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두리...

착한거 시러!!2006.08.08
조회637

오늘은 기운이 빠진다....

홀시아버지 모시구 살면서,가끔씩 병처럼 이렇게 나를 괴롭히는

우울한 마음...언제고 한달에 한두번은 꼭 나를 찾아 온다...

오늘이 그날....

내가 과연 시아버지 모시구 20년이상 살수 있을까?

이제 고작 3년 살았는데....

나의 마음은 예리한 칼날이 항상 숨어있다가

나를 괴롭힌다.....

맘이 넘 힘들다....

나처럼 홀시아버지 모시는 분들...

친구하고싶어요....

넉두리 서로 털어놓구....서로 스트레스 풀리게...

오늘은 정말...답답해서....한번 들어왔어요...

내 마음속에...무거운 돌들이 나를 눌러요...너무 답답해여...넉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