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48도의 비밀카메라를 정면(눈높이)보다 48도 정도위에서 찍으면 눈은 커보이고 턱선은 갸름해보이죠각을 어떻게 재냐구요? 각을 정확히 잴수는없겠지만 연습을 통해 익혀보도록 해보아~요 2. 조명빨*야외에서는 빛을 바라보고 정면으로 찍으면 화사해보이긴 하지만 코는 없어지고 입도 안보이고 완전 달걀귀신얼굴로 나오기 십상. 이럴때는 해가 머리바로 위(중천)에서 약간 옆으로 기울어져있을때 빛을 옆으로 받아 찍으면 오케이~^^ *실내에서도 마친가지로 조명을 머리위에두고 약간 비스듬하게 빛을받아 찍으면 되요주변이 너무 어둡거나 상대적으로 너무 밝으면 NG!!! 3. 결점커버각도빨, 조명빨 다 동원해도 안되는 결점을 커버하려면 소품이나 포즈로 살짝 가려줍니다 1) 흑백얼굴 색이나/ 피부 등에 민감한 사람들은 흑백으로 하고 찍게 되면 분위기 있는 사진이 연출된다. 흑백은 정면 보다는 뭔가를 갈구하는 듯한 표정/행동 과 함께 찍으면 상당히 멋있는 사진이 찍힐 수 있다. - 먼 곳 바라보기- 고개 살짝 옆으로 틀기- 옆모습2) 왼쪽아마 사람은 왼쪽이 더 예뻐보인다는 소리를 들은적이있다. 정면 보다는 고개를 약간 옆으로 할때 왼쪽이 보이게 찍으면, 훨씬 예쁘게 찍힐 것이다. 3) 턱 당기기사진찍을 때 턱선에 자신감이 많이 않다면 턱을 약간 당겨주자. 그럼 없던[?] 턱선이 생겨 얼굴이 계란형으로 보이기 쉽다. [얼짱 사진중에 턱을 들고 찍은건 별로 없다.] 4) 바람뭐 한참 유행이었지만, 한쪽 볼에 바람을 넣게 되면 [대부분 잘어울림] 상당히 귀여워 보인다. 특히 한쪽볼 바람에 꼭 빠지지 않는게 있다면 뒤집어진 브이[손등이 바깥으로]...5) 소품소품을 적당히 이용하면 자신이 숨기고 싶어하던 컴플렉스를 가리고 찍을 수 있다.만약 눈이 약간 컴플렉스라면 선그라스를 끼고. 입이 많이 커서 컴플렉스라면 뽀뽀하기 바로 직전의 포즈로[약간 내민상태;] 찍으면 귀엽다.6) 화장실 [장소]장소를 많이 이용해라. 자기가 잘 가는 곳을 잘 봐라. 조명이 형광등이 아닌 조금 색다르다면 바로 한컷 찍어라. 괜찮게 나오면 정식으로 포즈 취해서 찰칵!!화장실이 전구가 달라 약간 예쁘게 보인다. 화장실을 적극 추천한다.7) 경험많이 찍어봐야 자신이 어느 각도에서 어떤걸 하고 어디에서 찍으면 잘나오는지 알게된다글로 쓴거 백번 보지 말고 한번 포즈를 취해봐라. 분명 사람은 생김새가 다 달라[요즘은 비슷해 지지만...] 자신에게 어울리는 포즈가 있을 것이다. 개발해라!!8) 후보정 정말 안찍힌다 싶으면...어쩔 수 없다. 성형은 칼을 대야 하니 겁나고, 손쉬운 후보정을 하면 위에꺼 백번 한거 보다 이쁘게 나올거다; 물론 자연스럽게 찍히는게 좋지만, 요즘 사진들은 후보정도 기술이다. 478
셀카 한번 제대로 찍는 방법
1. 48도의 비밀
카메라를 정면(눈높이)보다 48도 정도위에서 찍으면 눈은 커보이고 턱선은 갸름해보이죠
각을 어떻게 재냐구요? 각을 정확히 잴수는없겠지만 연습을 통해 익혀보도록 해보아~요
2. 조명빨
*야외에서는 빛을 바라보고 정면으로 찍으면 화사해보이긴 하지만 코는 없어지고 입도 안보이고 완전 달걀귀신얼굴로 나오기 십상. 이럴때는 해가 머리바로 위(중천)에서 약간 옆으로 기울어져있을때 빛을 옆으로 받아 찍으면 오케이~^^
*실내에서도 마친가지로 조명을 머리위에두고 약간 비스듬하게 빛을받아 찍으면 되요
주변이 너무 어둡거나 상대적으로 너무 밝으면 NG!!!
3. 결점커버
각도빨, 조명빨 다 동원해도 안되는 결점을 커버하려면 소품이나 포즈로 살짝 가려줍니다
1) 흑백
얼굴 색이나/ 피부 등에 민감한 사람들은 흑백으로 하고 찍게 되면 분위기 있는 사진이 연출된다. 흑백은 정면 보다는 뭔가를 갈구하는 듯한 표정/행동 과 함께 찍으면 상당히 멋있는 사진이 찍힐 수 있다.
- 먼 곳 바라보기
- 고개 살짝 옆으로 틀기
- 옆모습
2) 왼쪽아마 사람은 왼쪽이 더 예뻐보인다는 소리를 들은적이있다.
정면 보다는 고개를 약간 옆으로 할때 왼쪽이 보이게 찍으면, 훨씬 예쁘게 찍힐 것이다.
3) 턱 당기기사진찍을 때 턱선에 자신감이 많이 않다면 턱을 약간 당겨주자.
그럼 없던[?] 턱선이 생겨 얼굴이 계란형으로 보이기 쉽다. [얼짱 사진중에 턱을 들고 찍은건 별로 없다.]
4) 바람
뭐 한참 유행이었지만, 한쪽 볼에 바람을 넣게 되면 [대부분 잘어울림] 상당히 귀여워 보인다. 특히 한쪽볼 바람에 꼭 빠지지 않는게 있다면 뒤집어진 브이[손등이 바깥으로]...
5) 소품소품을 적당히 이용하면 자신이 숨기고 싶어하던 컴플렉스를 가리고 찍을 수 있다.
만약 눈이 약간 컴플렉스라면 선그라스를 끼고. 입이 많이 커서 컴플렉스라면 뽀뽀하기 바로 직전의 포즈로[약간 내민상태;] 찍으면 귀엽다.
6) 화장실 [장소]
장소를 많이 이용해라. 자기가 잘 가는 곳을 잘 봐라. 조명이 형광등이 아닌 조금 색다르다면 바로 한컷 찍어라. 괜찮게 나오면 정식으로 포즈 취해서 찰칵!!
화장실이 전구가 달라 약간 예쁘게 보인다. 화장실을 적극 추천한다.
7) 경험
많이 찍어봐야 자신이 어느 각도에서 어떤걸 하고 어디에서 찍으면 잘나오는지 알게된다
글로 쓴거 백번 보지 말고 한번 포즈를 취해봐라. 분명 사람은 생김새가 다 달라
[요즘은 비슷해 지지만...] 자신에게 어울리는 포즈가 있을 것이다. 개발해라!!
8) 후보정
정말 안찍힌다 싶으면...어쩔 수 없다. 성형은 칼을 대야 하니 겁나고, 손쉬운 후보정을 하면 위에꺼 백번 한거
보다 이쁘게 나올거다; 물론 자연스럽게 찍히는게 좋지만, 요즘 사진들은 후보정도 기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