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부은 삭제 당했고, 그것을 본 사람들은 이명박 당선인이 경재를 잘 살리려고 하는데 왠 태클이냐? 어이가 없네 등의 반응이 대다수였죠.
정말 말하고 싶은데 관심 없는 사람들. 조금은 원망스러웠습니다.
그러면서 다수의 사람들은 정권 막바지인 노무현 전 대통령 욕 하기가 대부분의 글이였죠.
그런데 그러던 사람들이 갑자기 소고기로 인해서 이명박을 욕하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칭송하기 시작합니다. 아직도 다른글 보기하면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라는 예전에 써놓은 글들이 많은 분들이 말이죠.
적어도 이번에는 남들이 하니까가 아닌 자신의 의지로
그리고 그것에 관해서 누가 말해도 대답할수 있고 항변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현제 촛불시위도 어린 학생들이 많아서 그런지 무작정 소수의 전의경을 보며 무작정 욕만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시위대에도 전의경을 향해서 철없이 욕하는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심지어 어른까지.. 심하게는 부모욕까지 하더군요. 물건을 집어 던지는 사람도 많았구요.
전의경 소수로 인해 과잉진압 이라면, 그 집회의 의미를 퇴색시키는 소수로 인해 폭력시위가 된다는 것도 알아두세요.
전의경은 누구입니까? 그들은 군 복무중인 우리의 가족, 형, 동생, 옆집오빠, 학교친구, 옆집오빠 그리고 저에게 있어서는 2년안에 제 후배로 들어올 예비 예비군들입니다.
이명박 대통령 정말 머리가 좋답니다. 괜히 그자리 까지 갈 수 있었던게 아니죠 자신의 비리에 관련해서는 삼성을 꺼내어 이슈화를 막았고, 대운하와 민명화는 지금 소고기 파동때 은근슬쩍 넘기고 있답니다. 저희 시민들의 냄비근성을 이용해서 말이죠. 한번 언론으로 다른문제를 이슈화 한뒤에 관심이 떨어졌을때 슬쩍 넘기는 것 말이죠..
위에도 적었지만 언론기관은 대통령 직속인 방신통신위원회에서 통제 합니다.
요즘은 뭐 하는지 아십니까?. 전 의경 문제를 이슈화 해서 다들 거기에 관심을 집중 시킵니다. 전의경도 많이 다치는데도 유독 시민이 다치는 것에만 기사를 작성한다는것에 이상하다는 점을 느낀적이 없습니까?
군인신분인 그들을 뒤로한채 이명박정부는 지금도 국민이 원하지 않는 정책을 추진중입니다.
비겁하게 전의경을 욕먹게 하며 그 뒤에 숨어서 말이죠.
시위 참가하시는분들 최소한 그쪽에서 어떤 말을들어도 이번에는 꺽이지 않을 신념을 가져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촛불시위 하시는분들께 부탁..신념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3월 다들 이명박이 경재를 살릴꺼라는 기대에 부풀어 있을무렵이였죠.
전 행정학을 전공하였기에 이명박 정부개편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그 내용을 보니.
방송통신위원회를 대통령 직속으로 올려 언론통제를 하며
국토해양부를 만들어 사실상 대운하 추진등 이미 시대를 역행하는 현재판 독재정책이 많았죠.
전 그것을 알리기 위해 싸이월드 뉴스기사등 많은글을 썼지만.
대부부은 삭제 당했고, 그것을 본 사람들은 이명박 당선인이 경재를 잘 살리려고 하는데 왠 태클이냐? 어이가 없네 등의 반응이 대다수였죠.
정말 말하고 싶은데 관심 없는 사람들. 조금은 원망스러웠습니다.
그러면서 다수의 사람들은 정권 막바지인 노무현 전 대통령 욕 하기가 대부분의 글이였죠.
그런데 그러던 사람들이 갑자기 소고기로 인해서 이명박을 욕하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칭송하기 시작합니다. 아직도 다른글 보기하면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라는 예전에 써놓은 글들이 많은 분들이 말이죠.
적어도 이번에는 남들이 하니까가 아닌 자신의 의지로
그리고 그것에 관해서 누가 말해도 대답할수 있고 항변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현제 촛불시위도 어린 학생들이 많아서 그런지 무작정 소수의 전의경을 보며 무작정 욕만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시위대에도 전의경을 향해서 철없이 욕하는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심지어 어른까지.. 심하게는 부모욕까지 하더군요. 물건을 집어 던지는 사람도 많았구요.
전의경 소수로 인해 과잉진압 이라면, 그 집회의 의미를 퇴색시키는 소수로 인해 폭력시위가 된다는 것도 알아두세요.
전의경은 누구입니까? 그들은 군 복무중인 우리의 가족, 형, 동생, 옆집오빠, 학교친구, 옆집오빠 그리고 저에게 있어서는 2년안에 제 후배로 들어올 예비 예비군들입니다.
이명박 대통령 정말 머리가 좋답니다. 괜히 그자리 까지 갈 수 있었던게 아니죠 자신의 비리에 관련해서는 삼성을 꺼내어 이슈화를 막았고, 대운하와 민명화는 지금 소고기 파동때 은근슬쩍 넘기고 있답니다. 저희 시민들의 냄비근성을 이용해서 말이죠. 한번 언론으로 다른문제를 이슈화 한뒤에 관심이 떨어졌을때 슬쩍 넘기는 것 말이죠..
위에도 적었지만 언론기관은 대통령 직속인 방신통신위원회에서 통제 합니다.
요즘은 뭐 하는지 아십니까?. 전 의경 문제를 이슈화 해서 다들 거기에 관심을 집중 시킵니다. 전의경도 많이 다치는데도 유독 시민이 다치는 것에만 기사를 작성한다는것에 이상하다는 점을 느낀적이 없습니까?
군인신분인 그들을 뒤로한채 이명박정부는 지금도 국민이 원하지 않는 정책을 추진중입니다.
비겁하게 전의경을 욕먹게 하며 그 뒤에 숨어서 말이죠.
시위 참가하시는분들 최소한 그쪽에서 어떤 말을들어도 이번에는 꺽이지 않을 신념을 가져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시민vs전의경 즉, 피해자vs피해자 의 싸움에서 혼자 이득을 챙기며 뒤에서 웃고있는
진정 지금 우리의 적이 누구인지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