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배우 그레이스 박, 섹시 화보

최시향2008.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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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배우 그레이스 박, 섹시 화보

한국계 배우 그레이스 박, 섹시 화보


 

한국계 배우 그레이스 박, 섹시 화보


'차세대 한국계 미국 배우' 그레이스 박이 화끈하게 벗었다.

그레이스 박은 최근 미국 남성 사이트 콤플렉스닷컴의 커버걸로 선정됐다.

그레이스 박은 당장이라도 플레임 밖으로 뛰쳐나올 정도로 역동적이고

뇌쇄적인 '포스'를 뿜어내고 있다. 흰 셔츠를 벗어내며 남겨진 검은색 스포츠 브라가

남성들의 시선을 잡기에 충분하다.

콤플렉스닷컴은 화보를 소개하며 "그의 놀라운 몸을 볼 수 있는 다시 보기 힘든

좋은 기회"라며 "그것은 아연하도록 만드는 여배우의 섹시함 그 자체"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레이스 박은 2006년 남성잡지 맥심이 선정한 가장 섹시한 할리우드 스타

100인에 들며 화제가 됐다. 영화 <로미오 머스트 다이>와

드라마 <스타게이트>로 얼굴을 알렸다.

폭스TV의 드라마 <배틀스타 갤럭티카>에서 갤럭티카 호의 충실한 중위이자

미지의 존재인 사일런으로 1인2역을 소화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국내 영화 팬들에게는 <웨스트 32ND>로 친숙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