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나라를 파국으로 치닫고 있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우리나라 정부가 파국으로 치닫는다. 참 아이러니컬하게도 국민결집도는 훨씬높아만 가고 있다. 이렇게 뭉쳤을때 정권만 잘해준다면 정말 쪽바리, 짱께 안무서울텐데 참 아쉽다. 지금 한창 촛불집회하랴 직장다니랴 학교다니랴 우리나라 국민들 참 바쁘시다. 사실 나도 경기도권에만 살았다면 분명 참여해 두손들어 타도 XX을 외쳤을것이다... 하지만 그렇지 못하고 이렇게 바라보고 있기에 정부와 국민측을 중립적인 입장에서 바라본고 있다. 촛불집회 양상이 귀를 막은 정부와 함께 점점 이성을 잃어가는 느낌이랄까??? 왜냐하면 사람들은 원래 집단적으로 뭉치게되면 이성에 혼란을 가지게 되고 좀더 본능적이 된다 게다가 우리나라의 경찰들이 열심이 물을 뿌려 불을 지피고 있으니 더욱더 타오르지 않겠는가??? 일단 나의 아버님은 경찰이시다. 나는 일반적인 국민의 한 사람 이다. 고로 나는 매우 중립적인 글을쓴다. 는 가정하에 현재 시국을 보았을때 경찰의 입장은 정말 매우 곤란한게 맞다. 솔직이 말하면 촛불집회 자체가 문제는 아니지만 도로점거, 청와대로향하는 가두행진등 분명 불법이다 그렇기에 민중의 지팡이인 경찰은 그것을 막아야 하며(여러가지 컴플렉스한 문제때문 교통마비 등) 불법행위들을 못하게 해야한다. 그런데 민심은 그런 경찰에게 '나와 함께하자' , '너희는 국민을 지켜주는 경찰이아니냐?' 등등으로 외치고 있으니 정말 미치고 팔짝뛸 노릇일 것이다. 위에서 저지하라고 압력을 넣는 정부나 그런 정부가 못마땅한 시민들을 막아야하는 경찰은 찬밥이 된지 오래이고 그렇게 치이는 경찰은 정말 답답한 심정일 것이다. 부장은 열심이 일할라고 해서 대리는 열심이 일하는데...사원들이 아부떤다고 쑥덕 거리면... 대리는 정말 어떤심정일까? 시민들의 입장이라... 정말 나도 우리나라 국민으로써 이런 답답한 정국을 보고있으니 가슴이 아프다. 지지율 50%넘는 득표로 당당하게 뽑힌 대통령이 지금은 취임 100일도 안되서 사과나하고 있고, 물론 그 사과속에서 어느 진정성도 찾아 볼수가 없어 국민에게 휘발류를 뿌리고 있는 꼴이라니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지 않을수가 없지 아니한가? 그런데 여기서 내가 생각해볼문제는 '과연 이런방식은 정당한가' 이다. 난 집회참가자가 아니기에 지극히 중립적으로 글을쓰려 한다'_'a 하지만 나도 국민이기에 안좋은 기사를 보았을때 속에서 끌어오르는 무언가에 화가나기도 한다. 하지만 과연 이런방식은 정당한가? 촛불집회로 정부의 의식고취라는 취지는 좋았지만 그걸 넘어 차도를 점거하고 청와대로 향하는 행위(행위라 써도 무방할듯 분명 이성적으로 보았을때 남에게 피해를 입히는 불법행위이다)가 정당한것인가? 분명 그 중 사람들은 정말 닭모가지 비틀힘도 없는 의경에게 조롱섞인 비난을 가했을 것이다. 분명 이건 99.99%확실하다 그렇기에 힘없는 의경과 마찰은 피할수 없는것이고 그 피해는 경찰자체의 이미지에 엄청난 손상을 가져 올것이다. 의경이라고 그러고 싶겠는가? 하지만 지금 충분히 열이 받아 있는 국민에게 지금 그런 경찰의 입장이 눈에 들어 오겠는가??? 당연히 매일나오는 정부 뒤치닥거리나 한다고 국민들은 전혀 생각하지 않는다고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 이성을 조금 잃은 촛불집회라는 누구의 주도로 이루어지지 않은 그렇기에 더 이성적이라고 생각하는 이성을 조금씩잃어가는 단체에게 먹힐것인가?당연히 답은 그렇지 않다이다. 지금 인터넷이고 촛불집회이고 너무너무 달아올라서 옆에서 설사 바른말을 한다할지라도 그건 좌파정권이니 조중동 찌라시라느니 이런 소리를 듣는다. 정당한소리를 할지라도 다들 알바란다 누가 알바인지모르겠다. 분명한건 지금 야권은 국민의 힘을 등에 업고 나아가고 있지만 일부 생각있는 사람을 제외하고는 분명 기회로 여기고 있을것이다 국민은 이성적이지만 그 이성은 결국 정치적 공작으로밖에 써먹는 정치 있을이 대부분일 것이다. 국민들...분명 정부는 잘못하고 있지만 똑같이 잘못을 저지르면서 바로 잡으려는건 아니다. 예전 군사정권시절도 아니고 민주화가 상당히 발전된 이 시기에 좀더 냉철해져야 할 필요가 있다. 경찰도 정당하다!, 물론 시민도 정당하다! 그렇다면 부조리의 문제는 어디있는것인가? 이런 답답함속에서도 탁상공론에 여당은 친이 친박이라고 중얼거리며 당파?싸움도 아닌 내파싸움을 하고 있으니...어찌 5천만 대한민국의 피가 눈뜨고 볼수 있을것인가... 저번주에 J.F.K 영화를 보면서 다시한번 나의 마음속에 새겨진 명언이 있다. 예전에 이 명언을 들었 을때 마음에 뭔지 모를 무언가가 용솟음 쳤지만 다시들어도 멋진... of the people, by the people, for the people... 링컨의 - 게티즈 버그연설중 - 정말 우리 정부... 많이 각성해야 한다. 그중 특히 정점에서있는 이 아무개씨 정말 삽질해서 운하팔생각하지 말고 많이 각성해야한다... 그리고 정보통신의 발달로 엄청 현명해졌다. 정말 예전같지 않다. 조중동 찌라시 따위에게 현혹되지도 않고 정말 현명해졌다. 하지만 모두들 알아야 하는것은 현명속에도 함정이있고 그걸 이용하려는 사람이 있을수 있다 조중동을 등에업고 그들을 비판하며 여론을 주도하는 누군가가 분명이 있을것이다. 현명해진만큼 인터넷에 올라오는 그러한 글들에 이성을 놓지 말았으면 한다. 현명함에다 이성까지 더한다면 우리나라 전세계 그 어느나라도 두렵지 않을것이다.
우리의 모습은 이성적인가.
지금 우리나라를 파국으로 치닫고 있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우리나라 정부가 파국으로 치닫는다.
참 아이러니컬하게도 국민결집도는 훨씬높아만 가고 있다.
이렇게 뭉쳤을때 정권만 잘해준다면 정말 쪽바리, 짱께 안무서울텐데 참 아쉽다.
지금 한창 촛불집회하랴 직장다니랴 학교다니랴 우리나라 국민들 참 바쁘시다.
사실 나도 경기도권에만 살았다면 분명 참여해 두손들어 타도 XX을 외쳤을것이다...
하지만 그렇지 못하고 이렇게 바라보고 있기에 정부와 국민측을 중립적인 입장에서 바라본고 있다.
촛불집회 양상이 귀를 막은 정부와 함께 점점 이성을 잃어가는 느낌이랄까???
왜냐하면 사람들은 원래 집단적으로 뭉치게되면 이성에 혼란을 가지게 되고
좀더 본능적이 된다 게다가 우리나라의 경찰들이 열심이 물을 뿌려 불을 지피고 있으니
더욱더 타오르지 않겠는가???
일단
나의 아버님은 경찰이시다.
나는 일반적인 국민의 한 사람 이다.
고로 나는 매우 중립적인 글을쓴다.
는 가정하에 현재 시국을 보았을때
경찰의 입장은 정말 매우 곤란한게 맞다. 솔직이 말하면 촛불집회 자체가 문제는 아니지만
도로점거, 청와대로향하는 가두행진등 분명 불법이다 그렇기에 민중의 지팡이인 경찰은
그것을 막아야 하며(여러가지 컴플렉스한 문제때문 교통마비 등) 불법행위들을 못하게 해야한다.
그런데 민심은 그런 경찰에게 '나와 함께하자' , '너희는 국민을 지켜주는 경찰이아니냐?' 등등으로
외치고 있으니 정말 미치고 팔짝뛸 노릇일 것이다.
위에서 저지하라고 압력을 넣는 정부나 그런 정부가 못마땅한 시민들을 막아야하는 경찰은
찬밥이 된지 오래이고 그렇게 치이는 경찰은 정말 답답한 심정일 것이다.
부장은 열심이 일할라고 해서 대리는 열심이 일하는데...사원들이 아부떤다고 쑥덕 거리면...
대리는 정말 어떤심정일까?
시민들의 입장이라...
정말 나도 우리나라 국민으로써 이런 답답한 정국을 보고있으니 가슴이 아프다.
지지율 50%넘는 득표로 당당하게 뽑힌 대통령이 지금은 취임 100일도 안되서 사과나하고 있고,
물론 그 사과속에서 어느 진정성도 찾아 볼수가 없어 국민에게 휘발류를 뿌리고 있는 꼴이라니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지 않을수가 없지 아니한가?
그런데 여기서 내가 생각해볼문제는 '과연 이런방식은 정당한가' 이다.
난 집회참가자가 아니기에 지극히 중립적으로 글을쓰려 한다'_'a
하지만 나도 국민이기에 안좋은 기사를 보았을때 속에서 끌어오르는 무언가에 화가나기도 한다.
하지만 과연 이런방식은 정당한가?
촛불집회로 정부의 의식고취라는 취지는 좋았지만 그걸 넘어 차도를 점거하고 청와대로 향하는
행위(행위라 써도 무방할듯 분명 이성적으로 보았을때 남에게 피해를 입히는 불법행위이다)가
정당한것인가? 분명 그 중 사람들은 정말 닭모가지 비틀힘도 없는 의경에게 조롱섞인 비난을 가했을
것이다. 분명 이건 99.99%확실하다 그렇기에 힘없는 의경과 마찰은 피할수 없는것이고 그 피해는
경찰자체의 이미지에 엄청난 손상을 가져 올것이다. 의경이라고 그러고 싶겠는가?
하지만 지금 충분히 열이 받아 있는 국민에게 지금 그런 경찰의 입장이 눈에 들어 오겠는가???
당연히 매일나오는 정부 뒤치닥거리나 한다고 국민들은 전혀 생각하지 않는다고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 이성을 조금 잃은 촛불집회라는 누구의 주도로 이루어지지 않은 그렇기에 더 이성적이라고
생각하는 이성을 조금씩잃어가는 단체에게 먹힐것인가?당연히 답은 그렇지 않다이다.
지금 인터넷이고 촛불집회이고 너무너무 달아올라서 옆에서 설사 바른말을 한다할지라도
그건 좌파정권이니 조중동 찌라시라느니 이런 소리를 듣는다. 정당한소리를 할지라도 다들 알바란다
누가 알바인지모르겠다. 분명한건 지금 야권은 국민의 힘을 등에 업고 나아가고 있지만
일부 생각있는 사람을 제외하고는 분명 기회로 여기고 있을것이다 국민은 이성적이지만 그 이성은
결국 정치적 공작으로밖에 써먹는 정치 있을이 대부분일 것이다.
국민들...분명 정부는 잘못하고 있지만 똑같이 잘못을 저지르면서 바로 잡으려는건 아니다.
예전 군사정권시절도 아니고 민주화가 상당히 발전된 이 시기에 좀더 냉철해져야 할 필요가 있다.
경찰도 정당하다!, 물론 시민도 정당하다! 그렇다면 부조리의 문제는 어디있는것인가?
이런 답답함속에서도 탁상공론에 여당은 친이 친박이라고 중얼거리며 당파?싸움도 아닌 내파싸움을
하고 있으니...어찌 5천만 대한민국의 피가 눈뜨고 볼수 있을것인가...
저번주에 J.F.K 영화를 보면서 다시한번 나의 마음속에 새겨진 명언이 있다. 예전에 이 명언을 들었
을때 마음에 뭔지 모를 무언가가 용솟음 쳤지만 다시들어도 멋진...
of the people, by the people, for the people... 링컨의 - 게티즈 버그연설중 -
정말 우리 정부... 많이 각성해야 한다. 그중 특히 정점에서있는 이 아무개씨 정말 삽질해서
운하팔생각하지 말고 많이 각성해야한다...
그리고 정보통신의 발달로 엄청 현명해졌다. 정말 예전같지 않다.
조중동 찌라시 따위에게 현혹되지도 않고 정말 현명해졌다.
하지만 모두들 알아야 하는것은 현명속에도 함정이있고 그걸 이용하려는
사람이 있을수 있다 조중동을 등에업고 그들을 비판하며
여론을 주도하는 누군가가 분명이 있을것이다.
현명해진만큼 인터넷에 올라오는 그러한 글들에 이성을 놓지 말았으면 한다.
현명함에다 이성까지 더한다면 우리나라 전세계 그 어느나라도 두렵지 않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