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말이야.. 칼로 내 손목을 긋는 상상만 해도 눈물이나.. 옥상위에서 떨어질때를 생각해도, 아찔하면서도 코가 찡해와.. 물속에 빠져서 익사하려는 생각만해도, 정말 두려워 살인자가 날, 어떤방법으로 살인하던지간에, 살인당할 생각만 해도. 정말 끔찍해 그렇게 무섭고, 두렵고, 눈물나는게 '자살' 이라는거야. 그게 내가 제일 무서워 하는거... '자살' 이란거야.. 내가 제일 두려워하는거... 그게 '죽음' 이라는거야.. 그렇지만, 내가 제일 하고싶어하는거.. 그게 '자살'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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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말이야..
칼로 내 손목을 긋는 상상만 해도 눈물이나..
옥상위에서 떨어질때를 생각해도, 아찔하면서도 코가 찡해와..
물속에 빠져서 익사하려는 생각만해도, 정말 두려워
살인자가 날, 어떤방법으로 살인하던지간에,
살인당할 생각만 해도.
정말 끔찍해
그렇게 무섭고, 두렵고, 눈물나는게 '자살' 이라는거야.
그게 내가 제일 무서워 하는거...
'자살' 이란거야..
내가 제일 두려워하는거...
그게 '죽음' 이라는거야..
그렇지만, 내가 제일 하고싶어하는거..
그게 '자살'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