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ency: ACW Grey, Israel 월드와이드 환경단체인 그린피스에서 내놓은 또 하나의 광고. 풀밭 위에 구겨진 채 버려진 비닐봉지를 거꾸로 엎었더니 핵폭탄 실험 때 생기는 버섯구름의 형태가 되었네요. 작은 부분에서부터 환경파괴가 일어나지만 그 위력은 핵에 의한 위협에 못지않다는, 명쾌한 비주얼입니다.
Greenpeace Green Bag
Agency: ACW Grey, Israel
월드와이드 환경단체인 그린피스에서 내놓은 또 하나의 광고.
풀밭 위에 구겨진 채 버려진 비닐봉지를 거꾸로 엎었더니
핵폭탄 실험 때 생기는 버섯구름의 형태가 되었네요.
작은 부분에서부터 환경파괴가 일어나지만
그 위력은 핵에 의한 위협에 못지않다는, 명쾌한 비주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