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봉 : 2008. 5. 분 류 : 코미디, 멜로, 애정, 로맨스 별 점 : ★★ 관 람 : 2008. 5. 31.
[ 내 용 ]
하룻밤 술 기운에 저지른 사고를 저지르고만 두 남녀. 모든 것을 없었던 것으로 되돌리려던 순간 300만 달러의 잭팟에 당첨이된다. 돈의 임자는 조이(카메론 디아즈), 게임을 한 사람은 잭(애쉬튼 커처). 문제는 이들이 정식 부부라는 점. 먼저 헤어지자고 말하는 그 순간 300만 달러도 포기하는 것이 되는 상황. 서로가 먼저 말하도록 온갖 잔인한 동거에 들어가게 되는데...
[ 감 상 ]
소재가 꽤 신선한 영화라고 생각했다. 물론 결혼을 위해 한달 이상을 준비하는 우리네 모습과는 너무도 달라서 어리둥절 할 수 밖에 없지만, 그네들 문화라고 감안하고 보았다. 법원의 판단에 항소없이 따르는 것까지 참았다.
하지만 그들의 하는 짓거리는 문화적 차이를 넘어서 유치의 극한을 달렸다. 뻔하디 뻔한 전개는 웃음조차 기대하기 어려웠다.
코미디란 말하기 전까지는 누구도 상상할 수 없도록 기발해야하며, 말하는 순간 어렵지 않게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거금 앞에서 그들은 초등학생 장난감 쟁탈 전과 같은 유치한 모습을 보여준 듯 하다. 마지막의 사랑 고백은 낭만적인 분위기에서 이루어 졌으나, 고백하는 장소는 영화의 처음에 언급되고 나중에 찾아야 하지만, 찾기 바로 전에 보여줌으로써 장소가 뻔히 예측할 수 있었다.
What Happens in Vegas-★★
제 목 : What Happens in Vegas(라스베가스에서만 생길수있는일)
감 독 : 톰 본
출 연 : 카메론 디아즈, 애쉬튼 커처
개 봉 : 2008. 5.
분 류 : 코미디, 멜로, 애정, 로맨스
별 점 : ★★
관 람 : 2008. 5. 31.
[ 내 용 ]
하룻밤 술 기운에 저지른 사고를 저지르고만 두 남녀. 모든 것을 없었던 것으로 되돌리려던 순간 300만 달러의 잭팟에 당첨이된다. 돈의 임자는 조이(카메론 디아즈), 게임을 한 사람은 잭(애쉬튼 커처). 문제는 이들이 정식 부부라는 점. 먼저 헤어지자고 말하는 그 순간 300만 달러도 포기하는 것이 되는 상황. 서로가 먼저 말하도록 온갖 잔인한 동거에 들어가게 되는데...
[ 감 상 ]
소재가 꽤 신선한 영화라고 생각했다. 물론 결혼을 위해 한달 이상을 준비하는 우리네 모습과는 너무도 달라서 어리둥절 할 수 밖에 없지만, 그네들 문화라고 감안하고 보았다. 법원의 판단에 항소없이 따르는 것까지 참았다.
하지만 그들의 하는 짓거리는 문화적 차이를 넘어서 유치의 극한을 달렸다. 뻔하디 뻔한 전개는 웃음조차 기대하기 어려웠다.
코미디란 말하기 전까지는 누구도 상상할 수 없도록 기발해야하며, 말하는 순간 어렵지 않게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거금 앞에서 그들은 초등학생 장난감 쟁탈 전과 같은 유치한 모습을 보여준 듯 하다. 마지막의 사랑 고백은 낭만적인 분위기에서 이루어 졌으나, 고백하는 장소는 영화의 처음에 언급되고 나중에 찾아야 하지만, 찾기 바로 전에 보여줌으로써 장소가 뻔히 예측할 수 있었다.
P.S.
카메론 디아즈도 많이 늙은 것 같다. 커플의 나이가 어울리지 않는 것도 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