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대표팀의 공격진은 화려한 면면을 자랑한다. 전통적으로 4-3-3 포메이션을 즐기는 네덜란드는 세계적인 측면 공격 자원이 즐비하다. 현란한 드리블 기술과 폭발적인 스피드를 자랑하는 아르연 로번은 이미 첼시외 레알 마드리드를 통해 세계 최고의 무대를 경험했고, 지난 유로2004 대회에서 네덜란드의 히어로였다. 아스널의 주축 공격수인 로빈 판 페르시 역시 날카로운 왼발로 유명하다. 유럽 최정상의 골잡이로 꼽히는 뤼트 판 니스텔로이와 아약스에서 자국 무대를 평정한 클라스 얀 훈텔라르 등 최전방 공격수들의 결정력도 믿음직스럽다. 하지만 수비진은 야프 스탐이 은퇴한 이후 터프함을 잃었다. 유로2008 예선에서도 루마니아와의 경기에 수비 조직 불안으로 실점했다. 본선행이 확정된 뒤에 가진 경기지만 벨로루시와 최종전에서 2골을 내준 것도 간과할 수 없는 부분이다.
C조 _ 네덜란드
네덜란드(조별 예선 G조 2위, FIFA 랭킹 10위)
네덜란드 대표팀의 공격진은 화려한 면면을 자랑한다. 전통적으로 4-3-3 포메이션을 즐기는 네덜란드는 세계적인 측면 공격 자원이 즐비하다. 현란한 드리블 기술과 폭발적인 스피드를 자랑하는 아르연 로번은 이미 첼시외 레알 마드리드를 통해 세계 최고의 무대를 경험했고, 지난 유로2004 대회에서 네덜란드의 히어로였다. 아스널의 주축 공격수인 로빈 판 페르시 역시 날카로운 왼발로 유명하다. 유럽 최정상의 골잡이로 꼽히는 뤼트 판 니스텔로이와 아약스에서 자국 무대를 평정한 클라스 얀 훈텔라르 등 최전방 공격수들의 결정력도 믿음직스럽다. 하지만 수비진은 야프 스탐이 은퇴한 이후 터프함을 잃었다. 유로2008 예선에서도 루마니아와의 경기에 수비 조직 불안으로 실점했다. 본선행이 확정된 뒤에 가진 경기지만 벨로루시와 최종전에서 2골을 내준 것도 간과할 수 없는 부분이다.
감독: 마르코 판 바스턴
키 플레이어: 라파엘 판 데르 파르트
최종 엔트리
GK : 에드빈 판 데르 사르, 마텐 스테켈렌뷔르흐, 헹크 티머르
DF : 빌프레드 보우마, 팀 더 클레르, 욘 헤이팅아, 요리스 마테이선, 마리오 멜키오트, 안드레 오이여르, 이브라힘 아펠라이, 히오바니 판 브롱크호르스트
MF : 올란도 엔겔라르, 니겔 데 용, 웨슬리 스네이더르, 라파엘 판 데르 파르트, 데미 데 제이우, 아르연 로번
FW : 리안 바벨, 클라스 얀 훈텔라르, 디르크 쿠위트, 뤼트 판 니스텔로이, 로빈 판 페르시, 얀 페네호르 오프 헤셀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