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 1996 본선 출전을 시작으로 유로 2000 8강, 2002 월드컵 4강에 오르며 유럽의 새로운 축구 강호로 떠오르고 있다. 유로 2004와 2006 월드컵 예선에서는 플레이오프 끝에 본선 진출에 실패했지만 완벽한 세대교체를 통해 유로 2008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기동력이 뛰어나고 투쟁심이 강하며 신구 조화가 잘 이루어져있다. 하칸 슈퀴르 이후 걸출한 스트라이커가 배출되지 못한 점이 약점이지만 툰차이 산리, 니하트 카베시를 앞세운 빠른 축구로 그 공백을 메운다.
A조 _ 터키
터키(조별 예선 C조 2위, FIFA 랭킹 25위)
유로 1996 본선 출전을 시작으로 유로 2000 8강, 2002 월드컵 4강에 오르며 유럽의 새로운 축구 강호로 떠오르고 있다. 유로 2004와 2006 월드컵 예선에서는 플레이오프 끝에 본선 진출에 실패했지만 완벽한 세대교체를 통해 유로 2008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기동력이 뛰어나고 투쟁심이 강하며 신구 조화가 잘 이루어져있다. 하칸 슈퀴르 이후 걸출한 스트라이커가 배출되지 못한 점이 약점이지만 툰차이 산리, 니하트 카베시를 앞세운 빠른 축구로 그 공백을 메운다.
감독: 파티흐 테림
키 플레이어: 하밋 알틴톱
최종 엔트리
GK : 뤼스튀 레츠베르, 톨가 젱긴, 볼칸 데미렐
DF : 세르벳 체틴, 괴한 잔, 엠레 귄게르, 엠레 아시크, 사브리 사리올루, 하밋 알틴톱
MF : 하칸 발타, 엠레 벨로졸루, 메메트 토팔, 메메트 아우렐리우, 카라데니즈 괴크데니즈, 튀메르 메틴, 아르다 투란, 위구르 보랄, 툰차이 산리, 아이한 아크만
FW : 니하트 카베시, 세미 셴튀르크, 카짐 카짐, 메블뤼트 에르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