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내용으로는 지역의 자연환경 자원봉사법, 자생식물관찰 등의 이론 교육과 현장체험 실습교육등을 병행하여 관련 전문강사의 강의로 운영되어 교육생의 큰 호응도 얻었다.
수료식 행사에서는 고령의 자연과 환경의 지킴이 역할을 수행할 것을 다짐하였으며 특히 최근 개장한 산림녹화 기념 숲의 ‘숲 해설’ 자원봉사 활동을 위한 『고령자연사랑연합』 발대식을 가지는 뜻 깊은 시간도 함께 했다.
이러한 고령자연사랑연합의 발대는 자연과 환경에 대한 긍정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지역의 자연자원 보존과 특히 산림녹화 기념숲을 방문하는 청소년 및 방문객들에게 식물에 대한 설명과 자연환경에 대한 자원 봉사활동을 통해 고령지역의 소중한 생물자원에 대한 이해와 보전에 앞장서며 방문객들에 대한 자연환경해설 활동 및 지속적 자연사랑 NGO 활동을 담당하게 된다"고밝혔다.
자연환경해설가 양성과정 수료
경북도자연환경연수원(원장 김영문)과 고령군(군수 이태근)은 건전한 녹색 여가 활용을 위한 프로그램인 「자연환경해설가 양성 과정」수료식을 6. 5(목) 산림녹화기념숲 회의실에서 기관단체장, 수료생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를 가졌다
이번 교육은 5. 13(화) ~ 6. 5(목)까지 주2회 총8회에 걸쳐 자연환경에 관심 있는 고령지역 주민 5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교육내용으로는 지역의 자연환경 자원봉사법, 자생식물관찰 등의 이론 교육과 현장체험 실습교육등을 병행하여 관련 전문강사의 강의로 운영되어 교육생의 큰 호응도 얻었다.
수료식 행사에서는 고령의 자연과 환경의 지킴이 역할을 수행할 것을 다짐하였으며 특히 최근 개장한 산림녹화 기념 숲의 ‘숲 해설’ 자원봉사 활동을 위한 『고령자연사랑연합』 발대식을 가지는 뜻 깊은 시간도 함께 했다.
이러한 고령자연사랑연합의 발대는 자연과 환경에 대한 긍정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지역의 자연자원 보존과 특히 산림녹화 기념숲을 방문하는 청소년 및 방문객들에게 식물에 대한 설명과 자연환경에 대한 자원 봉사활동을 통해 고령지역의 소중한 생물자원에 대한 이해와 보전에 앞장서며 방문객들에 대한 자연환경해설 활동 및 지속적 자연사랑 NGO 활동을 담당하게 된다"고밝혔다.
2008/06/06 [11:07] ⓒ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