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노스타코타대학(University of North Dakota) 연구팀이 '신경염증학저널'에 발표한 연구결과에 의하며 카페인이 알즈하이머질환의 위험인자인 높은 콜레스테롤이 뇌에 미치는 해로운 영향으로 부터 뇌를 보호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연구결과 콜레스테롤이 혈액내 해로운 물질로부터 뇌를 보호하는 '혈관-뇌장벽'을 통과하는 것으로 나타난 바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 카페인이 이 같은 혈관-뇌장벽을 더욱 튼튼하게 하는 단백질을 생성하는데 도움이 되는 거으로 나타났다.
토끼를 대상으로 12주간 콜레스테롤이 풍부한 식사를 하게 한 이번 연구에서 토끼에게 사람으로 치면 매일 한 잔의 커피를 마시는 양에 해당하는 3mg의 카페인을 먹게 한 결과 3개월후 중추신경계를 보호하는 혈관-뇌장벽이 카페인을 섭취한 쥐에서 더욱 튼튼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토끼에게 나타난 이 같은 효과가 인체에도 나타날지는 미지수인바 현재로서는 커피가 알즈하이머질환을 예방한다고 단언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그러나 현재 알즈하이머질환에 대한 치료법이 없는 바 이에 대한 인체 대상 보다 대규모의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하루 한 잔 커피 "알츠하이머치매" 진행 막는다
13일 노스타코타대학(University of North Dakota) 연구팀이 '신경염증학저널'에 발표한 연구결과에 의하며 카페인이 알즈하이머질환의 위험인자인 높은 콜레스테롤이 뇌에 미치는 해로운 영향으로 부터 뇌를 보호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연구결과 콜레스테롤이 혈액내 해로운 물질로부터 뇌를 보호하는 '혈관-뇌장벽'을 통과하는 것으로 나타난 바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 카페인이 이 같은 혈관-뇌장벽을 더욱 튼튼하게 하는 단백질을 생성하는데 도움이 되는 거으로 나타났다.
토끼를 대상으로 12주간 콜레스테롤이 풍부한 식사를 하게 한 이번 연구에서 토끼에게 사람으로 치면 매일 한 잔의 커피를 마시는 양에 해당하는 3mg의 카페인을 먹게 한 결과 3개월후 중추신경계를 보호하는 혈관-뇌장벽이 카페인을 섭취한 쥐에서 더욱 튼튼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토끼에게 나타난 이 같은 효과가 인체에도 나타날지는 미지수인바 현재로서는 커피가 알즈하이머질환을 예방한다고 단언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그러나 현재 알즈하이머질환에 대한 치료법이 없는 바 이에 대한 인체 대상 보다 대규모의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