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6일날 있었던 일입니당... 날씨두 덥구 해서 저녁에 여자친구랑 경산에 있는 강뚝으로 놀러를 갔습니다... 너무나 도워서 우린 근처 데xxxxx타에 가서 피쳐하나와 안주거리를 사서 차에 와서 단둘이 오붓하게 마시고 있었습니다... 한 30분 쯤 지났을까? 제차 오른쪽으로 검은색 아반떼(허 들어가는 번호판)1대가 들어와 주차를 하는것이였습니당 저희는 그냥 그러려니 하구 술잔을 주고 받으며 얘기를 하구 있었는데... 그순간 전 못 볼것을 보구야 말았습니당... 운전석에서 20대초중반으로 보이는 여자가 내리더니 다짜고짜 바지를 내리고 볼일을 보는게 아니겠습니까? 그여잔 옆에 차에 아무도 없는줄 알았던 모양입니다... 제차가 썬팅이 좀 진하거든요... 저희는 멍하니 바로 보구 있었습니다... 한참 술을 마시니 몸에 열이나서 차 시동을 켜고 에어콘을 켰습니다... 그순간 그여자는 깜짝 놀란것 같더니 운전석으로 타기는 부끄러운지 조수석으로 타더니 운전석으로 건너 오는 것이였습니당~ 저희는 그걸보구 한참을 웃었습니다~~ 바로 옆에 간이 화장실두 있었는데... 젊은 처자가 개념없이 아무데서나 엉덩이 까구 볼일보구...ㅋㅋㅋ 저희는 그처자를 뚝방녀라 부르기루 했습니당~~ㅋㅋㅋ 재미 없는 글 끝까지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당!^^*
개념없는 뚝방녀...^^*
8월6일날 있었던 일입니당...
날씨두 덥구 해서 저녁에 여자친구랑 경산에 있는 강뚝으로 놀러를 갔습니다...
너무나 도워서 우린 근처 데xxxxx타에 가서 피쳐하나와 안주거리를 사서
차에 와서 단둘이 오붓하게 마시고 있었습니다...
한 30분 쯤 지났을까?
제차 오른쪽으로 검은색 아반떼(허 들어가는 번호판)1대가 들어와 주차를 하는것이였습니당
저희는 그냥 그러려니 하구 술잔을 주고 받으며 얘기를 하구 있었는데...
그순간 전 못 볼것을 보구야 말았습니당...
운전석에서 20대초중반으로 보이는 여자가 내리더니
다짜고짜 바지를 내리고 볼일을 보는게 아니겠습니까?
그여잔 옆에 차에 아무도 없는줄 알았던 모양입니다...
제차가 썬팅이 좀 진하거든요...
저희는 멍하니 바로 보구 있었습니다...
한참 술을 마시니 몸에 열이나서 차 시동을 켜고 에어콘을 켰습니다...
그순간 그여자는 깜짝 놀란것 같더니 운전석으로 타기는 부끄러운지
조수석으로 타더니 운전석으로 건너 오는 것이였습니당~
저희는 그걸보구 한참을 웃었습니다~~
바로 옆에 간이 화장실두 있었는데...
젊은 처자가 개념없이 아무데서나 엉덩이 까구
볼일보구...ㅋㅋㅋ
저희는 그처자를 뚝방녀라 부르기루 했습니당~~ㅋㅋㅋ
재미 없는 글 끝까지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