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e the apple of my eye

한명희2008.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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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e the apple of my eye

애쓰려 하지 말고 흘러가는 대로

생각나면 생각하고 그리우면 그리워하고

화가 나면 화를 내고 울고 싶으면 울고

웃고 싶으면 웃고 짜증나면 짜증내고

일부러 괜찮을 필요없고 일부러 잊을 필요없어

 

생각 안해야지, 잊어야지, 안봐야지

그렇게 생각하는 자체가 오히려 더 힘들테니까

그냥 그렇게 흘러가는 대로

그냥 마음가는 대로 살다보면

어느 순간, 그땐 뭐가 그리 그렇게도 그랬었는지

하는 날이 올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