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세요, 당신의 호기심!!

안가영2008.06.03
조회68
일어나세요, 당신의 호기심!!


지금 당신의 호기심은 꿈을 꾸고 있나요?

 

나는 궁금해요! 당신이 지금 어디에 서 있는지 어디에서 누군가와 무엇을 이야기 하고 무엇을 상상하고 무엇을 이루려고 하고 있는지 말이에요.

지금부터 당신의 어린시절 미술 시간으로 타임머신을 타고 갈 꺼에요. 준비하시고-과거의 시간 속으로 돌아갑니다.

 

담임선생님의 말씀이 들리나요? 오늘은 무엇을 그린다고 그러시나요? 새 하얀 도화지에 알록달록 크레파스 그리고 그림물감과 파레트가 놓여 있네요.

당신은 무엇을 그리고 있나요. 녹색 칠판위에 흰 분필로 꿈이라는 글자를 보세요...당신은 당신에 꿈을 흰 도화지 안에 채워 넣고 있어요.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의 작가 -<장승수의 호기심&꿈>

일어나세요, 당신의 호기심!!


 


청년 장승수는 참 가난하고 힘든 시절을 보냈어요. 시련도 많고 늘상 고된 일에 지쳐만 살던 사람이었죠. 그는 가난이라는 밑바닥에서 포크레인 기사, 택시기사, 막노동에 물수건 배달까지 안해 본 일이 없을 정도로 가난한 생활을 했어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하고도 문제집 살 돈이 없어 남이 쓰다 버린 문제집을 주어다 공부를 하고  그렇게 가난했고삼수까지 매달리고 매달려 결국 그가 얻은것은 서울대 법학 과 수석이라는 그 누구도 넘보기 어려운 값진 선물을 얻은거에요.

그에게 가장 중요 했던건 가난도 일에 지친몸도, 그의 나이도 문제가 되지 않았어요. 공부에 대한 호기심이 그의 꿈에 한걸음 다가서고 그를 서울대 법학과를 수석으로 들어 갈 수 있도록 길잡이가 되어 준 것이지요.

 

청년 장승수는 공부에 대한 지적 호기심을 잃지 않았어요. 그래서 언제나 새로울 수 있었고  그의 도화지 안에는 가난도 일에 지친 몸도 다른 사람과 차이 나는 나이보다 그가 염원했던 그의 꿈이 그려질 수  있었던 거에요.

그러니...호기심과 꿈을 잃지 마세요.

 

[쥬라기 공원]의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의 호기심& 꿈>

일어나세요, 당신의 호기심!!


 

세계적인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그의 공식엔 꿈이 있어요!

 

"스티븐 스필버그의 공식=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

 

스티븐 스필버그는 열두 살 때 부터 이 공식을 실천 했다고 해요. 스필버그의 초등학교 동창 짐 솔린버거는 한 대중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는데...

"스티븐 스필버그는 열두 살 때부터 자신이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해서 상을 타고 관객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달하는 광경을 간절하게 상상했다.

 그가 그 광경을 너무도 생생하게 꿈꾸고 말했기 때문에 우리는 스티브의 소망을 잘 알고 있다."

 

스티븐 스필버그 역시 1989년 한 인터뷰에서 같은 말을 했다고 해요. "나는 열두 살때 영화감독이 되기로 마음 먹었다. 그리고 실제로 영화감독이 되었다."

그는 자신의 꿈을 어릴때 부터 꿈꿨던 것이죠. 그의 영화에 대한 호기심은 세상 그 누구 보다 열정적이고 열광적이어서 너무나도 생생하게 꿈꿨다고 해요. 그의 호기심이 그를 영화감독의 마인드로 만들고 뻔뻔함과 당당함을 가질 수 있게 만들었던 거죠. 그가 처음 영화계에 발을 드려 놓았을 때, 아무도 그를 알지 못했어요. 그렇지만 그는 영화 감독과 같은 복장으로 뻔뻔하게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들어가 '스티븐스필버그 감독 사무실'이란 간판을 걸고 2년 넘게 그 사무실을 사용했다고 하네요. 그렇게 생생하게 꿈을  꿨기 때문에 자신의 길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남들보다 더 자신의 앞을 볼 수 있었던 것이 아닐까요? 그가 힘들었을 때 그의 머릿 속엔 온통 그의 영화에 대한 호기심과 의지가 그를 꿈꾸게 하고 그의 역경을 견딜 수 있는 힘이 되었으니까요. 천천히 도달했더라도 그는 꿈을 이뤄 졌어요.

 

당신의 호기심을 꿈...꾸세요!! 스티븐 스필버그의 공식,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를 실천하면 성공의 기회가 운명처럼 찾아올 수 있어요.

 

한국인 첫 프리미어 리거 <박지성의 호기심& 꿈>

일어나세요, 당신의 호기심!!


 

한국인 첫 프리미어 리거로 전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박지성은 초등학교 때 부터 축구에 대한 호기심이 많았다고 해요. 어떻게 하면 더 축구를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의 흔적이 가득 담긴 그의 낡고 오래된 일기장에는 그가 꿈꾸는 축구에 대해 울퉁불퉁한 글씨로 또박또박 적혀 있어요. 패스를 어떻게 해서 잘 못 했고 감독님께 어떤 식으로 지적을 받았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 지도 그의 일기장에는 하루 하루 그의 축구에 대한 꿈과 많은 호기심들로 채워져 있어요. 평발이고 동양인인 그가 1%의 가능성도 미비했던 유럽리그 명문팀에 엔트리로 들 정도로 성공 했죠. 그는 평발이라 해서 동양인이라 해서 그의 꿈을 포기 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항상 축구에 대한 열정, 호기심과 꿈을 가지고 그의 도화지 안에 두개의 심장을 가진 축구선수를 그려 넣었던 거죠. 호기심으로 깨달은 1%의 가능성을 99%의 눈물과 피나는 노력, 그리고 꿈으로 자신의 어린 시절 꿈을 실현 시킨 거죠. 그의 꿈과 열정에 대한민국 국민들은 모두 찬사하고 박수를 보내주고 있어요. 당신의 꿈꾼 호기심도 국민의 꿈이 될 수 있어요!!

 

자신의 위치, 자신의 연령, 자신에 대한 모든 것에 연연하지 말고 모두 호기심을 가지고 꿈을 꾸세요.

 

살짝 스쳐 지나간 당신의 호기심이 당신의 꿈이 되어 이 세상을 빛나게 할 수 도 있을 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