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은 나도 모르던 마음을 닮았다.
김웅주
2008.06.04
조회
2,223
잡을 수 없는 마음,
잡아도 떠나려는 마음,
내 손은 어쩌면,
나도 모르던 나의 마음을 닮았다..
Photo by 에르메스 ( daenam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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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은 나도 모르던 마음을 닮았다.
잡을 수 없는 마음,
잡아도 떠나려는 마음,
내 손은 어쩌면,
나도 모르던 나의 마음을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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