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이근혁2008.06.03
조회31
 

요즘은 장사가 잘되질 않는다....

 

나라가 미쳐서 인지 하늘이 미쳐서인지;;;

 

나라꼴이 정말 말이 아니다... 내가 서두로 내던진 장사가 안된다는 말은...

 

그만큼 지금 전국곳곳에선 일어나지 말아야할 일들이 일어난다는 얘기다...

 

사실상 이게 말이나 되는건가....

 

나라에선 시민들이 먹고 죽을 수도 있다는 개밥만도(개밥을 무시한건 아니다..) 못한 것들을

 

강제로 우리에게 떠넘긴다고 하고....

 

그걸 받아드릴수없다고 일어난 시민들을 짓밟아 버리고 있다......

 

생계형으로 살고있는지라.. 지금 열심히 시민들을위해 스크럼을 치고 있는 예비군과 함께하고 싶어도...

 

할수가 없는 사실이 조금은 안타깝다.....

 

지금 나라는 뭔가 잘못생각하고 있는듯하다.....

 

그런 폭력행위는 사람들을 더 미치게 만들고... 더 흥분시킨다는 걸 모르고 있는게냐;;;;;

 

윗대가리는 생각을 하고있는 게냐;; 아님 생각이 없는게냐;;;;;;

 

무력진압.. 에 파렴치 진압에;; 물대포에;; 군홧발에;; 방패에;;; 소화기에;;;

 

이젠 조만간 니들 총도 쏘겠다;;; 그치??/ 한두명 죽고 더 지랄이 나봐야 정신을 차리는거냐;;;;

 

5.18때의 군인들은 상황도 모르고 사람을 죽였자나...

 

근데 지금 너네들은 잘못된걸 알면서 사람을 때리자나;;;

 

어떻게 그럴수있냐;;; 죄없는 어머니들이.. 그리고 아버지들이.. 그리고 우리의 아이들이...

 

그리고 너희들의 친구들이 너희들의 군홧발과 방패와 물대포로;;; 죽어가고있다...

 

그렇다고 너희들이 그렇게 개지랄한다고 사람들의 마음의 촛불이 꺼질것이라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지?;;;

 

도대체 윗대가리들은 뭐하고있냐;; 무력으로라도 진압해라라고 떠들면서

 

니들 가족새끼들이랑 쳐웃으며 편안한 잠을 자고있겠지만.;;;

 

울분이 터치고;; 다치고;; 아프고;;; 그렇게 시민들은 잠을 못이룬다...

 

열대야?? 더워서만 잠을 못자는건줄 알지?? 사람들은 말이다;;;

 

기분이 좆같고 말도 안되는 일들이 벌어지고 욱하고 열받을때도 잠을 못자는거야;;;

 

말이 정말 횡설수설 하지만... 정말 이건 아니지 싶다.........

 

니들 자꾸 생각없이 이럴래????;;;; 제발;; 니 앞길만 생각하지말고;;;;;;;

 

우리 앞길 생각해달라는 소리까진 안할테니까 쓸데 없는 짓거리는 하지말아줘라;;;

 

부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