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일 딴나라당 해킹사건

오인택2008.06.02
조회87

개념게시물을 발견. 퍼옴.

원 출처: 네이버 "센코쿨러"님 블로그

내용은 본인이 약간 수정함.

 

 

 

오늘 새벽 1시경 한나라당 해킹사건이 발생.

 

한때 포탈사이트 검색어 순위 1위를 차지할 정도롤 관심이 높았다.

 

일단 한나라당 경찰놈들이 촛불시위대에 한 작태를 살펴보자.

 

 

솔직히 이런걸 보면 경찰을 먼저 까는데

 

뒤에서 불구경하는 한나라당 정치가란 놈들이 다 시킨 짓거리니

 

서러워도 하기 싫어도 강제로 끌려가는게 경찰일거라고 생각한다.

 

6월 1일 딴나라당 해킹사건     시위 진압대와 다툼중에 일어난 유혈사태.   겨우 촛불 하나로 경찰 진압대를 어찌 막겠는가..     6월 1일 딴나라당 해킹사건
결국 진압대로는 부족하니 물 부족국가에서 물낭비를 시도한다..     6월 1일 딴나라당 해킹사건


불을 끌때 뿌려야 마땅한 물을, 시위 진압용으로 쓰다니..참 어이가 없다.

 

더구나 저 사람은 저걸 맞고 버스에서 굴러떨어졌단다.

 

 

6월 1일 딴나라당 해킹사건


 

 

진압대에게 당한 흔적

 

 

6월 1일 딴나라당 해킹사건


 

 

막으면 곤봉과 방패로 때리고, 쓰러지면 밟고, 위에서 걸리적거리면 물대포로 날려버리고...

 

이게 정부가 할 짓거리인가..

 

 

한 고등학교 남학생이 정면에서 얻어맞는 바람에..

 

안구가 안쪽으로 들어가 실명이 절단되고

 

한쪽 눈 실명까지 일어났다고 한다. 저 여학생도 실명위기에 처했다고 한다.

 

 

이때 약 4만명 이상이 촛불시위에 참가했다고 한다.

 

 

6월 1일 딴나라당 해킹사건


 

 

물장난의 도를 넘어섰다고 봐야겠다.

 

세금은 있는대로 긁어가는 주제에 이딴곳에 돈을 투자하니 그게 정치가가 할 짓거리인가..

 

 

 

 

그럼 국민들의 분노를 조금이나마 삭혀준 해커의 행동을 보도록 하자.

 

6월 1일 딴나라당 해킹사건


 

 

어제 새벽엔 통합검색 1위였지만, 현재는 이미지 1위로 되어있다.

 


 

 

치고 올라오는 속도가 얼마나 대단했는지는 New를 보면 알 것이다.

 

저 밑에 시위에 참가했던 여고생 실명건도 보인다.

 

 

6월 1일 딴나라당 해킹사건

 

 


 

한나라당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가장 먼저 반겨주는 메인의 인삿말.

 

본래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프로그램인데

 

 

개념해커님이 바꿔놓으신 문구는 '명바기는 우리가 앞장서서 지키겠"읍"니다' 라는 문구로 시작했다.

(사진상에서는 잘 보이질 않음--;)

 

 

6월 1일 딴나라당 해킹사건

 

 

2층 연회석 완비의 고양이

 

 

이때 고양이들 총 출동이라는 표현까지 썼다고 한다.

 

한나라당 국회의원님들, 저기가서 식사나 하시라는건지...

 

개념해커님의 센스 작렬에 경의를 표하는 바이다.

 


6월 1일 딴나라당 해킹사건

 

 

이건 쥐를 잡는 고양이인데 본래는 움직인다.

 

고양이를 이용한 테러라니 이 멋진 勇者의 시도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물론 여기까지만 해도 조금은 분풀이가 되었지만

 

 

한나라당 게시판에 [정책위원회]라는 닉네임으로 멋진 일을 해냈다.

 

공지사항의 제목까지 바꿔주는 센스까지 발휘했다.

 

 

6월 1일 딴나라당 해킹사건 모든 글에 '명바기잔다(냉무)' 라는 제목을 붙이고 내용은 단 두글자 'ㅎㅎ'                   우리는 이 용자를 이렇게 부른다.   "진정한 애국심에 불타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