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고양이가 죽는 장면을 인터넷으로 생중계함으로써 시작된다. FBI 사이버수사대 제니퍼 마쉬(다이안 레인) 인터넷으로 고양이를 중계한 범인을 잡으라고 지시를 받는다. 그렇게 고양이는 죽고....다시 뜬 사이트... 그것에는 한 남자가 묶여 있었고 그 남자 가슴에는 상처가 나있었다. 사이트 접속자가 많으면 많을수록 혈액응고억제제가 더 들어가고 남자는 점점 피를 흘려 죽어가는 것이다. 남자는 죽고 유동IP를 쓰는 범인은 꼭꼭 숨어서 찾을 수 없고... 다시 뜬 사이트 그곳에는 한 남자가 하체가 콘크리트에 굳은채 조명을 받고 있었다. 역시 사이트 접속자가 많으면 많을수록 조명은 밝아오고 결국 남자는 화상을 입어 죽는것이다. 2번째 희생자가 나왔지만 FBI는 범인의 윤곽도 잡지 못하고.... 3번째 희생자인 FBI동료 그리핀...그는 눈으로 모호암호를 해 범인을 잡을 수 있게 힌트를 준다. (이 후 생략입니다~^^) 인터넷 살인이라는 신선한 소재로 흥미를 끌게 한 작품이죠. 우린 그냥 단 한번의 클릭으로 원하는 걸 볼 수 있고, 원하는 정보를 얻어 갈 수 있지만 우리의 클릭 한번으로 피해자는 좀 더 빨리 죽을 수 있다는 것... 인터넷이 우리 생활에 편한건 사실이지만,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만큼 그것을 악의적으로 이용하는 사람에게도 그만큼 편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 영화였습니다.
[영화봤다/킬위드미] 사람들은 너무 쉽게 클릭한다.
영화는 고양이가 죽는 장면을 인터넷으로 생중계함으로써 시작된다.
FBI 사이버수사대 제니퍼 마쉬(다이안 레인) 인터넷으로 고양이를 중계한 범인을 잡으라고 지시를 받는다.
그렇게 고양이는 죽고....다시 뜬 사이트...
그것에는 한 남자가 묶여 있었고 그 남자 가슴에는 상처가 나있었다.
사이트 접속자가 많으면 많을수록 혈액응고억제제가 더 들어가고 남자는 점점 피를 흘려 죽어가는 것이다.
남자는 죽고 유동IP를 쓰는 범인은 꼭꼭 숨어서 찾을 수 없고...
다시 뜬 사이트 그곳에는 한 남자가 하체가 콘크리트에 굳은채 조명을 받고 있었다.
역시 사이트 접속자가 많으면 많을수록 조명은 밝아오고 결국 남자는 화상을 입어 죽는것이다.
2번째 희생자가 나왔지만 FBI는 범인의 윤곽도 잡지 못하고....
3번째 희생자인 FBI동료 그리핀...그는 눈으로 모호암호를 해 범인을 잡을 수 있게 힌트를 준다.
(이 후 생략입니다~^^)
인터넷 살인이라는 신선한 소재로 흥미를 끌게 한 작품이죠.
우린 그냥 단 한번의 클릭으로 원하는 걸 볼 수 있고, 원하는 정보를 얻어 갈 수 있지만
우리의 클릭 한번으로 피해자는 좀 더 빨리 죽을 수 있다는 것...
인터넷이 우리 생활에 편한건 사실이지만,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만큼 그것을 악의적으로 이용하는 사람에게도
그만큼 편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 영화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