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버스화] 성숙하게 신는 10가지 룰

The Skin2008.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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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다는 이유로 아무렇게나 신지 말자. 편한 신발도 조금만 신경 쓰면 얼마든지 유니크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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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ING ATTEMPT
애시드 그린 슈즈는 그 컬러만으로도 밋밋한 의상에 포인트가 된다. 차별화된 유니크족이 되고 싶다면 과감하게 시도해보자. 지금 용기 내겠다고 생각한 사람, 트렌드세터가 될 가능성 99.99%, 실천하면 100%.


VICINITY COLOR
청량감 넘치는 옥스퍼드형 블루 스니커는 톤온톤의 티셔츠로 통일감을 준다. 티셔츠는 루스하게, 스커트는 짧게, 더 짧게! 큰 사이즈의 티셔츠가 없다면 오빠나 남동생의 티셔츠를 이용해보자. 소매만 대강 롤업시키면 시크한 루스 핏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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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 THE SUN
화사한 봄날엔 역시 밝은 컬러가 최고. 괜히 우중충하게 멋을 냈다간 모던은커녕 다크서클만 지적받을 뿐이다. 핑크와 옐로가 안 맞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아직도 있을까? 그렇다면 컬러에 대한 감각을 더 키울 것. 톤온톤의 매칭은 경쾌하면서 세련될 수 있다.


LEARNING SENSE
센스를 훔쳐라! 감각은 배우는 데서 시작된다. 새 하이힐 굽이 그날 다 닳을 정도로 돌길이 많은 유럽에선 이미 오래전부터 정장에 스니커를 즐겨 신었다. 환경 탓도 있지만 그들의 감각은 누가 봐도 탁월하다. 클래식 슈트에 스니커가 부담스럽다면 캐주얼한 정장부터 시작해보는 것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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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T VS PRINT
체크 프린트 발레슈즈. 너무 예뻐 샀지만 어떻게 매치할지 고민이라면? 프린트는 프린트로 맞대응! 체크와 전혀 다른 프린트의 옷이 더 감각 있어 보일 수 있다. 단, 이때 유의할 점은 신발과 옷의 재질감, 느낌, 컬러 이 삼박자가 잘 맞을 때 더욱 스타일리시해 보인다. 가장 안전하게 패턴 대비를 하고 싶다면 슈즈와 옷의 컬러를 맞춰보자.


WISE CHOICE
유독 굵은 종아리 때문에 스니커를 신으면 손해 보는 사람이 있다. 허벅지에 더 자신 있는 사람이라면 부츠 스타일의 하이톱 스니커를 신고 미니 팬츠를 입어보라. 이 간단한 공식만으로 단점 커버와 스타일을 동시에 잡을 수 있을 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