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클리닉] 본격적인 휴가 두 달전, 지금이 제모 적기

길승균200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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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클리닉] 본격적인 휴가 두 달전, 지금이 제모 적기본격적인 휴가 시즌이 대략 2달 정도를 남겨 두고 벌써부터 바캉스 갈 곳을 정하고 바닷가에서 입을 수영복을 보면서 벌써부터 기대하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털로 인해 고민스러워 하는 이들도 많다. 그래서 일명 비키니 라인 제모라고해서 수영복을 입었을 때 보기 싫은 털을 제거하는 시술이 요즘은 각광받고 있다.

털은 한번 밀거나 뽑는다고 다시 안 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매일같이 신경써줘야 하기 때문에 귀찮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제모 시술 후에 부작용이 생길 까봐 쉽게 제모시술을 받지 못하고 집에서 면도기나 왁싱으로 털을 제거하는 여성들이 많지만 여름이 다가오면 어김 없이 제모에 대해서 고민을 가지게 된다.

수원제모전문인 하나로 클리닉의 한창구 원장은 "많은 여성들이 여름 준비로 빼놓지 않는 것이 레이저 제모이다. 그 중에서도 제모 전용 레이저인 소프라노 레이저 제모기를 이용한 제모를 선호하는 추세"라고 말한다.

요즘 많은 여성들이 선호하는 소프라노 레이저 제모시술은 통증도 거의 없고 피부를 보호해주는 핸드피스로 피부손상까지 막아주어 요즘 제모를 원하는 여성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제모시술에 사용되는 소프라노 레이저 제모시술은 810mm 파장의 다이오드 레이저를 이용하여 모낭에 있는 검은 멜라닌 색소를 파괴하며 털의 씨앗이 되는 부분을 빠르고 쉽게 없앨 수 있다. 또한 표피 즉 겉의 피부 및 주위 조직에 대한 손상이 없어 털의 씨앗이 되는 모낭의 발아세포가 손상을 입을 만큼 충분히 열을 가함으로써 모발의 성장을 억제시켜주며 제거가 어려웠던 얇고 엷은 색의 털까지 쉽게 제거가 가능하다.

이에 이어 시술 후 통증이 없으면 시술 당일 목욕이나 샤워를 해도 무방하지만 환부는 문지르지 않으며 시술 부위에 붉은 색이 없어질 때까지는 햇볕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좋다.

영구제모는 아마 많은 여성들의 꿈이 아닐까? 더군다나 여름철 무더운 날씨로 인해 노출이 두드러질 수밖에 없는데 유난히 체모가 많은 사람들은 매일같이 관리 해줘야만 하는 털로 인해 신경 쓰이고 짜증이 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소프라노 레이저 시술로 통증 없고, 깔끔하게 제거된 겨드랑이와 팔, 다리 등을 생각하며 노출패션으로 활보하고 다닐 여름을 꿈꿔보길 바란다.

도움말 = 하나로클리닉 한창구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