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한번 본 영화에서 한남자가 한여자를 죽도록 사랑해서 사랑하는 여잘위해 자신의 미래까지 던지면서 그리워하던.. 사람의 인연이라는건 질기고, 잘만들어가면 좋은 축복이 보이는것인데 그 인연의 끈을 놓아버리기 시작하면 불행의 시작은 끝을 모른다.. 참 지랄같은 사람의 인연이란 사랑하는 사람을 웃으며 보내줘야한다는거지 똑같은 남자인데 단지 돈이 좀 모자란다는 이유로 똑같은 남자인데 단지 키가좀 작다는 이유로 똑같은 남자인데 단지 질렸다는 이유로.. 쉽게 사랑을 포기하려하는.. 남자들이 생각하는 순수한 사랑과 여자들이 생각하는 현실적인 사랑 정말 사랑한다면 그사람을 위해서 자신의 미래도 함께 갈수 있어야 한다 참 지랄맞은 사람의 인연이란 곧 사랑의 인연... -- written by lee sung ho --1
인연
언젠가 한번 본 영화에서 한남자가 한여자를 죽도록 사랑해서
사랑하는 여잘위해 자신의 미래까지 던지면서 그리워하던..
사람의 인연이라는건 질기고, 잘만들어가면 좋은 축복이 보이는것인데
그 인연의 끈을 놓아버리기 시작하면 불행의 시작은 끝을 모른다..
참 지랄같은 사람의 인연이란 사랑하는 사람을 웃으며 보내줘야한다는거지
똑같은 남자인데 단지 돈이 좀 모자란다는 이유로
똑같은 남자인데 단지 키가좀 작다는 이유로
똑같은 남자인데 단지 질렸다는 이유로.. 쉽게 사랑을 포기하려하는..
남자들이 생각하는 순수한 사랑과 여자들이 생각하는 현실적인 사랑
정말 사랑한다면 그사람을 위해서 자신의 미래도 함께 갈수 있어야 한다
참 지랄맞은 사람의 인연이란 곧 사랑의 인연...
-- written by lee sung h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