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냥 평범한 대한민국 고3 여고생입니다. 평화시위 무혈시위로 시작된 촛불시위는 점점 그 본질이 흐려져가고 있습니다.선동자나 확성녀의 말따위 듣지 마십시오 알바일뿐입니다. 전.의경 또한 국민,대다수의 그들은 아무죄가 없을겁니다. 일부 사태파악안되는 몰지각한 쓰레기들이일을 크게 만드는 것이겠지요. 한 국민으로써 내가 살고있는 나라에게 기본권을 위협받고한 국민으로써 내가 몸담고있는 내 부대에게 내 기본권을 위협받고 아무리 화가나고 아무리 이성을 잃어도서로는 사람이라는걸 잊지 마십시오. 군대에서의 2년동안은 근 세뇌교육으로 중무장 된다고 해도 틀리지 않을겁니다.전.의경들 아시다시피 주로 하는일이 시위진압이다 보니 다른 군인들 보다더 심한 세뇌교육을 은연중에 많이 받을것이고, 세뇌교육의 무서움이란대한민국에서 자라난 여러분들이 더 잘아실것이라 판단합니다. 시위대는 전.의경의 비주얼에 내가 저들을 이기기위해 싸운다고 붙지만전.의경들은 시위대의 눈에서 살기를 느낀다고 합니다,내가 저들을 이기지 못하면 여기서 죽고 만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그러다보면 지위대로 따르게 된다더군요 어쨌든 전.의경 그리고 시위대 모두 사람.대한민국에서 숨쉬고 대한민국에 모든것이 달려있는사람들 입니다 촛불시위는 더이상 평화시위가 아닌듯 싶습니다.여기서 사태를 완화시킬수 있는 제일 빠른방법은 시위대 인원중 싸움을 붙이려거나 확성기로만 떠들어대는 인간들부터제거하는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청와대로 가자는것도 한사람의 목소리에서 비롯된 것일테니까요 전.의경들은 일정거리를 유지하면 때릴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국민들은 현명하셔야 할 때입니다. 전.의경들도 나의 친구 오빠 동생 가족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지금은 전.의경을 욕할때가 아닐 뿐더러전.의경에게 구테타를 요구할때도 아닙니다. 대한민국 내나라 조금이나마 덜 쪼개지고조금이나마 덜 상한상태에서뭘 다시 시작해도 해야할것이 아니겠어요? 물론 흥분한 전.의경 심했던부분 많았습니다.지금 이렇게 글을 쓰는 제 자신조차도 티비를 보면서그들을 욕했으니까요.하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보면 그건 그만한 이유가 있을것이었습니다. 시민은 시민의 목소리를 내엇고전.의경은 세뇌교육에의한 자의를 잃어버린것 뿐이었습니다. 제일 잘못된건 이명박 그 자신입니다. 자신의 잘못을 깨우치지못하는 자를 우리는 어떻게 할 힘조차 없어 이렇게 절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펜촉은 총보다 강하다 했던가요국민들은 시위를 행하는 마음에 있어서 신중에 신중을 기하셔야 할때입니다. 우리의 적은 전.의경이 아닌 이명박 그 자체 니까요. 두서도 없고 논점도없이 정신없이 쓴 글이지만한달동안 맘졸이며 지켜본 저로써 제가 할수있는 일이 이것뿐이다 싶었습니다.전 아무것도 아니고 그저 한국이라는 나라에 살아가는 몇십억 인구중 한 사람입니다.하지만 서로 자기가 옳네 어쨌네 하는건 옳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다 똑같은 사람끼리 저게 옳네 그르네 할게 못되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 모두가 다 같이 신중해져야 할 때 입니다.진정한 평화시위야 말로 이명박을 옴짝달싹못하게하는 길 일것입니다. 먼저 선동당해서 무력을 행사해서는 이번 시위는결국 과거를 역행하는 오점만을 남길것이라 생각됩니다. 판단은 글을 읽는 여러분에게 맡기겠습니다.만일 제가 아무것도 모른체 무지한 말을 씨부린점이 있다면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이렇게 방관자적입장에서 글을 쓰는것 자체도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만, 이렇게 용기를 내서 글을 올려봤습니다. 두서없는 긴글 이렇게 읽어주신모든분들 감사합니다. 1
촛불시위 vs 전.의경 시위진압
저는 그냥 평범한 대한민국 고3 여고생입니다.
평화시위 무혈시위로 시작된 촛불시위는 점점 그 본질이 흐려져가고 있습니다.
선동자나 확성녀의 말따위 듣지 마십시오 알바일뿐입니다.
전.의경 또한 국민,
대다수의 그들은 아무죄가 없을겁니다. 일부 사태파악안되는 몰지각한 쓰레기들이
일을 크게 만드는 것이겠지요.
한 국민으로써 내가 살고있는 나라에게 기본권을 위협받고
한 국민으로써 내가 몸담고있는 내 부대에게 내 기본권을 위협받고
아무리 화가나고 아무리 이성을 잃어도
서로는 사람이라는걸 잊지 마십시오.
군대에서의 2년동안은 근 세뇌교육으로 중무장 된다고 해도 틀리지 않을겁니다.
전.의경들 아시다시피 주로 하는일이 시위진압이다 보니 다른 군인들 보다
더 심한 세뇌교육을 은연중에 많이 받을것이고, 세뇌교육의 무서움이란
대한민국에서 자라난 여러분들이 더 잘아실것이라 판단합니다.
시위대는 전.의경의 비주얼에 내가 저들을 이기기위해 싸운다고 붙지만
전.의경들은 시위대의 눈에서 살기를 느낀다고 합니다,
내가 저들을 이기지 못하면 여기서 죽고 만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그러다보면 지위대로 따르게 된다더군요
어쨌든 전.의경 그리고 시위대 모두 사람.
대한민국에서 숨쉬고 대한민국에 모든것이 달려있는사람들 입니다
촛불시위는 더이상 평화시위가 아닌듯 싶습니다.
여기서 사태를 완화시킬수 있는 제일 빠른방법은
시위대 인원중 싸움을 붙이려거나 확성기로만 떠들어대는 인간들부터
제거하는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청와대로 가자는것도 한사람의 목소리에서 비롯된 것일테니까요
전.의경들은 일정거리를 유지하면 때릴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국민들은 현명하셔야 할 때입니다.
전.의경들도 나의 친구 오빠 동생 가족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지금은 전.의경을 욕할때가 아닐 뿐더러
전.의경에게 구테타를 요구할때도 아닙니다.
대한민국 내나라
조금이나마 덜 쪼개지고
조금이나마 덜 상한상태에서
뭘 다시 시작해도 해야할것이 아니겠어요?
물론 흥분한 전.의경 심했던부분 많았습니다.
지금 이렇게 글을 쓰는 제 자신조차도 티비를 보면서
그들을 욕했으니까요.
하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보면 그건 그만한 이유가 있을것이었습니다.
시민은 시민의 목소리를 내엇고
전.의경은 세뇌교육에의한 자의를 잃어버린것 뿐이었습니다.
제일 잘못된건 이명박 그 자신입니다.
자신의 잘못을 깨우치지못하는 자를 우리는 어떻게 할 힘조차 없어
이렇게 절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펜촉은 총보다 강하다 했던가요
국민들은 시위를 행하는 마음에 있어서 신중에 신중을 기하셔야 할때입니다.
우리의 적은 전.의경이 아닌 이명박 그 자체 니까요.
두서도 없고 논점도없이 정신없이 쓴 글이지만
한달동안 맘졸이며 지켜본 저로써 제가 할수있는 일이 이것뿐이다 싶었습니다.
전 아무것도 아니고 그저 한국이라는 나라에 살아가는 몇십억 인구중 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서로 자기가 옳네 어쨌네 하는건 옳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다 똑같은 사람끼리 저게 옳네 그르네 할게 못되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 모두가 다 같이 신중해져야 할 때 입니다.
진정한 평화시위야 말로 이명박을 옴짝달싹못하게하는 길 일것입니다.
먼저 선동당해서 무력을 행사해서는 이번 시위는
결국 과거를 역행하는 오점만을 남길것이라 생각됩니다.
판단은 글을 읽는 여러분에게 맡기겠습니다.
만일 제가 아무것도 모른체 무지한 말을 씨부린점이 있다면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이렇게 방관자적입장에서 글을 쓰는것 자체도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만, 이렇게 용기를 내서 글을 올려봤습니다.
두서없는 긴글 이렇게 읽어주신모든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