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국회의원 5명 한나라당 입당 예정 (6.4일 오늘날짜 기사...)

이준일2008.06.05
조회1,662
친한나라 派무소속 5명 동반복당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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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길부.김광림 등

입당 시기 저울질

한나라당의 복당에 대한 방침이 정해짐에 따라 친한나라당 성향 무소속 의원 5명은 동반 입당을 계획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강길부.김광림.김세연.송훈석.최욱철 의원 등은 조만간 입당 절차를 밟을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그동안 정기적인 모임을 갖고 복당 문제 등에 대해 논의해 왔다. 김광림 의원을 제외하고 한나라당 당적을 보유하거나 공천 신청을 했던 전력이 있는데다 지난달 20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조기 비준을 촉구하는 등 한나라당에 우호적인 인물들이라 한나라당도 이들을 ‘영입 1순위’로 꼽아왔다. 송훈석.김세연 의원은 “실제 복당까지 며칠 시차가 있겠지만 다섯명 의원들은 복당 신청 등 행동을 같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나라당이 제시한 복당 기준에 따르면 당 소속 17대 국회의원으로 지난 4.9 총선 당시 공천 신청을 했다 탈락해 탈당 후 출마해서 당선된 강 의원의 경우 당헌.당규상 결격 사유가 없다고 판단되면 즉각 복당이 가능하다. 나머지 네 의원은 당원자격심사위원회의 심사 절차를 거쳐야 한다.

하지만 이들은 복당 신청 시기를 친박연대 및 친박 무소속연대 의원 등의 복당과 지역 주민들의 의견 수렴 절차 등을 봐가며 신중하게 결정한다는 입장이다. 최욱철 의원은 지역구인 강릉 시민들에게 입당에 대한 찬반 여부를 묻는 설문조사하고 있으며, 4일 최종 결과를 보고 판단할 예정이다. 강 의원 측은 “지난달 자체 조사 결과, 지역 주민의 65%가량이 입당에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경북 안동의 김광림 의원도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광범위하게 듣고 당에서 제안이 오면 입당을 최종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신수정 기자(ssj@heraldm.com)

 

 

해당 시청이나 게시판에 들어가서 제재를 해야하는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