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매일의 아침을 싸이월드에서 제공하는 오늘의 운세로 시작을한다. 이미 그렇게된지.. 두달 여 지났다.. 그간.. 내 운세는 그날의 일정을 바궈놓기도.. 올바른길로 이끌어주기도하였다. 그간 있던 운세로 낭패본일은 .. 싸울 수가 있다는.. 애정운이 안좋았던 하루와.. 혼자의 시간을 즐기라던.. 나를 급 우울로 만들었던 운세.. 오늘은 운세는 아레의 글과 같다. " 지난 인기드라마는 재방송은 재미라도 있지만 지난 사랑의 기억은 궁상맞기만 하다. "" 당신의 또다른 핑크빛 젊음을 방해하는 장애물이 된다." 다시.. 시작되려나.. 사랑. 다시 시작한다는것도.. 다신 시작할 수 없다는 것도.. 둘다 어렵다, 둘다 아깝다. 며칠전에 중대한 사건 하나가 있었다. 이젠.. 다시 돌아갈 수 없는 나쁜놈이 되어버린.. 내 마음속에선 이미.. 오년간 막아두었던 내 잠재의식을 꺼내려한다. 어쩜.. 지금 하고있는 공부로인해 오년여간 꾹 꾹 눌러두었던 내 본능이 치밀어 오르려한다.. 자재해야한다.. 필히.. 다시 그렇게 돌아가게된다면.. 난.. 이미.. 사람은 변해있다.. 나 라는.. 김요한이라는 사람은 어떤이를 만나 어떤 사랑을 함에.. 예전의 생각, 습관들을 버리고어떤이에게만 충실했다. 아! 충실했다 말하기 부끄럽지만.. 어떤이로인해 한사람에게 충실하는법을 배웠다. 이제.. 그사람과 아름다운일들만 남았다 생각할제.. 떠났다. 내가떠난것도 아니고, 그사람이 떠난것 역시 아니다. 우리는 5년이라는 시간동안 서로에게 힘이되기도하였고 짐이되기도했었던.. 오년여간의 추억.. 그렇게.. 그렇게.. 우리는 서로에게서 멀어졌고..이젠 더이상 내 입에서 그녀를 사랑한다 속삭일 수 없게 되었다. 속으로라도 그녀를 품을 수 있었던 10개월 이었다. 헤어진 이후.. 줄기차게 맘속에 그녀를 품었다. 기억이 없어질까 두려워 상해가는 속을 부여잡으면서 억지로 억지로그녀의 생각을 끄집어냈다.. 매일이.. 그녀와 있는듯 했었고.. 생각이라도 할 수 있는 현실이 그나마 행복했다. 우린 몸은 떨어져있지만, 마음-생각은 하나일 수 있다는 희망.. 안도.. 위안.. 그것도 고작 10개월에 그쳤다. 난 지금 누군가를 가슴에 품길 원하고있으며.. 난 지금 누군가와 사랑에 빠지길 원하고있다.. 과연.. 가능할까? 그리고.. 새로운 사람과 함께하면.. 과연.. 마냥 행복할 수 .. 마냥 즐거울 수 있을까? 그저 내가 지금 느끼고있는 이 감정은 단지..그리움을 막기위해 애를쓰는것 정도가 아닐까?? 만약 그런거라면.. 정말.. 내가 그립고, 외롭기때문에 누군갈 원하는거라면.. 난 이성을 만나지 않겠다.. 내가 그사람을 바라보고, 그사람이 나를 바라볼제..우리의 눈을통해 무언가의 이야기가 지나치지않는다면.. 난 이성을 만나지 않겠다.. 며칠두고보며 그사람이 내게 필요한가 필요치않는가를 판단한다는건.. 어쩌면 억지로 그 사람을 사랑하게 나 자신을 훈련시키는 걸지 모른다. 그렇기때문에.. 난 또.. 사랑에 실패를 원지 않기때문에.. 처음만날때 깊은감정이 생기지않는다면.. 난.. 낙엽같은 그녀.. 어느날 갑자기 나에게 오는건 세상 수많은 이성이 해줄 수 있다. 하지만.. 그 이성이 내게 다가올때 사랑이라는 느낌으로 다가올 수 없다면.. 원치않겠다..다시말해.. 억지로 끌어내어 사랑이란 이름으로 포장치 않겠다.. 누군가에겐 다행인말.. 누군가에겐 슬픈말을 적고있는 지금... 만신창이된 이 가슴을 ..아물지않은상태로 누군가에게 줄 수 없다. 그녀.. 금세 좋은사람이 생길꺼라고.. 그렇게 애길하고 떠나갔다. 하지만.. 그 말이 있은지 10개월이 지났고.. 난 아직 좋은사람이 내곁에 오질 않았다. 왜일까.. 진정 사랑하는 사람이 나타나면.. 주저않고 가슴에 안겠다. 거칠어진, 모질어진 이 가슴에 도루팍이라도 심어놓은듯 한 이 모진 가슴팍에두꺼운 솜니불이라도 깔아사랑하는 그대 고이 쉬게하겠다. 혹.. 내가슴팍 한구석에서조그만 옛사랑의 액자를 발견치 못하게따듯한 솜니불로방안가득히..아주 가득히 덮어놓겠다.. 그렇게.. 덮혀있는 솜니불위포근함을 느끼며 고 속에서 사랑하는 당신과 뒹굴제.. 옛사랑의 액자는조금씩 조금씩 부숴져..나중에는 흔적조차 찾아볼 수 없겠지.. 내.. 깊은 상처를 씻어낼 용기가 나질 않는다.. 과연 이 몸떵이로 새사람을 맞을 수.. 있을까?? 그래도 되나?? 사랑받고싶다.. 사랑하고싶다.. 겁쟁이가 되어버렸구나.. 김요한이많이 달라졌네.. 과연.. 그사람이사랑으로 다가올까?? [ 2008. 6. 3 '08 년도의 반' ]102
" 오늘의 운세 "
요즘.. 매일의 아침을 싸이월드에서 제공하는 오늘의 운세로 시작을한다.
이미 그렇게된지.. 두달 여 지났다..
그간.. 내 운세는 그날의 일정을 바궈놓기도.. 올바른길로 이끌어주기도하였다.
그간 있던 운세로 낭패본일은 .. 싸울 수가 있다는.. 애정운이 안좋았던 하루와..
혼자의 시간을 즐기라던.. 나를 급 우울로 만들었던 운세..
오늘은 운세는 아레의 글과 같다.
" 지난 인기드라마는 재방송은 재미라도 있지만 지난 사랑의 기억은 궁상맞기만 하다. "
" 당신의 또다른 핑크빛 젊음을 방해하는 장애물이 된다."
다시.. 시작되려나.. 사랑.
다시 시작한다는것도.. 다신 시작할 수 없다는 것도.. 둘다 어렵다, 둘다 아깝다.
며칠전에 중대한 사건 하나가 있었다.
이젠.. 다시 돌아갈 수 없는 나쁜놈이 되어버린..
내 마음속에선 이미.. 오년간 막아두었던 내 잠재의식을 꺼내려한다.
어쩜.. 지금 하고있는 공부로인해 오년여간 꾹 꾹 눌러두었던 내 본능이 치밀어 오르려한다..
자재해야한다.. 필히.. 다시 그렇게 돌아가게된다면.. 난..
이미.. 사람은 변해있다..
나 라는.. 김요한이라는 사람은 어떤이를 만나
어떤 사랑을 함에.. 예전의 생각, 습관들을 버리고
어떤이에게만 충실했다. 아! 충실했다 말하기 부끄럽지만..
어떤이로인해 한사람에게 충실하는법을 배웠다.
이제.. 그사람과 아름다운일들만 남았다 생각할제.. 떠났다.
내가떠난것도 아니고, 그사람이 떠난것 역시 아니다.
우리는 5년이라는 시간동안 서로에게 힘이되기도하였고 짐이되기도했었던.. 오년여간의 추억..
그렇게.. 그렇게..
우리는 서로에게서 멀어졌고..
이젠 더이상 내 입에서 그녀를 사랑한다 속삭일 수 없게 되었다.
속으로라도 그녀를 품을 수 있었던 10개월 이었다.
헤어진 이후.. 줄기차게 맘속에 그녀를 품었다.
기억이 없어질까 두려워 상해가는 속을 부여잡으면서 억지로 억지로
그녀의 생각을 끄집어냈다..
매일이.. 그녀와 있는듯 했었고.. 생각이라도 할 수 있는 현실이 그나마 행복했다.
우린 몸은 떨어져있지만, 마음-생각은 하나일 수 있다는 희망.. 안도.. 위안..
그것도 고작 10개월에 그쳤다.
난 지금 누군가를 가슴에 품길 원하고있으며..
난 지금 누군가와 사랑에 빠지길 원하고있다..
과연.. 가능할까?
그리고.. 새로운 사람과 함께하면.. 과연..
마냥 행복할 수 .. 마냥 즐거울 수 있을까?
그저 내가 지금 느끼고있는 이 감정은 단지..
그리움을 막기위해 애를쓰는것 정도가 아닐까??
만약 그런거라면.. 정말.. 내가 그립고, 외롭기때문에 누군갈 원하는거라면..
난 이성을 만나지 않겠다..
내가 그사람을 바라보고, 그사람이 나를 바라볼제..
우리의 눈을통해 무언가의 이야기가 지나치지않는다면..
난 이성을 만나지 않겠다..
며칠두고보며 그사람이 내게 필요한가 필요치않는가를 판단한다는건..
어쩌면 억지로 그 사람을 사랑하게 나 자신을 훈련시키는 걸지 모른다.
그렇기때문에..
난 또.. 사랑에 실패를 원지 않기때문에..
처음만날때 깊은감정이 생기지않는다면..
난..
낙엽같은 그녀..
어느날 갑자기 나에게 오는건 세상 수많은 이성이 해줄 수 있다.
하지만.. 그 이성이 내게 다가올때 사랑이라는 느낌으로 다가올 수 없다면..
원치않겠다..
다시말해.. 억지로 끌어내어 사랑이란 이름으로 포장치 않겠다..
누군가에겐 다행인말.. 누군가에겐 슬픈말을 적고있는 지금...
만신창이된 이 가슴을 ..
아물지않은상태로 누군가에게 줄 수 없다.
그녀..
금세 좋은사람이 생길꺼라고..
그렇게 애길하고 떠나갔다.
하지만..
그 말이 있은지 10개월이 지났고..
난 아직 좋은사람이 내곁에 오질 않았다.
왜일까..
진정 사랑하는 사람이 나타나면..
주저않고 가슴에 안겠다.
거칠어진, 모질어진 이 가슴에
도루팍이라도 심어놓은듯 한
이 모진 가슴팍에
두꺼운 솜니불이라도 깔아
사랑하는 그대 고이 쉬게하겠다.
혹.. 내가슴팍 한구석에서
조그만 옛사랑의 액자를 발견치 못하게
따듯한 솜니불로
방안가득히..
아주 가득히 덮어놓겠다..
그렇게.. 덮혀있는 솜니불위
포근함을 느끼며 고 속에서
사랑하는 당신과 뒹굴제..
옛사랑의 액자는
조금씩 조금씩 부숴져..
나중에는 흔적조차 찾아볼 수 없겠지..
내.. 깊은 상처를 씻어낼 용기가 나질 않는다..
과연 이 몸떵이로 새사람을 맞을 수.. 있을까??
그래도 되나??
사랑받고싶다..
사랑하고싶다..
겁쟁이가 되어버렸구나..
김요한이
많이 달라졌네..
과연..
그사람이
사랑으로 다가올까??
[ 2008. 6. 3 '08 년도의 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