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st Of Love, 2007

이서영200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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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st Of Love, 2007

신들은 지겨워서 사람을 만들었다

그래도 지겨워서 사랑을 만들었다

사랑을 만들고 나니 지겹지가 않았다

그래서 신들은 자신들도 사랑을 해보리라 결심했다

그리고 결국 그들은 웃음을 만들어 냈다

사랑을 견딜수 있도록....

올해 75세의 명감독 로버트 벤튼이 찰스 벡스터의 소설을 영화로..

지혜가 담긴 모건프리먼의 목소리로 영화가 시작되고 그의 목소리로 영화가 끝나는..

요즘 소중함을 잃어가는 .. 사랑..

정말 많은것이 담겨져 있는 평범한 영화.

"뛰어들어야지!이번에는 눈을뜨고..

우리가 알아야 할것은

이미 우리 눈앞에 펼쳐져 있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