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가 되는 수많은 드라마와 영화들 요즘은 그 속에서 독특한 직업들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다. 그 이전의 고정적인 샐러리맨이나 전업주부, 혹은 의사나 변호사와 같은 전문직 등의 우리에게 익숙한 직업에서 벗어나, 한번쯤 들어만 본 직업에서부터 전혀 생소한 직업까지 그 흥미진진하고 새로운 직업들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
에서 책 속에 파묻혀 지내는 인물 이동진 책 박사, “좋은 책을 알려드립니다.” 북 마스터
조금은 오래되었다고 할 수 있는 드라마지만, 수많은 분들이 그 재미를 잊지 못하고 있는 를 기억하는가? 손예진과 감우성을 중심으로한 여러 인물들의 연애와 갈등, 그 애틋하고도 흥미로운 드라마에서 감우성의 직업은 북 마스터였다. 주인공 이동진은 극중에서 늘 책 속에 파묻혀 지내는 인물로 그려졌었는데, 바로 그것이다. 북 마스터는 서점에서 어울리는 책을 어울리는 위치에 진열하고 서점을 찾은 고객에게 책의 위치와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그 기본적인 업무 이상으로 북 마스터의 주요 업무 중 하나는 고객에게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하는 것인데, 책 제목이나, 저자, 간략한 내용만 알고도 고객이 원하는 책이 무엇인지 꿰뚫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책과 아주 친해야만 하겠다. 따라서 북 마스터가 되려면 책에 대한 남다른 지식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매일같이 쏟아지는 책을 모두 읽기는 어렵겠지만 일정기간 동안 쉬지 않고 꾸준히 책을 정독하고, 언론매체에서 제공받을 수 있는 서평이나 도서관련 기사들을 스크랩하고 늘 체크해야 한다. 새로 나온 책이나 화제가 되는 책, 손님들이 문의할 만한 책 등은 미리 챙겨두는 센스도 물론 필요하겠다. 요즘은 인터넷 등 매체들의 발달로 인해 책이 위기에 처해 있는게 현실이다. 언젠가는 책이 사라지고 온라인 서적으로 대체될지도 모른다는 추측도 난무하고 있기에 책을 아끼고 책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으며 자신의 지식을 타인에게 전달해 주고 책을 널리 알리려는 북 마스터의 노력이 더욱 중요시 되는 때이다. 사람들이 손에서 책을 놓지 않는 이상, 책은 늘 우리 곁에 있을 것이다. 또한 그와 함께 북 마스터 역시 늘 우리 곁에 있을 것이다.
의 에서 화제를 불러 일으킨 바리스타 커피의 맛과 향은 내게 맡겨두시길..., 바리스타
지난 해 성황리에 막을 내린 드라마 을 모르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장안의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극중 주인공인 윤은혜의 직업이 바로 바리스타. 우리에겐 생소한 직업이었던 바리스타는 드라마의 성공에 힘입어 새로운 유망직종의 하나로 떠오르고 있다. ‘바리스타(Barista)’는 이탈리아어로 ‘바 안에서 만드는 사람’ 이란 뜻이다. 칵테일을 만드는 바텐더와 구분해서 커피를 만드는 전문가만을 가리키며, 좋은 원두를 선택하고 커피 머신을 완벽하게 활용하여 고객의 입맛에 최대한의 만족을 주는 커피를 만들어내는 일을 한다. 이들은 무엇보다도 먼저 커피의 선택과 어떤 커피 머신을 사용할 것인지, 어떻게 커피 머신의 성능을 유지시킬 것인지에 대해 알아야 하며 완벽한 에스프레소를 추출하기 위한 방법을 알고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또한 커피가 어떻게 생산되고, 여러 종류의 커피가 각각 어떤 향과 맛이 나며, 어떤 특징이 있고, 무슨 빵과 잘 어울리는지 등 커피에 관한 모든 것을 익혀야 하며, 아울러 손님에게 커피에 관한 조언을 해줄 수 있어야 한다. 커피에 관한 한 최고의 전문가인 셈이다. 요즘 커피전문점이 갈수록 늘어나는 추세이다. 예전에는 쉽게 찾지 않았던 커피전문점이 우리에게 점차 친숙해지고 있는 만큼, 커피 전문가인 바리스타의 중요성과 입지 또한 상승하고 있다. 우리가 맛있는 커피를 마실 수 있게 해 주는 바리스타 정말 매혹적인 직업이 아닌가?
의 재미를 배가 시켜준 푸드 스타일리스트 예술과 요리의 접목 푸드 스타일리스트
원작 만화의 유명세에 힘입어 드디어 영화로 만들어지게 된 . 대한민국 최고의 음식 맛을 자랑하는 운암정의 대를 잇기 위한 두 요리사들의 대결과 갈등을 보여주는 영화인데, 결말에 이르기까지의 화려하면서 군침을 절로 돌게 하는 수많은 음식들이 영화의 재미를 배가시켜 준다. 자! 여기서 바로 푸드 스타일리스트가 등장하는 것이다. 푸드 스타일리스트는 몇 년 전부터 매우 각광받는 직종이다. 푸드 스타일리스트들의 직업인 푸드 스타일링은 요리의 맛을 사진 또는 영상을 통해 시각적으로 최대한 끌어내어 보는 사람들의 미각뿐 아니라 시각, 오감 전체를 만족시키는 일을 말한다. 비단 음식을 주요 소재로 다룬 식객과 같은 영화에서뿐 아니라, MBC의 나 케이블에서 방송했던
[대구웨딩,대구예식장]-어머, 이런 직업이? 드라마와 영화 속 이색 직업
어머, 이런 직업이? 드라마와 영화 속 이색 직업
Job DramaVS Movie
화제가 되는 수많은 드라마와 영화들 요즘은 그 속에서 독특한 직업들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다.
그 이전의 고정적인 샐러리맨이나 전업주부, 혹은 의사나 변호사와 같은 전문직 등의 우리에게 익숙한 직업에서 벗어나, 한번쯤 들어만 본 직업에서부터 전혀 생소한 직업까지 그 흥미진진하고 새로운 직업들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
에서 책 속에 파묻혀 지내는 인물 이동진 책 박사,
“좋은 책을 알려드립니다.” 북 마스터
조금은 오래되었다고 할 수 있는 드라마지만, 수많은 분들이 그 재미를 잊지 못하고 있는 를 기억하는가? 손예진과 감우성을 중심으로한 여러 인물들의 연애와 갈등, 그 애틋하고도 흥미로운 드라마에서 감우성의 직업은 북 마스터였다.
주인공 이동진은 극중에서 늘 책 속에 파묻혀 지내는 인물로 그려졌었는데, 바로 그것이다. 북 마스터는 서점에서 어울리는 책을 어울리는 위치에 진열하고 서점을 찾은 고객에게 책의 위치와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그 기본적인 업무 이상으로 북 마스터의 주요 업무 중 하나는 고객에게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하는 것인데, 책 제목이나, 저자, 간략한 내용만 알고도 고객이 원하는 책이 무엇인지 꿰뚫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책과 아주 친해야만 하겠다. 따라서 북 마스터가 되려면 책에 대한 남다른 지식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매일같이 쏟아지는 책을 모두 읽기는 어렵겠지만 일정기간 동안 쉬지 않고 꾸준히 책을 정독하고, 언론매체에서 제공받을 수 있는 서평이나 도서관련 기사들을 스크랩하고 늘 체크해야 한다. 새로 나온 책이나 화제가
되는 책, 손님들이 문의할 만한 책 등은 미리 챙겨두는 센스도 물론 필요하겠다.
요즘은 인터넷 등 매체들의 발달로 인해 책이 위기에 처해 있는게 현실이다. 언젠가는 책이 사라지고 온라인 서적으로 대체될지도 모른다는 추측도 난무하고 있기에 책을 아끼고 책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으며 자신의 지식을 타인에게 전달해 주고 책을 널리 알리려는 북 마스터의 노력이 더욱 중요시 되는 때이다.
사람들이 손에서 책을 놓지 않는 이상, 책은 늘 우리 곁에 있을 것이다. 또한 그와 함께 북 마스터 역시 늘 우리 곁에 있을 것이다.
의 에서 화제를 불러 일으킨 바리스타
커피의 맛과 향은 내게 맡겨두시길..., 바리스타
지난 해 성황리에 막을 내린 드라마 을 모르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장안의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극중 주인공인 윤은혜의 직업이 바로 바리스타.
우리에겐 생소한 직업이었던 바리스타는 드라마의 성공에 힘입어 새로운 유망직종의 하나로 떠오르고 있다.
‘바리스타(Barista)’는 이탈리아어로 ‘바 안에서 만드는 사람’ 이란 뜻이다. 칵테일을 만드는 바텐더와 구분해서 커피를 만드는 전문가만을 가리키며, 좋은 원두를 선택하고 커피 머신을 완벽하게 활용하여 고객의 입맛에 최대한의 만족을 주는 커피를 만들어내는 일을 한다.
이들은 무엇보다도 먼저 커피의 선택과 어떤 커피 머신을 사용할 것인지, 어떻게 커피 머신의 성능을 유지시킬 것인지에 대해 알아야 하며 완벽한 에스프레소를 추출하기 위한 방법을 알고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또한 커피가 어떻게 생산되고, 여러 종류의 커피가 각각 어떤 향과 맛이 나며, 어떤 특징이 있고, 무슨 빵과 잘 어울리는지 등 커피에 관한 모든 것을 익혀야 하며, 아울러 손님에게 커피에 관한 조언을 해줄 수 있어야 한다. 커피에 관한 한 최고의 전문가인 셈이다.
요즘 커피전문점이 갈수록 늘어나는 추세이다. 예전에는 쉽게 찾지 않았던 커피전문점이 우리에게 점차 친숙해지고 있는 만큼, 커피 전문가인 바리스타의 중요성과 입지 또한 상승하고 있다. 우리가 맛있는 커피를 마실 수 있게 해 주는 바리스타 정말 매혹적인 직업이 아닌가?
의 재미를 배가 시켜준 푸드 스타일리스트 예술과 요리의 접목 푸드 스타일리스트
원작 만화의 유명세에 힘입어 드디어 영화로 만들어지게 된 . 대한민국 최고의 음식 맛을 자랑하는 운암정의 대를 잇기 위한 두 요리사들의 대결과 갈등을 보여주는 영화인데, 결말에 이르기까지의 화려하면서 군침을 절로 돌게 하는 수많은 음식들이 영화의 재미를 배가시켜 준다. 자! 여기서 바로 푸드 스타일리스트가 등장하는 것이다.
푸드 스타일리스트는 몇 년 전부터 매우 각광받는 직종이다. 푸드 스타일리스트들의 직업인 푸드 스타일링은 요리의 맛을 사진 또는 영상을 통해 시각적으로 최대한 끌어내어 보는 사람들의 미각뿐 아니라 시각, 오감 전체를 만족시키는 일을 말한다.
비단 음식을 주요 소재로 다룬 식객과 같은 영화에서뿐 아니라, MBC의 나 케이블에서 방송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