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어떻게해야하죠..

장미희2008.06.04
조회74

정말너무힘듭니다..

저에겐8살연상인남자친구가잇습니다..

근데저희가쫌많이싸우는편입니다..

전아직20살이구남친은28살입니다..

쫌생각하는것도많이다르고..

생활하는것도다릅니다

근데 이틀전에 제가 일하는곳에서

회식을한다고해서

곱창집맛잇는데가 어디냐고하길래

옛날남자친구인사람이 곱창집을합니다

언니들도 거기루 가자고해서 갓습니다

근데 옛날남친이엇던사람이 저의남자친구의선배입니다

오빠가 제가 거길 가는걸 정말 싫어햇습니다

그리구 일하러가고집으로가고 아님 자기만나고 이렇게만해야햇읍니다

친구들도 못만나게하구 그래서 친구들하고 약간은 사이가 멀어졋읍니다

근데 제가 그 곱창집을 간걸 걸린겁니다

그래서 전화가와서

내가 들어가까 니가 나올래 이러는겁니다

전 회식하고 잇구 혼자잇는 것도 아니고 여러사람들이랑 잇는데..

그래서 양해를구하고 잠깐나갓다온다고하고선나갓습니다

근데 화가잔뜩나서 가방챙겨가지고 나오라고 햇습니다

근데전안나갓습니다전화가와도안받고그러다가

끝날무렵에 나가보니 밖에잇엇습니다

타라고소리를지러댑니다

그러더니 차타고 어디로 가던중 도저히안되겟다면서애기좀하자고합니다

애기를 하는데 오빠가 너모하는거냐고 내가 거기 가지 말라고 햇는데 왜갓냐고

막 머라하고 그러다가 서로 화가난상태이구

전 제가 잘 못 한걸 알앗지만 저도 모르게 반앙햇습니다

그래서 내린다고 하니칸 꺼져미친년아 막 그랫습니다

집으로 돌아와 잠이들고 일어나보니 부재중전화가 두통이와잇엇습니다

가게를 나와 전화를 햇죠 왜 전화 햇냐고

술채서 잘못눌럿다고 신경쓰지말라고 하더군요

어떡해 잘못을 두번이나 누르는지.....

근데 우린 아무리 크게 싸워도 금방풀리곤햇습니다근데....

오빠가 그만하자더군요

자신이없다고믿음이없다고나좋으면놔달라고

전 3일동안 잡앗습니다오빠없인안되나한테기회를줘

이러니칸 내마음은 벌써 떠낫어이러더군요

진짜엄청울엇습니다 나보고 자기 잊고 딴 남자만나서 행복하라고

막 심하게하더군요

니가지금무슨말을해도 내귀엔 안들어오고 힘들게하고 지치게한다고

난 잡고싶엇는데그게 안되더군요

오빠가 당구장을합니다

그래서 술먹고 당구장까지 갓는데 ..

술먹엇으면 집이나가서 자라고막그러더군요

이제와서 제가 후회하면 무슨 소용이잇습니까

근데 너무 그사람이좋습니다

없으면 안될거같구 오빠가 잇을때 아무리 힘든일이잇어도

괸찬앗는데 오빠랑 끝난뒤로 조금만 힘이든일이 생기면

정말 미칠거같더군요..

그래서 제가생각한게

한달잇다가 전화를 해서 밥한끼먹자 이러면서 은근히 다시 만나보는겁니다

과연제가 생각한게 잘 된건가요

정리할자신이없습니다

게다가 저랑오빠가 태안에 사는데

태안이 쫌다보니 왠만한 사람들은 다 압니다

우리 사귀는거 전 형수님제수씨이런소리 듣고 다닙니다

이제 어떻게 돌아다니죠

진짜 오빠 없음 안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