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화 *** 가야 할 때가 언제인가를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봄 한철격정을 인내한나의 사랑은 지고 있다. 분분한 낙화.................결별이 이룩하는 축복에 싸여지금은 가야 할 때, 무성한 녹음과 그리고머지않아 열매 밎는가을을 향하여 나의 청춘은 꽃답게 죽는다. 헤어지자섬세한 손길을 흔들며하롱하롱 꽃잎이 지는 어느 날 나의 사랑, 나의 결별,샘터에 물 고이듯 성숙하는내 영혼의 슬픈 눈.[출처] 이형기님의 시 '낙화'|작성자 내 사랑 짧은시간 고생하셨소...나 그대 떠나는 모습을 보고싶구료...떠나야 할때를 알고 떠나는이는 그나마 박수라도 받지..떠나야 할 때도 모르고 그 자리를 지키고 앉아있는 모습이란...참...보기 싫소..나 이날이때까지 살아오면서 대통령을 미워해 본 적이 없으며 투표를 않해본적이 없소...내가 비록 그대를 뽑지는 않았으나 어떤이는 당신을 뽑고 손목을 잘라버리고 싶었다고류신쇼에서 이야기 하더이다...정말 내가 당신을 내손으로 직접 뽑았다면 난 정말이지 작두로 내 손을 내리 쳤을것이오..허나 다행이 나는 당신을 뽑지 않았소...당신이 다녀오지 못한 군대를 다녀온 사람을 뽑았소...군대도 않갔다 온 사람이 대한민국의 국민이자 대한의 남아라면 누구나 가는 군대를 않갔다온사람이 과연.... 대통령을 할 자격이 있는지 의심 스러워 절대 나는 그대를 뽑지 않았소...이게 현실이 아니라 게임이였다면...그 어떤 돈을 지불해서다로 나는 유닉탬을 사서 그대에게 달려가 행동을 보여줬을 것이요...게임이 아니라 현실이라는게 안타깝소...아 정말이지...자국민의 민심도 못 잡는 사람이 다른 나라 민심은 잡아서 무엇하리오......뭐가 우선이고 뭐가 나중인지 조차도 모르는 그대가 이 나라 이땅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라니..ㅉㅉ쌀은 수입해서 사먹으면 된다고 말하는 대한민국의 대통령....촛불은 누가 샀으며 배후세력은 누구냐 말하는 대통령....그대의 그 질문에 어머니들은...우리아이가 나아겐 배후겠네요...국민을 섬기겠다며 고개를 숙였던 그대의 모습이 가식이였다는걸...우린 이미 다 알고 있소...지키지못할 약속다위는 하지 마소...우리는....우는아이 달래듯 달랠 수 있는 어린아이가 아니란 말이오..그리고 참..우습지 않소?그대 딸은 엄마젖 홍보대사에 위촉되고 애미인 그대는 임산부를 연행하는....(딱히 표현 해 줄말을 못 찾겠소...)농사꾼의 한 사람으로서... 쌀을 수입해서 사 먹으라고 하던 그대의 말... 어처구니 없소..주식인 쌀을 수입해서 사먹으라니...우리나라도 언젠간 진흙쿠키를 먹게 만들겠단게요?미친게요~? 놔 참 어이가 없어나서...여기저기 건물 짖고 만들고 얼마않되는 땅덩어리 농사지을 땅도 없게 만들겠단 속샘인가...?청계천에서 놀던 학생들이 촛불을 들고 나왔을때 가슴이 아팠다고...?정말 진정으로 무엇을 가슴아파 해야 할지도 모르는 그대의 모습에 정말이지...나는.... 그대가 싫소......내가 아무리 청와대에 글을 올려도 그 글을 없애기에 급급한 청와대의 모습이란...참...뭐가 진실이고 뭐가 사실이고 뭐가 진정인지 조차 파악하지 못하는 그대...정말 그대가 싫소...나는 정말 그대가 싫소....미친소도 싫소....
명박이에게 바치는 시....
가야 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봄 한철
격정을 인내한
나의 사랑은 지고 있다.
분분한 낙화.................
결별이 이룩하는 축복에 싸여
지금은 가야 할 때,
무성한 녹음과 그리고
머지않아 열매 밎는
가을을 향하여
나의 청춘은 꽃답게 죽는다.
헤어지자
섬세한 손길을 흔들며
하롱하롱 꽃잎이 지는 어느 날
나의 사랑, 나의 결별,
샘터에 물 고이듯 성숙하는
내 영혼의 슬픈 눈.
[출처] 이형기님의 시 '낙화'|작성자 내 사랑
짧은시간 고생하셨소...
나 그대 떠나는 모습을 보고싶구료...
떠나야 할때를 알고 떠나는이는 그나마 박수라도 받지..
떠나야 할 때도 모르고 그 자리를 지키고 앉아있는 모습이란...참...
보기 싫소..
나 이날이때까지 살아오면서 대통령을 미워해 본 적이 없으며 투표를 않해본적이 없소...
내가 비록 그대를 뽑지는 않았으나 어떤이는 당신을 뽑고 손목을 잘라버리고 싶었다고
류신쇼에서 이야기 하더이다...
정말 내가 당신을 내손으로 직접 뽑았다면 난 정말이지 작두로 내 손을 내리 쳤을것이오..
허나 다행이 나는 당신을 뽑지 않았소...
당신이 다녀오지 못한 군대를 다녀온 사람을 뽑았소...
군대도 않갔다 온 사람이 대한민국의 국민이자 대한의 남아라면 누구나 가는 군대를 않갔다온
사람이 과연.... 대통령을 할 자격이 있는지 의심 스러워 절대 나는 그대를 뽑지 않았소...
이게 현실이 아니라 게임이였다면...
그 어떤 돈을 지불해서다로 나는 유닉탬을 사서 그대에게 달려가 행동을 보여줬을 것이요...
게임이 아니라 현실이라는게 안타깝소...
아 정말이지...
자국민의 민심도 못 잡는 사람이 다른 나라 민심은 잡아서 무엇하리오......
뭐가 우선이고 뭐가 나중인지 조차도 모르는 그대가 이 나라 이땅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라니..
ㅉㅉ
쌀은 수입해서 사먹으면 된다고 말하는 대한민국의 대통령....
촛불은 누가 샀으며 배후세력은 누구냐 말하는 대통령....
그대의 그 질문에 어머니들은...
우리아이가 나아겐 배후겠네요...
국민을 섬기겠다며 고개를 숙였던 그대의 모습이 가식이였다는걸...
우린 이미 다 알고 있소...
지키지못할 약속다위는 하지 마소...
우리는....
우는아이 달래듯 달랠 수 있는 어린아이가 아니란 말이오..
그리고 참..우습지 않소?
그대 딸은 엄마젖 홍보대사에 위촉되고 애미인 그대는 임산부를 연행하는....
(딱히 표현 해 줄말을 못 찾겠소...)
농사꾼의 한 사람으로서... 쌀을 수입해서 사 먹으라고 하던 그대의 말... 어처구니 없소..
주식인 쌀을 수입해서 사먹으라니...
우리나라도 언젠간 진흙쿠키를 먹게 만들겠단게요?
미친게요~? 놔 참 어이가 없어나서...
여기저기 건물 짖고 만들고 얼마않되는 땅덩어리 농사지을 땅도 없게 만들겠단 속샘인가...?
청계천에서 놀던 학생들이 촛불을 들고 나왔을때 가슴이 아팠다고...?
정말 진정으로 무엇을 가슴아파 해야 할지도 모르는 그대의 모습에 정말이지...
나는.... 그대가 싫소......
내가 아무리 청와대에 글을 올려도 그 글을 없애기에 급급한 청와대의 모습이란...참...
뭐가 진실이고 뭐가 사실이고 뭐가 진정인지 조차 파악하지 못하는 그대...
정말 그대가 싫소...
나는 정말 그대가 싫소....
미친소도 싫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