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병 나온넘은 니네가 3시간 자면서 정신적으로 계속 갈굼 당하면서 일해봤나? 차라리 몸이 힘들고 싶다 등등
사소한 이야기로 싸움이 날 정도죠. 유치하게 내가 더 힘들었다는 이야기로 말이죠.
하지만 한가지는 모두 같습니다. '무사전역' 육해공이든 상근,공익, 산업체 어디든 할것없이 다 같은 병역자의 마음이죠.
그건 전경도 마찬가지입니다. 특히 전경의 경우는 타 군인에 비해 부상율, 사망(자살포함) 비율이 높으니까 말이죠. 제가 아는 사람들만 해도 전경출신으로 실명한 사람, 제대로 걷지 못하게 된사람이 있을정도니까요.
육군지원했다가 1111특기받고도 전경으로 강제 차출되는 전경도 같은 군인신분 입니다.
어떤식으로 진압하라는 명령이 떨어지면 절대적이죠.
가령 강압적으로 진압하라 최류탄을 사용하고 앞쪽으로 나서는 시위대들은 연행하라는 지시가 떨어졌다 칩시다.
이는 전경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경찰 관부의 지시이며, 상급관청의 지시가 되고, 이명박 정부의 지시(요청)이 됩니다.
전의경은 지시에 따르지 않거나 개인적 판단으로 불복종 한다면 명령 불복종이라는 군법이 적용됩니다. 군인신분으로 어길수 없는 명령이죠.
이명박 대통령과 고위 관료들은 뒤에서 숨어 국민이 원치않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을때
잠못자는 전경을 앞에다 불러놓고 막게하여 대신 욕먹게하는 강자의 논리죠.
물론 모든것을 옹호하는것은 아닙니다.
전의경이 잘못한 부분도 분명 있죠.
군화로 여학생을 밟은 미친x 등을 포함하여 잘못된일들이 있었습니다. 이건 명백히 잘못했고 처발 받아야 할 일이죠.
하지만 그 소수로 인해서 전경이라는 전체를 싸잡아 욕하지 맙시다.
그들도 다치지 않고 전역하고 싶은 군인일 뿐입니다. 저도 전역한지 꽤 시간이 지났지만..
정말 군대라는 곳은 전국에서 모이다 보니 좋은사람 그리고 정말 x만도 못한놈도 오는 곳이더군요. 거기서 정말 이런사람도 있구나 느꼈었죠.
군대는 사회의 예비체험이였죠. 사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 처벌받아야 마땅한 소수로 전의경 전체가 싸잡아 욕을먹어야 한다면.
제가 촛불을 들고 참가했던 그곳에서 봤던..
군인신분이라 말 못하고 종일 서있던 그들에게
욕하는 철없는 초등학생과 중학생, 고등학생 그리고 어른까지.
언론에서 보던것처럼 전경의 일방적 공격이 아닌 그들을 향해 뭔가를 집어 던지는 사람들
막고있는 전경의 방패를 빼앗고 자랑스러워 하는 사람(방패 뺏기면 몇일동안 구타당한다고 들었어요 요즘은 모르겠지만), 그리고 전경 버스 위로 올라가 나 떨어지면 너네 x된다고 협박하는 사람 그리고 버스를 뒤집으려고 하는 사람들.
진정으로 나라를 걱정하고 비폭력 모임을 퇴색시키는 이 소수의 사람들 때문에 촛불집회가
폭력단체로 불리운다면 억울하지 않겠습니다. 물론 그들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한가지의 이야기를 두고도 오직 편협한 시선으로 바라본다면 그 반대편은 보이지 않습니다.
반대쪽의 논리는 오직 변명으로 밖에 들리지 않겠죠.
그래서 현역 전경이 아닌 현재 예비군인 제가 이런 글을 적게돼었습니다.
저희적은 명령에 따라 바로 앞을 막고있는 그들이 아니라 그 뒤에 숨어서 지시만 내리고 있는 쥐 입니다. 비겁하게도 전경폭력 기사만 올리게 하며 자신의 여론을 자꾸 분산시키면서 말이죠.
안된다던 대운하도 소고기로 눈가리고 추진중이며 민영화도 과잉진압에 여론과 관심을 집중시키며 슬쩍 넘기고 있습니다. 그것도 자기 형이 보유한 것을 보니 기가찰 정도인데 왜 우리는 지금 다른곳만 보고 있는걸까요. 지금 이 순간에도 자꾸 화재를 돌리며 하나하나 추진중입니다.
전경들도 이명박 정부에 의해 군인신분으로 자기의 의사와는 관련없이 징병 되었는데 왜 할말이 없겠으며 누구라고 자기 가족이 미국산 소고기로.. 에이즈도 '난치병'이 된 시점에 '불치병'의 위협에 자기 가족이 노출되길 바라겠습니까? 아마 서민의 희생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재임하는 기간동안 경재만, 오직 경재만 살려 좋은 평가를 받고싶어하는 그들을 제외하고 누가 환영하겠습니까?
현제 고시원생 신분이라 참여는 잘 못하지만 가끔가본 곳에서 느끼는 것이 있습니다.
유명해지고 싶은지 과격시위를 선동하는 사람들, 스트레스 해소하러 왔는지 다짜고짜 욕하는 사람들 애인구하러 왔는지 모를 사람들 아니면 철없이 친구 따라 왔는지.
제발 부탁이니 본인이 어떻게 오든지는 자유지만... 티는 안나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사람들 때문에 저희의 촛불집회는 의미가 퇴색되니까요.
그리고 한가지더 부탁 드립니다.
대부분의 참가자들은 정부가 뭐라고 하든 반박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잘 모르시는분도 많습니다.
논리적으로 무장합시다. 최소한 그들이 소고기를 정당화 시킬때 반박할 수 있을 정도말이죠
다짜고짜 소고기 안된다고 욕하기 전에 말이죠
혹시나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까 해서 적어봅니다.
이명박 정부는 출범할때부터 국민권익 위원회를 대통령 소속에서 하양시켰고,
방송통신 위원회를 대통령 소속으로 올려 언론 통제에 들어간지 오래입니다.
2008년판 독재가 이대통령이 경재를 잘 살리겠지 사람들이 기대하던 순간부터 시작되었죠.
아마 제 다른글 보기하시면 그때부터 적은 내용들이 있을겁니다.
그리고 경재를 살린다는 이 대통령의 정책또한 서민은 더 힘들어져도 경재만 살리면 된다는 말도안되는 논리입니다. 저희나라가 중산층까지 90% 그리고 잘먹고 잘사는 부유층이 고작 10%입니다. 그 10%를 더 배불리며 경재를 발전시킨다는 웃기지도 않는 정책이죠.
나머지 90%는 의료보험과 수도세등 각종 민영화에 더욱 허덕이게 되는데 말이죠.
한나라의 대통령이라는 분이 자신이 다니는 소망교회라는 곳의 신부를 정치권 인사로 올리는 어이없는 행동을 하는것또한 정말 말도 안된다 싶으네요.
저희 시민들도 초심으로 돌아가 평화시위를 외치고 지금은 어쩔수 없이 대치한 전경들. 저에게 있어서는 2년내로 예비군으로 들어올 후배들인 그들도 전역하여 저희와 함께 진경 저희의 적과 대치하길 바라면서 글을 마칩니다.
전경 그리고 이명박정부에 대해서 논해 봅니다.
가급적 제3자의 입장에서 이야기 해봅니다.
전의경에 관해서 얼마나 아십니까?. 그들은 저희의 가족이고 친구이며 형이고 동생입니다.
다만 군 복무로 육군으로 들어가 강제차출당한 저희의 이웃들이죠.
뭔 헛소리냐고 말하시겠지만 비난은 환영합니다. 홈피도 이어놓을 테니깐요
(방명록 없으니 쪽지나 사진첩으로) 다만, 제 글은 다 읽고 와주시기 바랍니다.
군대 다녀오신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어디든간에 자기가 다녀온 부대가 가장 힘듭니다.
전역한지 얼마안된 친구끼리 모이면
전방간 육군 녀석이 니가 행군 40키로 걸어봤냐? 영하 20도 넘는데 오면 디진다.
해군나온 넘은 들어도 잘 모를 훈련들을 말하고
포병 나온넘은 너는 포 들고 진짜 10미터도 못가서 쓰러질꺼다. 2년동안 들어봐라
전경나온넘은 우리는 맨날 실전이다. 하지만 시위막는건 편할정도로 구타와 훈련이 심하다.
행정병 나온넘은 니네가 3시간 자면서 정신적으로 계속 갈굼 당하면서 일해봤나? 차라리 몸이 힘들고 싶다 등등
사소한 이야기로 싸움이 날 정도죠. 유치하게 내가 더 힘들었다는 이야기로 말이죠.
하지만 한가지는 모두 같습니다. '무사전역' 육해공이든 상근,공익, 산업체 어디든 할것없이 다 같은 병역자의 마음이죠.
그건 전경도 마찬가지입니다. 특히 전경의 경우는 타 군인에 비해 부상율, 사망(자살포함) 비율이 높으니까 말이죠. 제가 아는 사람들만 해도 전경출신으로 실명한 사람, 제대로 걷지 못하게 된사람이 있을정도니까요.
육군지원했다가 1111특기받고도 전경으로 강제 차출되는 전경도 같은 군인신분 입니다.
어떤식으로 진압하라는 명령이 떨어지면 절대적이죠.
가령 강압적으로 진압하라 최류탄을 사용하고 앞쪽으로 나서는 시위대들은 연행하라는 지시가 떨어졌다 칩시다.
이는 전경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경찰 관부의 지시이며, 상급관청의 지시가 되고, 이명박 정부의 지시(요청)이 됩니다.
전의경은 지시에 따르지 않거나 개인적 판단으로 불복종 한다면 명령 불복종이라는 군법이 적용됩니다. 군인신분으로 어길수 없는 명령이죠.
이명박 대통령과 고위 관료들은 뒤에서 숨어 국민이 원치않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을때
잠못자는 전경을 앞에다 불러놓고 막게하여 대신 욕먹게하는 강자의 논리죠.
물론 모든것을 옹호하는것은 아닙니다.
전의경이 잘못한 부분도 분명 있죠.
군화로 여학생을 밟은 미친x 등을 포함하여 잘못된일들이 있었습니다. 이건 명백히 잘못했고 처발 받아야 할 일이죠.
하지만 그 소수로 인해서 전경이라는 전체를 싸잡아 욕하지 맙시다.
그들도 다치지 않고 전역하고 싶은 군인일 뿐입니다. 저도 전역한지 꽤 시간이 지났지만..
정말 군대라는 곳은 전국에서 모이다 보니 좋은사람 그리고 정말 x만도 못한놈도 오는 곳이더군요. 거기서 정말 이런사람도 있구나 느꼈었죠.
군대는 사회의 예비체험이였죠. 사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 처벌받아야 마땅한 소수로 전의경 전체가 싸잡아 욕을먹어야 한다면.
제가 촛불을 들고 참가했던 그곳에서 봤던..
군인신분이라 말 못하고 종일 서있던 그들에게
욕하는 철없는 초등학생과 중학생, 고등학생 그리고 어른까지.
언론에서 보던것처럼 전경의 일방적 공격이 아닌 그들을 향해 뭔가를 집어 던지는 사람들
막고있는 전경의 방패를 빼앗고 자랑스러워 하는 사람(방패 뺏기면 몇일동안 구타당한다고 들었어요 요즘은 모르겠지만), 그리고 전경 버스 위로 올라가 나 떨어지면 너네 x된다고 협박하는 사람 그리고 버스를 뒤집으려고 하는 사람들.
진정으로 나라를 걱정하고 비폭력 모임을 퇴색시키는 이 소수의 사람들 때문에 촛불집회가
폭력단체로 불리운다면 억울하지 않겠습니다. 물론 그들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한가지의 이야기를 두고도 오직 편협한 시선으로 바라본다면 그 반대편은 보이지 않습니다.
반대쪽의 논리는 오직 변명으로 밖에 들리지 않겠죠.
그래서 현역 전경이 아닌 현재 예비군인 제가 이런 글을 적게돼었습니다.
저희적은 명령에 따라 바로 앞을 막고있는 그들이 아니라 그 뒤에 숨어서 지시만 내리고 있는 쥐 입니다. 비겁하게도 전경폭력 기사만 올리게 하며 자신의 여론을 자꾸 분산시키면서 말이죠.
안된다던 대운하도 소고기로 눈가리고 추진중이며 민영화도 과잉진압에 여론과 관심을 집중시키며 슬쩍 넘기고 있습니다. 그것도 자기 형이 보유한 것을 보니 기가찰 정도인데 왜 우리는 지금 다른곳만 보고 있는걸까요. 지금 이 순간에도 자꾸 화재를 돌리며 하나하나 추진중입니다.
전경들도 이명박 정부에 의해 군인신분으로 자기의 의사와는 관련없이 징병 되었는데 왜 할말이 없겠으며 누구라고 자기 가족이 미국산 소고기로.. 에이즈도 '난치병'이 된 시점에 '불치병'의 위협에 자기 가족이 노출되길 바라겠습니까? 아마 서민의 희생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재임하는 기간동안 경재만, 오직 경재만 살려 좋은 평가를 받고싶어하는 그들을 제외하고 누가 환영하겠습니까?
현제 고시원생 신분이라 참여는 잘 못하지만 가끔가본 곳에서 느끼는 것이 있습니다.
유명해지고 싶은지 과격시위를 선동하는 사람들, 스트레스 해소하러 왔는지 다짜고짜 욕하는 사람들 애인구하러 왔는지 모를 사람들 아니면 철없이 친구 따라 왔는지.
제발 부탁이니 본인이 어떻게 오든지는 자유지만... 티는 안나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사람들 때문에 저희의 촛불집회는 의미가 퇴색되니까요.
그리고 한가지더 부탁 드립니다.
대부분의 참가자들은 정부가 뭐라고 하든 반박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잘 모르시는분도 많습니다.
논리적으로 무장합시다. 최소한 그들이 소고기를 정당화 시킬때 반박할 수 있을 정도말이죠
다짜고짜 소고기 안된다고 욕하기 전에 말이죠
혹시나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까 해서 적어봅니다.
이명박 정부는 출범할때부터 국민권익 위원회를 대통령 소속에서 하양시켰고,
방송통신 위원회를 대통령 소속으로 올려 언론 통제에 들어간지 오래입니다.
2008년판 독재가 이대통령이 경재를 잘 살리겠지 사람들이 기대하던 순간부터 시작되었죠.
아마 제 다른글 보기하시면 그때부터 적은 내용들이 있을겁니다.
그리고 경재를 살린다는 이 대통령의 정책또한 서민은 더 힘들어져도 경재만 살리면 된다는 말도안되는 논리입니다. 저희나라가 중산층까지 90% 그리고 잘먹고 잘사는 부유층이 고작 10%입니다. 그 10%를 더 배불리며 경재를 발전시킨다는 웃기지도 않는 정책이죠.
나머지 90%는 의료보험과 수도세등 각종 민영화에 더욱 허덕이게 되는데 말이죠.
한나라의 대통령이라는 분이 자신이 다니는 소망교회라는 곳의 신부를 정치권 인사로 올리는 어이없는 행동을 하는것또한 정말 말도 안된다 싶으네요.
저희 시민들도 초심으로 돌아가 평화시위를 외치고 지금은 어쩔수 없이 대치한 전경들. 저에게 있어서는 2년내로 예비군으로 들어올 후배들인 그들도 전역하여 저희와 함께 진경 저희의 적과 대치하길 바라면서 글을 마칩니다.
길게 적으면서도 시간이 부족해 논리 정연하게 정리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다만 제가 이글로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꼭 전달 되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