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overnment of the people, by the people ,for the people...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국민의 정부는 지상에서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1863년 11월 게티즈버그 연설에서 링컨 대통령이 했던 말이다. 이 짧은 단어엔, 많은 뜻이 담겨있다. "국민의"는 국민주권을 말한다. 국민이 나라의 주인으로서 권력을 가진다는 이야기,"국민에의한"은 국민자치를 말한다. 국민은 스스로 권력을 추구할 권리가 있다는 이야기이며,"국민을위한"은 국민복지를 말한다. 인간이 인간으로서 살아가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복지... 이 아주 오래전부터 정의되어왔던 진정한 '민주주의사회'는 지금 어디로 갔을까. 80과 08. 이는 숫자에 불과할 뿐, 그러나 세월은 숫자에 불과하지않다. 국민을 지키며 국민의 의견에 귀를 열고 독단적인 행동을 하지 않는것이 대한민주공화국이며, 국민을 위한 정치와 발전을 위해 수많은 국민 중 선출된 국민의 대표가 바로 대통령이다. 당신이 대통령이기 이전에 국민임을 잊지말라. 당신이 기독교인이기 이전에 국민임을 잊지말라. 당신은 하느님께 서울을 헌납했지만 신은 그를 받지않았다. 신을 당신의 이익을 위해 사용한 이유이다. 당신은 FTA를 담보로 미국에 대한민국 국민의 건강을 헌납하고있다. 국민이 당신을 배척하려는 이유다. FTA,그것은 없어선 안될 협약이며, 이제와서 반대도 불가능하다.아니,난 오히려 찬성이다. 그러나 국민의 간 쓸개 다 빼주며 협상하려는 것은 아니었다. 당신은 대선 당시, 대통령이 되면 전재산을 사회에 헌납하기로 약속했다. 그러나 역시나 당신도 부폐한 그들과 다를바가 없는 그 중 하나였다. 그 옛날 독재 정치에 소리높여 반대하던 당신,지금은 그 반대된 입장에 서서 소리에 귀를 막는다. 귀를 막는다. 귀를 막는다. 귀를 막는다... 지난 4일, 재보궐 지방선거가 있엇지. 난 학생이고,미성년자다.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정치에 대하든. 난 투표권이 없다. 그래서 더 말해주고싶다. 20대여, 길거리가면서 대통령 욕말라, 나불대지말라 신음소리내지말라, 그토록 힘들게 몸을 굴리며, 비록 재협상도 아니긴하나, 수입 연기를 이루어낸, 물대포를 맞으면서도 평화를 외치며 그렇게 열광했던 당신들이. 도대체 투표를 할 때는 어디에 있었나? 도시락 까먹고있었는가? 재보궐 선거는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을 다시 뽑는 선거가 아니지만, 현 정부의 국가 정책을 평가하고, 지지도를 가늠하여 향후 실행될 국가 정책에 대한 국민의 민심을 알릴 중요한 선거였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도대체 왜. 어째서. 국가가 '불법'이라 칭하는 시위 보다 더 확실하게 민심을 알릴 방법이 바로 이 때 였음에도 불구하고 그대 당신들은 투표하지않았는가! 많은 젊은이들이 길거리에 뛰쳐나왔고, 많은 30 40대의 생각이 정화되고 바뀌었다. 그리고 투표에 뛰어들었다. 그러나 투표율이 낮았다. 정말. 매우 낮았다.창피하고 한심한 국가다. 투표율은 20%도 되지않았다... 국민 대표라는 자, 대통령은 우리 손으로 만드는 것이다. 정성이 필요한 요리를 불에 올려놓고 조리를 안하니 타는 냄새 참으로 고약하구나. 그나마 쏟아부은 정성이 갸륵해 못먹을 요리는 아니게됬으니 그것이야말로 다행이라 칭하지 않을 수 없다. 대통령을 욕하기 전에 그가 국민 대표임을 잊지말라. 뜨거운 가슴을 가지고 차가운 머리로 행동하라. 행동하라. 행동하라. 행동하라. 귀를 열고, 행동하라. 국가의 미래는, 누구의 손도 아닌 바로 내 손에 달려있다. 밥 좀 암생각 없이 먹자 쥐색키야
국민의,국민에 의한,국민을 위한...
The government of the people, by the people ,for the people...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국민의 정부는 지상에서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1863년 11월 게티즈버그 연설에서 링컨 대통령이 했던 말이다.
이 짧은 단어엔, 많은 뜻이 담겨있다.
"국민의"는 국민주권을 말한다. 국민이 나라의 주인으로서 권력을 가진다는 이야기,
"국민에의한"은 국민자치를 말한다. 국민은 스스로 권력을 추구할 권리가 있다는 이야기이며,
"국민을위한"은 국민복지를 말한다. 인간이 인간으로서 살아가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복지...
이 아주 오래전부터 정의되어왔던 진정한 '민주주의사회'는 지금 어디로 갔을까.
80과 08.
이는 숫자에 불과할 뿐, 그러나 세월은 숫자에 불과하지않다.
국민을 지키며 국민의 의견에 귀를 열고 독단적인 행동을 하지 않는것이 대한민주공화국이며,
국민을 위한 정치와 발전을 위해 수많은 국민 중 선출된 국민의 대표가 바로 대통령이다.
당신이 대통령이기 이전에 국민임을 잊지말라.
당신이 기독교인이기 이전에 국민임을 잊지말라.
당신은 하느님께 서울을 헌납했지만 신은 그를 받지않았다.
신을 당신의 이익을 위해 사용한 이유이다.
당신은 FTA를 담보로 미국에 대한민국 국민의 건강을 헌납하고있다.
국민이 당신을 배척하려는 이유다.
FTA,그것은 없어선 안될 협약이며, 이제와서 반대도 불가능하다.아니,난 오히려 찬성이다.
그러나 국민의 간 쓸개 다 빼주며 협상하려는 것은 아니었다.
당신은 대선 당시, 대통령이 되면 전재산을 사회에 헌납하기로 약속했다.
그러나 역시나 당신도 부폐한 그들과 다를바가 없는 그 중 하나였다.
그 옛날 독재 정치에 소리높여 반대하던 당신,지금은 그 반대된 입장에 서서 소리에 귀를 막는다.
귀를 막는다.
귀를 막는다.
귀를 막는다...
지난 4일, 재보궐 지방선거가 있엇지.
난 학생이고,미성년자다.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정치에 대하든. 난 투표권이 없다.
그래서 더 말해주고싶다.
20대여, 길거리가면서 대통령 욕말라, 나불대지말라 신음소리내지말라,
그토록 힘들게 몸을 굴리며, 비록 재협상도 아니긴하나, 수입 연기를 이루어낸,
물대포를 맞으면서도 평화를 외치며 그렇게 열광했던 당신들이.
도대체 투표를 할 때는 어디에 있었나? 도시락 까먹고있었는가?
재보궐 선거는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을 다시 뽑는 선거가 아니지만,
현 정부의 국가 정책을 평가하고, 지지도를 가늠하여
향후 실행될 국가 정책에 대한 국민의 민심을 알릴 중요한 선거였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도대체 왜. 어째서.
국가가 '불법'이라 칭하는 시위 보다 더 확실하게 민심을 알릴 방법이 바로 이 때 였음에도 불구하고
그대 당신들은 투표하지않았는가!
많은 젊은이들이 길거리에 뛰쳐나왔고, 많은 30 40대의 생각이 정화되고 바뀌었다.
그리고 투표에 뛰어들었다.
그러나 투표율이 낮았다. 정말. 매우 낮았다.창피하고 한심한 국가다.
투표율은 20%도 되지않았다...
국민 대표라는 자, 대통령은 우리 손으로 만드는 것이다.
정성이 필요한 요리를 불에 올려놓고 조리를 안하니
타는 냄새 참으로 고약하구나.
그나마 쏟아부은 정성이 갸륵해 못먹을 요리는 아니게됬으니
그것이야말로 다행이라 칭하지 않을 수 없다.
대통령을 욕하기 전에 그가 국민 대표임을 잊지말라.
뜨거운 가슴을 가지고 차가운 머리로 행동하라.
행동하라.
행동하라.
행동하라.
귀를 열고, 행동하라.
국가의 미래는, 누구의 손도 아닌 바로 내 손에 달려있다.
밥 좀 암생각 없이 먹자 쥐색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