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아직도 sos.

안연주2008.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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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아직도 sos.

비슷한 시절에 사랑도하고 또 비슷한 때에 이별도한 우리들.

서로 도닥이기도하고, 체육대회 응원전에 sos 내가 바다, 넌 유진..ㅋㅋ뭐 그런애기들엔 얼굴 붉히기도하고.. 참치김치찌개는 정말 지겹게 먹었다,, 회상하기도하는거지..

행복했던것도 행복하지 않았던것도 모두 추억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