니다.
르까프의 매체 광고와 관련한 네티즌의 항의의 글을 접하고 르까프 임직원은 다음과 같은 사후 조치를 취하여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우선 네티즌의 비판과 우려는 곧 우리 국민이 르까프를 아직도 애정이 담긴 시선으로 지켜보고 있다는 것으로 생각하고 겸허히 받아들이며, 회사 영업에 다소 지장이 초래되더라도 국민정서를 고려하여 지적하신 언론매체 광고는 자제하기로 결정하였으며 이후 광고에 대해서는 신중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광고는 이미 수개월 전에 계획된 마케팅 계획에 의거 집행된 것으로서 기 계약된 해당 매체사 광고를 일방적으로 취소하는 것도 상도의에 맞지 않는다는 고충이 있었음을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르까프는 지난 30여년간 국내 스포츠 시장을 거의 장악하다시피 하고 있는 다국적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와 맞서왔습니다. 토종 스포츠 브랜드의 자존심을 지키겠다는 신념 하나로 힘겹고 외로운 싸움을 펼쳐 왔기에 르까프는 누구보다도 네티즌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습니다.

이후로도 글로벌 브랜드 도약을 위해 열심히 뛰고 있는 르까프를 응원해 주시길 바라며, 부족한 점이 있다면 따끔한 채찍도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여러분의 성원이 우리의 브랜드를 지키는 힘이라 믿습니다.

르까프 임직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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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1. 광고를 하면 항의가 들어온다는 수준이 아니라 저런 곳에 광고하면 사이비 언론 스폰서로 낙인이 찍혀 이미지만 흐리는 신문들이란 강한 인식을 심어줘야 합니다. 조중동에 광고하는 가장 큰 이유는 독자수가 많아서 광고효과가 가장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2. 반발 심리를 사지 않도록 예의를 갖추고 정중하게 해야 합니다. 제가 조선일보를 구독하고 있었을 때 너무 과격하게 안티조선 활동을 하시는 분들을 보면 반감만 생기고 나도 판단력이 있고 비판적인 사고를 하면서 신문을 보고 있는데 바보 취급당하는 기분이 들어 거부감만 들었습니다. 길거리에서 전도를 한다며 확성기로 시끄럽게 소리질러서 기분 상하신 분들 많으실 겁니다. 그렇게 반감을 사는 방식은 오히려 조중동에게 도움만 될 뿐입니다. 마찬가지로 자동차나 현관문에 허락 없이 안티조선 스티커를 마구 붙이는 것도 전혀 도움이 안 됩니다. 그리고 배달사원에게 욕을 하거나 신문을 구독하는 집에 테러 행위도 하지 맙시다. 그리고 너무 당연하겠지만 조중동 스폰서 기업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해서도 안되겠습니다. 조중동은 이런 꼬투리라도 잡았다 하면 대중을 선동하며 반격을 개시 할 것입니다. 

 

3. 광고하는 기업들에게 바른 언론에 광고하면 효과가 크다는 점을 인식시켜주어야 합니다. 참 언론에 광고한 기업의 제품을 애용하고 칭찬합시다. 그리고 주변에도 바른 언론에 광고하는 기업의 소비를 권합시다. 조중동을 구독하고 있는 주변인들에게 부드럽게 참 언론을 권합시다. 참 언론 광고기업 홈페이지 방문 칭찬 글쓰기 운동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4.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문을 발표하는 기업은 너그러이 용서해야 합니다. 우리가 조중동 광고기업 불매운동을 하는 것은 우리가 소비한 돈이 사이비 언론사에 스폰서 비용으로 들어가기 때문이지 광고하는 그 자체가 나쁘거나 기업의 영업활동을 방해하는데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5. 쉬지 않고 조중동이 무너지는 그날까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조중동이나 기업들은 누리꾼들의 냄비근성이 곧 사라질 것이라 생각 할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조중동의 잡초보다 더 끈질긴 생명력 이상으로 지속적으로 활동해야 할 것입니다.

 

조.중.동 불매운동!!!

 

조.중.동 불매운동!!!

 

조.중.동 불매운동!!!

 

조.중.동 불매운동!!!

 

제안 합니다.

 

광고를 한 모든 기업에 항의 하는 것은 힘이 분산되고 저희도 전화비나 시간적으로 여러모로 힘이 들어서 지치기가 쉽습니다. 광고한 모든 회사의 리스트를 공유하되 아래에 해당하는 곳에 집중하여 항의하는 것이 효과 면에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 조중동 3곳에 동시에 광고한 회사

▣ 항의를 해도 쉬지 않고 계속 광고하는 회사

▣ 대기업, 공기업, 정부기관

▣ 전면광고, 1면 광고기업, 공익성 광고, 계절성 상품광고(예: 여름에는 맥주, 에어컨 등)

 

 

 

각 기업의 &#-9;조중동 광고지수&#-9;와 &#-9;참언론 광고지수&#-9;를 만듭시다.  

예를 들어 [조중동 광고 = 사이비 언론 후원점수 1점], [경향, 한겨레, 시사인 광고 = 참 언론 후원점수 1점]과 같이 부여하고 합계 계산하여 매주 또는 매월 베스트와 워스트 기업을 선정하여 집중적으로 항의 하고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소비활동을 하는데 참고 할 수 있도록 합시다. 그래야 정말 기업에서 이미지를 생각해서 조중동에 광고하지 않습니다.

 

다른 이익이나 정치적 목적성으로 오해나 반감을 사지 않기 위해서 각종 언론사 주주 분들은 직접적 활동을 하지 마시고 특정한 이권단체나 정치인들을 배제하고 순수한 소비자인 누리꾼 여러분들끼리만 활동 합시다. 

 

가입해야 이용이 가능한 까페보다는 누구나 쉽게 와서 활동할 수 있는 오픈된 공간에 자리를 잡고 지속적으로 활동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래의 두 사이트는 팬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사이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도 아래와 같은 활동할 사이트가 필요합니다. 실력자 분들이 나서주세요~

주변에 능력있으신 분에게 부탁 좀 해주세요



http://wgirls.nonun.com  

http://sosi9.net/



 

그리고 ‘조중동 불매’와 ‘조중동 광고제품 불매운동’ 청원을 워낙 많은 분들이 올리셔서 분산되어 숫자가 많이 올라가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이트를 만들고 나서 새로 청원을 올리고 집중 홍보하던지 아니면 가장 참여자 수가 많은 청원으로 집중합시다. 

 

권력에 눈치 보지 않고 할 말은 하는 권력의 견제기관이자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시켜줄 참 언론을 국민의 힘으로 키워주어야 합니다. 사이비 언론이 국가를 대표하는 언론사로 있다는 오늘의 현실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너무 수치스럽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욕하면서도 조중동을 보는 이유는 일단 페이지가 두둑합니다. 경향이나 한겨레는 일단 보면 신문에 제대로 된 대기업의 광고도 적고 페이지 수에서 경쟁이 안 됩니다. 조중동에 광고가 많이 들어오다 보니 가능한 일입니다. 구독자가 줄고 광고가 줄어들면 기사를 실을 페이지도 줄어들게 됩니다. 자원 낭비를 막는 환경운동이기도 합니다. 참 언론에 구독자가 늘고 광고가 늘면 당연히 신문의 기사도 늘고 다양하고 깊이 있는 정보를 얻게 될 것 입니다. 귀한 나무를 베어내 만든 종이를 가치있게 써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조.중.동 불매운동!!!

 

광복 이후 친일파를 응징하지 못한 안타까운 역사가 오늘날 힘들게 사시는 독립운동가 후손들과 대조적으로 거대 재벌로 성장하여 오늘날까지 국민의 눈과 귀를 멀게 하고 자신들의 이익만을 위해 기사를 만들어 내고 나라를 쥐고 흔드는 바로 저들을 몰아내지 않고서 어떻게 우리 아이들에게 그리고 피로써 이 나라를 되찾고자 하셨던 많은 독립운동가 분들에게 고개를 들 수 있겠습니까? 목숨을 걸고 독립운동에 앞장서지는 못할 망정 파렴치한 친일 행각을 하고도 저렇게 뻔뻔하게 아직도 국민을 기만하는 자들이 이 나라를 대표하는 언론 기관이라며 버티고 있는데 과연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우리가 무슨 말을 할 수 있으며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감히 앞장서 나아가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겠습니까?

 

일제 강점기에는 일본의 앞잡이가 되어 움직이고 해방이 되고는 마치 민족의 정론지, 나라의 독립을 위해 노력한 언론인양 행세를 하며 군사독재 시절에는 권력에 붙어 자기들 마음대로 정당성을 부여하고 이권을 챙기고 이 시대에 와서는 이해(이익)관계가 맞는 정치 권력기관과 각종 이익단체들끼리 붙어서 자신들의 이익만을 대변하고 있는 저들이 과연 스스로도 언론기관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더 이상 국민들이 이용당해서는 안 됩니다. 삼국지를 읽어보신 분들은 아마 황제의 눈과 귀를 틀어막고 자기들의 이익만 챙겼던 십상시(十常侍)를 잘 아실 겁니다. 바로 저들이 오늘날 대한민국 국민의 눈과 귀를 막고 있는 십상시(十常侍)가 아니고 뭐겠습니까! 이솝 우화 속 쥐가 되는 것이 유리 할 때는 쥐의 편에 서고 새가 되는 것이 유리 할 때는 새의 편으로 가서 서는 박쥐와 같은 기회주의자들을 이제 몰아냅시다.

 

 

진실을 알고있는 우리의 노력으로 이 땅의 그릇된 역사를 바로잡고

불의가 패배하고 정의가 승리하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새로운 역사를 여러분도 함께하지 않으시겠습니까?

 

누구나 이 글을 퍼트려 주십시오 링크도 좋고 전체 복사하셔도 좋습니다.

자주 가는 곳에 뿌려주세요! 아래의 사이트에도 한 번씩 방문해서 읽어주세요

아직도 조중동의 친일에 대해 전혀 모르시는 분들은 꼭 가보시기를~ 



만화 친일언론 현대사  http://blog.daum.net/allman/4322554

조중동의 창업주는 친일파 http://offree.net/entry/Yellow-Journalism-Chosun-Joonang-Donga

조중동의 혹세무민  http://blog.daum.net/ccdm1984/15980133

조중동 불매 배너달기 http://noneway.tistory.com/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