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언제 겨울이 끝나고 봄이 시작되는지 알수 없는 것처럼 사람 마음도 그런게 아닐까. 날씨가 좀 풀리는가 싶다가도 다시 추워지고, 그러길 몇번 반복하다 봄은 어느새 완연해 있는 것처럼 사람 마음도 그런게 아닐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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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언제 겨울이 끝나고
봄이 시작되는지 알수 없는 것처럼
사람 마음도 그런게 아닐까.
날씨가 좀 풀리는가 싶다가도
다시 추워지고,
그러길 몇번 반복하다
봄은 어느새 완연해 있는 것처럼
사람 마음도 그런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