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회식 끝나고 집에 갔다조금 늦은 시각.................재훈이

안현관2008.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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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회식 끝나고 집에 갔다

조금 늦은 시각.................

재훈이가 온몸이 불덩이였다

119로 병원에 갔는데  그 병원에선 안된다고 다른 벼원으로 가랬다

참  힘든 하루..................................

병원을 옮기구 3시간가량 흐른후 다행히 아무이상이 없덴다

뇌수막염........

병원을 옯기면서 계속 들었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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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가 어던글을 써야 할지 모르겠다

안도의 마음과 놀람의 마음이 아직까지 나를 흔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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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출근하고 또하루가 시작되었는데............

 

하여간 일단은 아이가 아침에 개어있고 밥 마니 먹는거 보고 와서 마음은 좀 놓인다.

 

어제밤 아이는 글케 아팠는데 아ㅏ빠는 회식자리서 술이나 먹고 있었으니

참 아빠로써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

 

재훈아!.

 

앞으로는 아프지 말고 튼튼하게 살아줘................

 

아빠를 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