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곳 게시판을 보면 매우 혼란 스럽습니다... 동호인 게시판인지 아니면 촞불집회 동호인 모임인지 바셀 정체성에 혼란 스러울 정도 수 많은 검증 되지 않는 선동적 글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검증 되지도 않은 자료와 떠 돌아 다니는 동영상물로 피를 보이고 선동하는 게 전형적인 반미운동가나 좌파들이 하는 물밑에서의 감성을 움직여 자신들의 목적을 달성 하려는 세력들과 똑 같은 방법이 여기에서도 항상 존재를 하는 군요.ㅡ.ㅡ::
어느 대학생의 말처럼 촛불은 불을 밝히는데 써야지 집을 태우는데 쓰면 안 되잖냐고? 우리 스스로가 광우병을 만들어 가고 그 촛불로 집을 태우지 않는지 한번쯤 돌이켜 보자며 집회반대로 시위를 하는 그 대학생을 보고.. 왜 이렇게 대한민국이 이렇게 극과 극으로 가는 나라로 변했을까?? 생각해보니 참 안습입니다...
문제는요 수입산 쇠고기 먹으면 광우병 무조건 걸린다는 실체적 진실을 외면한 사회적 사실만을 부각시켜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보이지 않는 세력들에 의해 순수가 묻혀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지난 노무현 정권에서 한미 FTA 를 반대하며 미 백악관 앞에서 폭력 시위를 하다가 미 연방경찰이 한국식 폭력시위를 용납 할 수 없다며 미국식으로 무자비하게 폭력시위 진압을 사용 할 것을 경고하자 반미 운동가들이 결국은 삼보일 배로 시위하며 백기를 들더니...
지금은 그들이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 하고. 찾아보니 대부분 쇠고기 수입반대 국민운동본부로 둔갑시켜 선동을 하고 있는 것을 보고 다수의 국민들의 참 뜻이 그들의 의해 이성의 끊을 놓쳐 버리고 감성에 매달리는 현실에 조종당하고 있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에 참 불행한 이 나라가 걱정이다 는 생각이 들더군요..
지금의 야당...그들이 함께 걸어온 길.. 노무현 정권에서 국민 지지도가 10% 도 안 될 당시 쇠고기 수입을 전제로 한 한미 FTA 를 체결한 후 잘 했다고 여론 조사에서 갑자기 국민의 지지도가 30% 로 올라갔습니다..
정권이 바뀐 후 그들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쇠고기 수입을 전제로 한 한미 FTA를 자기들이 만들어 놓고는 지금은 쇠고기 수입을 반대 한다는 국민여론에 정치적 계산에서 움직이는 공범이 된 것이 아닙니까?? 그들이 나라를 망해먹는 얄팍한 꼼수에 지금 국민들이 혼란을 겪고 있는 현실을 이용해서 반사 이익을 얻으려는 사람들이 과연 국민일까요... 아니면 그들일까요??
왜곡된 쇠고기 수입의 실체적 진실을 놓고 국익이 뭔지 생각 해 본다면 모두가 냉철한 이성을 가지고 진정한 국민의 건강을 위해 과학적인 접근과 생산적인 대안을 내 놓아야 할 때라고 보는 현실에서 반도체 하나 자동차 한대라도 더 팔아야 에너지 값 폭등하면 가슴만 조리는 숙명적 그늘을 안고 있는 우리가 처해 있는 현실을 외면 할 수없는 게 냉장힌 현실 이라는 것입니다.
보수니 좌파니 (사실 이 개념 자체가 도입되는 무지가 현실이지만) 그 모두를 떠나서 이벤트가 커져서 기득권 세력들의 한풀이와 정권을 엎어 보자는 불순한 동기로 이번 사건이 악용되는 것을 우리는 경계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진정한 국민운동이라면 요..순수한 동기로 과장해서 과격시위를 양산하고 그것을 공권력의 무력화를 위해 피를 보이는 시위....이렇게 되면 나라가 참 암담합니다... 사회적 사실만 가지고 볼 것이 아니라 실체적 진실을 놓고 냉철하게옥석을 가리는 그런 세상은 언제 올까요?...
단순 방식을 놓고..
대통령이 오만하고 말을 안 들으니까... 국민들이 잘 모르고 뽑았으니까... 고소영 내각이 독선적으로 만들어 졌으니까.. 한반도 대운하를 고집하니까... 예측 되지 않는 미래를 가지고 앞으로도 뻔 하니까..
이런 논리로 정권 출범이 아직 100일 밖에 안된 현실에서 개혁의 걸림돌인 기득권을 놓지 안으려는 저항 세력들이 사회 곳곳에 존재하고 정권을 뒤 엎어 보자는 정치적 계산을 깔고 있는 세력들의 숨은 뜻을 합리화 시켜 주는게 쇠고기 수입 반대의 본질이 아닐 것입니다.
지난 정권의 온갖 비리의 온상이었던 변양균.신정아 사건..온 나라를 서민의 주머니를 털어 도박으로 탕진해서 가정을 파괴 시켰던 바다이야기..등등 이 모두가 깜도 안 된다던 노통의 독선 독주에도 누구하나 거리로 뛰어나와 목청 높인 사람들이 없었습니다...
침묵하는 다수의 국민이 있었기 때문이고 그들은 표로 심판했습니다.. 지금처럼 혼란을 가중시키거나 탄핵을 유도하거나 해서 반사이익으로 얻은 표가 아니라..
진정한 국민여망인 표로 말입니다..운동가들은 냉철한 이성을 움직이는 것 보다 감성을 움직이는 것이 훨씬 더 빠른 효과를 얻는다는 것을 효선 미순..사건 등등 여러 곳에서 생득을 했습니다.. 그들은 국민의 뜻을 포장한 실체적 진실을 말하지 않습니다.
불을 지펴놓고 부채질한 후 자신들이 빠지면 그 다음은 여러 사람이 돌아가면서 불꽃을 피우기를 바라는 것이지요.. 6월은 시끄러운 달입니다..6.10항쟁..6.15 남북 공동성명..등등이 6월은 그들에 의해 미국산 쇠고기를 죽이는 게 아니라 국민을 죽인다는 생각이 제발 나마의 오류가 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진정한 용기는 진실을 위해 투쟁하는 것이고... 순수한 국익을 위해서 하는 것이라고...
진실의 문을 열어 WTO 나 FTA 에 수출로 먹고살아야 하는 우리가 신용을 잃어버리고 국제사회의 미아가 되는 원시적인 국가가 안 되게 국민의 현명한 판단으로 이 난국을 잘 타개 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무조건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니라 합리성을 바탕으로 한 줄건 주고 얻을 건 얻어야 갰지요.. 그것이 우리가 먹고 살아야 한다는 빈민 국들의 경험적 생득인 밥이 우선이기 때문입니다..
소크라테스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눈물어린 빵을 먹어보지 못한 사람은 인생의 참 맛을 모른다고..."
우리의 마음에 진실의 불을 켜야 합니다.
동호인 게시판인지 아니면 촞불집회 동호인 모임인지 바셀 정체성에 혼란 스러울 정도
수 많은 검증 되지 않는 선동적 글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검증 되지도 않은 자료와 떠 돌아 다니는 동영상물로 피를 보이고 선동하는 게 전형적인
반미운동가나 좌파들이 하는 물밑에서의 감성을 움직여 자신들의 목적을 달성 하려는
세력들과 똑 같은 방법이 여기에서도 항상 존재를 하는 군요.ㅡ.ㅡ::
어느 대학생의 말처럼 촛불은 불을 밝히는데 써야지 집을 태우는데 쓰면 안 되잖냐고?
우리 스스로가 광우병을 만들어 가고 그 촛불로 집을 태우지 않는지 한번쯤 돌이켜
보자며 집회반대로 시위를 하는 그 대학생을 보고..
왜 이렇게 대한민국이 이렇게 극과 극으로 가는 나라로 변했을까??
생각해보니 참 안습입니다...
문제는요 수입산 쇠고기 먹으면 광우병 무조건 걸린다는 실체적 진실을 외면한 사회적
사실만을 부각시켜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보이지 않는 세력들에
의해 순수가 묻혀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지난 노무현 정권에서 한미 FTA 를 반대하며 미 백악관 앞에서 폭력 시위를 하다가
미 연방경찰이 한국식 폭력시위를 용납 할 수 없다며 미국식으로 무자비하게 폭력시위
진압을 사용 할 것을 경고하자 반미 운동가들이 결국은 삼보일 배로 시위하며 백기를 들더니...
지금은 그들이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 하고. 찾아보니 대부분 쇠고기 수입반대
국민운동본부로 둔갑시켜 선동을 하고 있는 것을 보고 다수의 국민들의 참 뜻이 그들의 의해
이성의 끊을 놓쳐 버리고 감성에 매달리는 현실에 조종당하고 있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에 참 불행한 이 나라가 걱정이다 는 생각이 들더군요..
지금의 야당...그들이 함께 걸어온 길.. 노무현 정권에서 국민 지지도가 10% 도 안 될 당시
쇠고기 수입을 전제로 한 한미 FTA 를 체결한 후 잘 했다고 여론 조사에서 갑자기 국민의
지지도가 30% 로 올라갔습니다..
정권이 바뀐 후 그들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쇠고기 수입을 전제로 한 한미 FTA를 자기들이 만들어 놓고는 지금은 쇠고기 수입을 반대
한다는 국민여론에 정치적 계산에서 움직이는 공범이 된 것이 아닙니까??
그들이 나라를 망해먹는 얄팍한 꼼수에 지금 국민들이 혼란을 겪고 있는 현실을 이용해서
반사 이익을 얻으려는 사람들이 과연 국민일까요... 아니면 그들일까요??
왜곡된 쇠고기 수입의 실체적 진실을 놓고 국익이 뭔지 생각 해 본다면 모두가 냉철한 이성을
가지고 진정한 국민의 건강을 위해 과학적인 접근과 생산적인 대안을 내 놓아야 할 때라고
보는 현실에서 반도체 하나 자동차 한대라도 더 팔아야 에너지 값 폭등하면 가슴만 조리는
숙명적 그늘을 안고 있는 우리가 처해 있는 현실을 외면 할 수없는 게 냉장힌 현실 이라는
것입니다.
보수니 좌파니 (사실 이 개념 자체가 도입되는 무지가 현실이지만) 그 모두를 떠나서
이벤트가 커져서 기득권 세력들의 한풀이와 정권을 엎어 보자는 불순한 동기로 이번 사건이
악용되는 것을 우리는 경계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진정한 국민운동이라면 요..순수한 동기로 과장해서 과격시위를 양산하고 그것을
공권력의 무력화를 위해 피를 보이는 시위....이렇게 되면 나라가 참 암담합니다...
사회적 사실만 가지고 볼 것이 아니라 실체적 진실을 놓고 냉철하게옥석을 가리는 그런
세상은 언제 올까요?...
단순 방식을 놓고..
대통령이 오만하고 말을 안 들으니까...
국민들이 잘 모르고 뽑았으니까...
고소영 내각이 독선적으로 만들어 졌으니까..
한반도 대운하를 고집하니까...
예측 되지 않는 미래를 가지고 앞으로도 뻔 하니까..
이런 논리로 정권 출범이 아직 100일 밖에 안된 현실에서 개혁의 걸림돌인 기득권을 놓지
안으려는 저항 세력들이 사회 곳곳에 존재하고 정권을 뒤 엎어 보자는 정치적 계산을 깔고
있는 세력들의 숨은 뜻을 합리화 시켜 주는게 쇠고기 수입 반대의 본질이 아닐 것입니다.
지난 정권의 온갖 비리의 온상이었던 변양균.신정아 사건..온 나라를
서민의 주머니를 털어 도박으로 탕진해서 가정을 파괴 시켰던 바다이야기..등등
이 모두가 깜도 안 된다던 노통의 독선 독주에도 누구하나 거리로
뛰어나와 목청 높인 사람들이 없었습니다...
침묵하는 다수의 국민이 있었기 때문이고 그들은 표로 심판했습니다..
지금처럼 혼란을 가중시키거나 탄핵을 유도하거나 해서 반사이익으로
얻은 표가 아니라..
진정한 국민여망인 표로 말입니다..운동가들은 냉철한 이성을 움직이는 것 보다 감성을
움직이는 것이 훨씬 더 빠른 효과를 얻는다는 것을 효선 미순..사건 등등 여러 곳에서
생득을 했습니다..
그들은 국민의 뜻을 포장한 실체적 진실을 말하지 않습니다.
불을 지펴놓고 부채질한 후 자신들이 빠지면 그 다음은 여러 사람이 돌아가면서 불꽃을
피우기를 바라는 것이지요..
6월은 시끄러운 달입니다..6.10항쟁..6.15 남북 공동성명..등등이 6월은 그들에 의해 미국산
쇠고기를 죽이는 게 아니라 국민을 죽인다는 생각이 제발 나마의 오류가 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진정한 용기는 진실을 위해 투쟁하는 것이고...
순수한 국익을 위해서 하는 것이라고...
진실의 문을 열어 WTO 나 FTA 에 수출로 먹고살아야 하는 우리가 신용을 잃어버리고
국제사회의 미아가 되는 원시적인 국가가 안 되게 국민의 현명한 판단으로 이 난국을
잘 타개 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무조건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니라 합리성을 바탕으로 한 줄건 주고 얻을 건 얻어야 갰지요..
그것이 우리가 먹고 살아야 한다는 빈민 국들의 경험적 생득인 밥이 우선이기 때문입니다..
소크라테스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눈물어린 빵을 먹어보지 못한 사람은 인생의 참 맛을 모른다고..."
인류역사에 그 어느 이상과 이념 보다도 더욱 설득력이 있는 건 배고픔 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