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민동훈 기자) 영화 '섹스 앤 더 시티' 속 그녀들의 화려한 전문직업과 당당한 자신감이 부럽다.
뉴욕에서 화려한 삶을 살고 있는 4명의 여자친구들이 겪는 성과 사랑, 우정과 일상을 솔직하게 담아내며 동시에 여성들의 최대의 관심사인 패션을 전면에 배치한 영화 '섹스 앤 더 시티'.
개봉을 앞둔 영화 속 그녀들의 가장 부러운 점은 무엇일까? G마켓(대표 구영배)은 5일 네티즌 1678명을 대상으로 이같은 내용의 설문을 진행한 결과를 발표했다.
설문 조사결과, 응답자의 34%가 '화려한 전문직업'을, 29%가 '언제나 당당한 자신감'을 꼽았다. 다음으로는 '항상 곁에 있는 든든한 친구'가 14%로 뒤를 이은 반면, '안목 높은 패션 센스'(13%)와 '사랑에 과감한 도전정신'(10%)은 상대적으로 낮은 응답을 보였다.
남녀 비율을 살펴보면, 남성의 경우 '화려한 전문직업'과 '당당한 자신감'이 각각 31%, 24%인데 비해, 여성의 경우 각각 35%와 31%로 '당당한 자신감'에 더 높은 점수를 줬다.
'샬롯'이 가장 부러워
네티즌들은 '섹스 앤 더 시티'의 네 캐릭터 중 샬롯이 가장 부러운 캐릭터라고 답했다.
응답자의 35%가 '결혼해서 단란한 가정 이루고 사는 게 일생의 목표 - 샬롯형'이라고 응답해 예상외의 결과를 낳았으며 극중 화자이자 주인공인 '걸어다니는 패션, 폼나는 인생 - 캐리형'이 31%로 그 뒤를 이었다.
'요즘 세상엔 일과 커리어가 우선 – 미란다형'(20%)과 '연애 지상주의 – 사만다형'(14%)은 상대적으로 낮게 조사됐다
친구로는 '사만다'
'극 중 인물 중 어떤 타입의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는가'에 대한 질문에서는 1위와 2위 항목에서 남녀간 재미있는 차이를 보였다.
남성의 36%는 '사만다처럼 열정이 가득하고 내가 뭘 하든 적극적으로 밀어주는 친구'를 1위로 뽑았다. 반면 여성의 36%는 '캐리처럼 함께 쇼핑하고 패션에 대해 조언해 주는 등, 취미 생활을 함께 할 수 있는 친구'를 1위로 꼽았다.
남녀 공동 3위로는 23%가 '내가 혹시라도 나쁜 길로 가지 않게 지켜봐 주는 샬롯 같은 친구'가 꼽혔으며, '면전에서라도 냉정하게 비판해 줄 수 있는 객관적인 미란다 같은 친구'는 13%로 상대적으로 인기가 낮았다.
패션스타일은 '미란다'
'섹스 앤 더 시티'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인 패션 스타일에 대해서는 '지적이면서도 편안한 미란다 스타일'이 가장 많은 호응(35%)을 얻었다.
다음으로는 '믹스앤매치의 캐리 스타일'(29%), '사랑스러운 페미닌룩의 샬롯 스타일'(24%), '섹시하고 과감한 사만다 스타일'(12%) 순으로 나타났다.
'섹스 앤 더 시티'는 TV드라마 시리즈로 만들어져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영화로 까지 개봉하게 이르렀다.
뉴욕에서 화려한 삶을 살고 있는 4명의 여자친구들이 겪는 성과 사랑, 우정과 일상을 솔직하게 담아내며 동시에 여성들의 최대의 관심사인 패션을 전면에 배치해 다채로운 재미를 줄 것으로 기대가 높다.
'섹스앤더시티', 그녀들이 부러운 이유
(고뉴스=민동훈 기자) 영화 '섹스 앤 더 시티' 속 그녀들의 화려한 전문직업과 당당한 자신감이 부럽다.
뉴욕에서 화려한 삶을 살고 있는 4명의 여자친구들이 겪는 성과 사랑, 우정과 일상을 솔직하게 담아내며 동시에 여성들의 최대의 관심사인 패션을 전면에 배치한 영화 '섹스 앤 더 시티'.
개봉을 앞둔 영화 속 그녀들의 가장 부러운 점은 무엇일까? G마켓(대표 구영배)은 5일 네티즌 1678명을 대상으로 이같은 내용의 설문을 진행한 결과를 발표했다.
설문 조사결과, 응답자의 34%가 '화려한 전문직업'을, 29%가 '언제나 당당한 자신감'을 꼽았다. 다음으로는 '항상 곁에 있는 든든한 친구'가 14%로 뒤를 이은 반면, '안목 높은 패션 센스'(13%)와 '사랑에 과감한 도전정신'(10%)은 상대적으로 낮은 응답을 보였다.
남녀 비율을 살펴보면, 남성의 경우 '화려한 전문직업'과 '당당한 자신감'이 각각 31%, 24%인데 비해, 여성의 경우 각각 35%와 31%로 '당당한 자신감'에 더 높은 점수를 줬다.
'샬롯'이 가장 부러워
네티즌들은 '섹스 앤 더 시티'의 네 캐릭터 중 샬롯이 가장 부러운 캐릭터라고 답했다.
응답자의 35%가 '결혼해서 단란한 가정 이루고 사는 게 일생의 목표 - 샬롯형'이라고 응답해 예상외의 결과를 낳았으며 극중 화자이자 주인공인 '걸어다니는 패션, 폼나는 인생 - 캐리형'이 31%로 그 뒤를 이었다.
'요즘 세상엔 일과 커리어가 우선 – 미란다형'(20%)과 '연애 지상주의 – 사만다형'(14%)은 상대적으로 낮게 조사됐다
친구로는 '사만다'
'극 중 인물 중 어떤 타입의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는가'에 대한 질문에서는 1위와 2위 항목에서 남녀간 재미있는 차이를 보였다.
남성의 36%는 '사만다처럼 열정이 가득하고 내가 뭘 하든 적극적으로 밀어주는 친구'를 1위로 뽑았다. 반면 여성의 36%는 '캐리처럼 함께 쇼핑하고 패션에 대해 조언해 주는 등, 취미 생활을 함께 할 수 있는 친구'를 1위로 꼽았다.
남녀 공동 3위로는 23%가 '내가 혹시라도 나쁜 길로 가지 않게 지켜봐 주는 샬롯 같은 친구'가 꼽혔으며, '면전에서라도 냉정하게 비판해 줄 수 있는 객관적인 미란다 같은 친구'는 13%로 상대적으로 인기가 낮았다.
패션스타일은 '미란다'
'섹스 앤 더 시티'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인 패션 스타일에 대해서는 '지적이면서도 편안한 미란다 스타일'이 가장 많은 호응(35%)을 얻었다.
다음으로는 '믹스앤매치의 캐리 스타일'(29%), '사랑스러운 페미닌룩의 샬롯 스타일'(24%), '섹시하고 과감한 사만다 스타일'(12%) 순으로 나타났다.
'섹스 앤 더 시티'는 TV드라마 시리즈로 만들어져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영화로 까지 개봉하게 이르렀다.
뉴욕에서 화려한 삶을 살고 있는 4명의 여자친구들이 겪는 성과 사랑, 우정과 일상을 솔직하게 담아내며 동시에 여성들의 최대의 관심사인 패션을 전면에 배치해 다채로운 재미를 줄 것으로 기대가 높다.
[사진=5일 개봉하는 영화 '섹스 앤 더 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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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동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