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 사망설과 기자들의 오프더레코드 [사진 첨부]

정현호2008.06.03
조회2,401

여대생 사망설은 이미 일부 기자들 사이에

2008년 6월 1일 아침에

"오프더레코드"를 전제로 알려 졌다고 합니다.

따라서 제가 이 사실을 공개하는 것 자체도 문제가 있을 것 같기는 합니다.

 

오프더레코드(off the record)- 보도(報道)에서 제외해야 할 사항.

비공식적인 것으로,

보도 관계자에게 정보를 제공할 때 ‘보도·공표하지 않는’ 조건을 붙이는 말

 

그 기자들이 어느 정도 확실한 정보를 확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프더레코드를 전제로 한 것은 왜일까요?

더 이상 흔들 수 없는 증거를 확보하기 위한 것은 아닐지 모르겠네요.

물론 이 사건이 가져올 엄청난 충격과 영향력 때문이기도 하겠죠.

 

부디 사망설로 끝났으면 합니다.

 

그 기자들이 가만히 앉아서 침묵하고 있으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반드시 진실을 밝혀 주겠죠.

다만 아쉬운 것은 그 기자들이 어느 정도 분명하다고 판단하는 정보를

공개하지 못한다는 점이죠.

 

아무튼 더 중요한 것은 이미 미치광이 독재정권의 탄압이 도를 넘어섰고

이제는 반드시 몰아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멍박 추방, 독재정권 타도!!

1070조광연님의 다른글보기  출처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892056 ---------------------------------------------------------개인적으로 관련사진을 여러장 본 나로서는 이사망설이 사실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올리면 지워지더군요 다음은 네이버관련사진을 퍼온 네티즌의 글을 펀것입니다.----------------------------------------------------------

네이버에서 퍼왔습니다. 이 사진들과 관련해 현장을 목격했던 당사자가 직접

 

댓글을 달아 놓았더군요. 사진들 중 3번째 사진의 맨아래에 보면 사람의 발이 보일것입니다.

 

전의경이 목을 졸/라 숨지게 했다는 군요. 몇차례 인공호흡이며 심폐소생술까지 시도했지만

 

깨어나지 않자 아래 사진들중 방패를 내려놓은 사진 보이시죠. 전 의 경은 절대

 

방패를 내려놓는 일이 있어서는 안된답니다. 헌데 무언가를 가려놓은 듯 하답니다.

 

아마 사실이라면 시신이겠죠. 그리고 응급차가 오지 않고 회색 승합차가 와서

 

실어 갔다고 합니다. 아직 확인된 사항은 아니나. 저것이 사실이라면.

 

절대 우린 더이상 수수방관하던 이들마저도. 이대로는 안됩니다.

 

아래로부터는 펌 글, 사진들입니다.

 

 

1. 기자에게 욕을하는 경찰 이라는 제목이 붙은 사진입니다.

▶▶여대생 사망설과 기자들의 오프더레코드 [사진 첨부]

호흡이 멈춘 여대생을 데리고 난리법썩인 전경들쪽으로 촬영하는 기자를 향해

욕설을 하며 위협하는 전경들

 

 

3. 시민이 질식하는 장면 이라는 제목의 사진입니다.

▶▶여대생 사망설과 기자들의 오프더레코드 [사진 첨부]

 

 

 

4. 심장마사지 라는 제목의 사진입니다.

▶▶여대생 사망설과 기자들의 오프더레코드 [사진 첨부]

차량과 전경들로 가려 시민들은 전혀 볼수가 없는 구석입니다.

 

 

 

5. 외장사진 4246 이라는 제목의 사진입니다.

▶▶여대생 사망설과 기자들의 오프더레코드 [사진 첨부]

 

6. 외장사진 4257 이라는 제목의 사진입니다.

 

▶▶여대생 사망설과 기자들의 오프더레코드 [사진 첨부]

여대생시신(부상자?)을 옮기는 장면으로 추측되는 당시 현장사진

 

7. 외장사진 4258 이라는 제목의 사진입니다.

▶▶여대생 사망설과 기자들의 오프더레코드 [사진 첨부]

방패를 무언가를 덮어놓는 장면

 

 

 

8 인공호흡을 실시 라는 제목의 사진입니다.

▶▶여대생 사망설과 기자들의 오프더레코드 [사진 첨부]

다친여대생(사망?)을 운반하러온 회색 스타렉스.

이때 긴급호출된 구급차는 다시 되돌아감.해당구급차증언확보

 

 

9. 죽은것으로추측되는 시민을 몰래 빼돌리고 있다 라는 제목의 사진입니다.

▶▶여대생 사망설과 기자들의 오프더레코드 [사진 첨부]

흰색 스타렉스인지 회색스타렉스인지 아직 정확하지 않음.

이당시 전경쪽상황을 보았던 일반시민 목격자는 모두 5명가량이며

경찰에게 채증되고 신분등을 조사해갔다고함.

언론에서는 나이가 어린걸로 보아 여고생일수도 있다고 함  원글http://cafe.naver.com/sicko2.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260   경찰조작사진.당시 여자혼자쓰러진게 아니라 남녀한쌍이 쓰러져 의식 잃고 있었음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894705 당시 전경들 심폐소생술 여성 확대사진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894652      이거 보면 장난 아니란 생각 드실겁니다.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897973  김영민 ▶▶여대생 사망설과 기자들의 오프더레코드 [사진 첨부] 추천0 ##이내용 정황을 보니 심상치는 않습니다## <시위대중 여자 사망설과 관련해 아래 주소링크 자료 정리가 잘된 두가지를 비교분석>해보세여.두가지 내용이 일치합니다!!!  그리고 처음에 경찰에서는 이런 사망설과 관련해 그런 사실조차 없다고 딱 잘라 말하더니 두번째 주소 링크를 보시면 연합뉴스 기사인데 그 기사에 나온걸 보면" 처음에 목격담을 올리셨던 도랑에든소님의 글에서 쓴 내용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심폐소생술을 한적도 분명히있고 호흡곤란으로 쓰러졌던 여자라고 분명히 밝히고있습니다.>  처음엔 경찰에서 그런 사실조차 없다고 말했자나요?? 정황증거 사진들이 올라오고 여러명의 목격자들이 올라오니까 이제와서 그런여자를 심폐소생술을 했다고 나오지않습니까?경찰은 왜 자꾸 말이 바뀌는겁니까? 그리고 글을 쓴분들의 글이 자꾸 자기도 모르게 삭제가 되고있다는 글도 계속해서 올라옵니다.왜 적어놓은글이 자꾸 삭제되는걸까여?? 보시는분들은 각자 컴에 저장많이 해두세여!! 이건 분명 취재가 필요한 내용들입니다.허위라고만 말하기도 어렵습니다. 그럼 모든 목격자들을 취재해보고 그때 현장에있던 전경들도 취재해야하는거 아닙니까?  첫번째 정황링크ㅡㅡ>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jsessionid=6371381A9C4C7CB2B55E18A103A2B00A?bbsId=D003&searchKey=&resultCode=200&sortKey=depth&searchValue=&articleId=899585&TOKEN=e4cc2caaeb713630599f408f39c9a72d&pageIndex=1

 

 두번째 링크ㅡㅡ>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902998

 

(06.04 03:20)

 

 

 

이명숙 ▶▶여대생 사망설과 기자들의 오프더레코드 [사진 첨부] 추천1 오늘아침 시위자 체포 과정서 20~30대로 보이는 여성시민 무자비한 전의경의 목졸림으로 현장에서 즉사  경찰은 이사실을 목격한 덕수궁 담장에서 사진을 찍는 시민들을 체포 하겠다고 경고 방송후 체포를 실시하려 하여 이에놀란 시민들이 피신하느라 아우성을 쳤다.  어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쇠고기 반대 촛불 시위를 참가한 많은 시민들이 카메라를 손에들고 역사의 현장을 촬영하고 있었다. 시민들은 광화문 현장에서 촛불 시위를 하는 많은 평화 시위를 외치며 끝까지 자리를 함께 하였다.  또한 시민들은 카메라를 들고 시위대를 따라 다니며 사진을 찍었으며 덕수궁앞 돌담길 중간에서 많은 시민들은 덕수궁 담장에 올라가 현장을 목격 하였고 사진을 찍으며 상황을 지켜보고 있었다. 또한 시민들은 경찰이 소위 닭장차로 바리케이트를 치고 대치하며 심한 몸싸움하는 전 과정을 지켜 보았다.  그때 새벽 1시 40분경 시위를 하던 두사람의 남녀가 시위도중 전의경에게 체포되어 마치 유도에서 목조르기 자세로 시민을 질질 끌고 나오는 것이 목격되었다.  그 과정에서 두 사람의 남녀 시민이 그 자리에서 실신하여 남자는 한참만에 가까스로 깨어 났으나 20대 초중반으로 보이는 여성 시민은 전의경들의 계속되는 인공 호홉과 심장마사지를 5분여 동안 실시하였으나 깨어나지 않았고 다급해진 경찰은 119 구급대가 아닌 일반 회색봉고차(카니발?)로 긴급히 싣고 갔다.  그리고 그 이후의 소식은 전연 알길이 없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 사고가 시민들은 볼수 없는 경찰차 앞에서 일어 난 사건이며 지금까지 방송이나 다른 언론에 보도 된 바가 전연 없고 이 사건을 은폐하기 위하여 사다리 등을 동원해 목격자 들을 체포하려 했다는 점과 수십번의 채증으로 목격자들의 신원 파악을 하려 고 한점 또한 사복 경찰이 시민들에게 접근하여 목격사실을 탐문하러 하였고 시민들과 여러차례 접촉을 시도 하였으며 시민들이 당신은 경찰이죠?하고 추궁하자 답변을 못하였다. 퍼옴(06.03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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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말하는 봉고차는 스타렉스로

전경들에게 밥을 싣고나르는 보급차량이었다는것이

해당중대 전경이 싸이월드에 리플을 달게 되면서

우발적으로 폭로되었음을 증거합니다.

또 당시 스타렉스 차량은 운전자가 매우 흥분하여 상향등을 켠채 주행하였으며 육군병원방향으로 주행하였다고 합니다.

이후 119응급차량이 현장에 왔으나 이미 피해자는

스타렉스로 옮겨진 이후라

출동 소방대원이 상황을 파악하느라

한동안 그자리에서 소일함을 비됴로 볼수가 있씁니다.-정현호

 

 

난지금 사실만을 올렸다.잡새들 유언비어가 어쩌니 헛소리하려면 영장발부받아서 나랑 정식으로 한번 수사하자

 

 

 

근데 싸이월드 이건 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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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싸이월드입니다.

회원님께서 [2008.06.04 01:16]에 광장에 게재하신

[여대생 사망설 현장 당시 동영상 [사실인듯]]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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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보내지 마라 ㅡ.ㅡ우리집에 재래식화장실 똥물가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