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와 데이트를 해보고 싶거나 아니면 데이트를 하고픈 상대는 있지만 그 상대가 내맘을 전혀 몰라주고 있을 때 가장 중요한건 자신의 감정에 솔직 해지는겁니다. 사랑에 빠진 사람들 그리고 짝사랑을 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사랑의 감정을 자신의 마음속에가둬놓고 숨기려고만 하는데 있습니다.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 법인데 하물며 사랑이란 사람과 사람의 마음이 통했을 때 이뤄질 수 있는 겁니다. 한번도 키스를 못해본 당신을 위한 3가지 원칙 첫번째는 '진실된 마음' 입니다. 아니면 말고 하는식의 원칙없는 대쉬 혹은 프로포즈는 점점 자신의 가치만 깍아내릴뿐입니다."저사람은 이사람 저사람한테 다 대쉬해" 라는 딱지를 붙이게 되면 정작 자신의 이상형이 나타나더라도그동안 자신의 행동으로 인해 대쉬해볼 기회조차 박탈당합니다. 프로포즈를 남발하지 않는게 중요합니다. 진실된 마음으로 자신의 감정을 상대에게 표현할때에만 좋은 결과를 가져갈 수 있습니다.다만 너무 진실이 넘쳐서 처음부터 상대가 부담스러워할만한 멘트만 골라서 하는 실수는 범하지 않아야겠죠 ? 사랑한다는 말도 나중을 위해 아껴두세요. 경험없는 분들이 처음부터 사랑을 이야기 하곤 하지만 사랑한다, 좋아한다...이런 표현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후에 원없이 하시고 처음 프로포즈할때에는 보다 상대가 부담갖지 않게 편하게 그리고 좀더 구체적인 고백이 좋습니다. "당신의 이런저런면이 나에게는 특별하게 느껴진다. 이런면 때문에 당신에게 좋은 감정을 갖게 되었다"라고 상대에게 보다 구체적인 장점을 이야기한다면 상대방도 이사람이 나에게 순간의 가벼운 감정이 아니라는걸 알고 보다 긍정적으로 당신의 프로포즈에 대해서 생각할 수가 있습니다 두번째는 '타이밍' 입니다. 한창 보고서에 제안서 작성 때문에 월말 매출실적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있는 상대에게 당신의 마음을 이야기해봤자 귀에 안들어 옵니다. 그리고 다들 분위기 좋은 카페나 레스토랑에서 프로포즈를 하려고 하지만 그런공간은 바로 옆테이블에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적적할 타이밍을 맞추기 힘듭니다. 오히려 분위기 좋은곳에서 차한잔 이나 식사후에 나오는길 엘리베이터안에서라든지 식사후에 산책 ( 도심속의 공원 개인적으로 강남쪽에서는 신사동 도산공원이나 저녁무렵의 석촌호수 아니면 저녁무렵의 과천 서울랜드도 산책하기에 좋습니다. ) 하면서보다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는 와중에프로프즈를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프로포즈할때에는 왠만하면 마주보고 하지 마세요.무척 부담스럽습니다.밝은 조명 아래, 시끄럽고 사람이 많은 번잡스러운곳도 좋지 않습니다. 타이밍잡기가 무척힘든곳입니다. 고백할땐 그 사람 옆에 앉을 수 있는 타이밍이 제일 좋습니다. 옆에 앉아서 자연스럽게 같은곳을 바라보고 있을 때 적절한 타이밍에 자연스럽게 자신의 마음을 이야기해주세요. 상대방도 부담없이 편하게 당신의 마음을 받아줄 수 있을겁니다. 세번째는 '배려' 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실수하는것중에 하나가 프로포즈를 한후에 그 자리에서 YES or No 를 강요하는겁니다. 입장바꾸서 생각해보세요. 그자리에서 바로 대답을 요구하는건 상대에게 무척 부담을 주는 행동입니다. 평소에 당신에게 호감을 갖고 있었다고 하더라도 그 자리에서 바로 대답을 요구하게 되면 얼떨결에 평소와 다른 대답을 하는 경우가 생길수도 있습니다. 이런것들이 다 배려가 부족해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예를 들자면 만난지 얼마 안되고 아직 어색한 상대방에게 프로포즈할때에는 "내가 이런 표현해서 부담스러울수도 있고 당황스럽겠지만…" 이라는 단서를 달아주세요. 그런 다음 YES or No를 강요하지 않고 "우리 이렇게 앞으로도 더 자주 만나고 서로 함께했으면 좋겠어요"정도로 당신의 마음을 표현해준다면 상대가 바보가 아닌 이상 당신의 마음을 알테고 그렇다면 다음부터보다 적극적으로 당신에 대해서 알려고 노력할겁니다. 위에 세가지 원칙을 염두에 두고 다음의 행동원칙을 지키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한번도 키스를 못해본 당신을 위한 행동 원칙 관심이 사랑이 된다 ...상대가 부담스러워 할 정도로 너무 요란스럽게 챙겨 주는 것 보다 어느정도 선을 유지하면서 상대가 당신에게 호감을 느낄 수 있는 정도로 하는 게 중요합니다.자신에게 잘 해주는 사람에게는 당연히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가벼운 장난이 사랑을 불러온다 ...자신이 맘에 두고 있는 상대방과 어느정도 친한 사이라면 가벼운 장난으로 서로에게 친밀감을 높이는방법이 좋을 때가 많다. 자연스러운 장난을 통한 스킨쉽 이게 제일 중요한 부분입니다. 서툰분들이 여기서 성희롱으로 오해받을 행동들을 하시는데 장난은 정말 장난처럼 하셔야 합니다. 뒤에게 깜짝놀래키는 장난을 할때에는 정말 뒤에서 소리만 내야지 어깨를 잡는다던지 허리를 덥석 잡는다는식의 장난은 바로 성희롱 일뿐 입니다. 상대에게 장난을 걸면 상대도 같이 장난을 치게 되고 자연스럽게 서로에게 재미를 느끼는 모습을 볼수가 있을겁니다. 다만 여자분들은 아무 남자에게 그러면 헤픈 사람으로 오해받기 쉽다는거 잊지마시기 바랍니다. 물론 이 방법은 상대가 받아들여야만 되는겁니다.괜히 시도때도 없이 상대와 장난을 칠정도로 친해지지도 않았는데도 툭툭 건드리거나 하면 특히 여성의 경우에는 굉장한 불쾌감을 느끼 게 될 수도 있다.언제나 어느 정도의 선을 지키는 것은반드시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마지막으로 추천 데이트코스입니다. 무더운 여름입니다. 더운 여름이라고 실내에만 있는 것 보다는 야외로 나가는게 좋습니다. 다만 뙤약볕이 쬐는 한낮이 아닌 저녁 무렵부터 밤까지 즉 놀이공원의 야간개장은 연인들의 고백장소 혹은 첫키스 장소로 손색이 없습니다. 특히 에버랜드의 "우주관람차" 는 아주 최적의 데이트를 선사해줄수 있는 장소입니다. 어르신들은 이 놀이기구를 일명 "쪽쪽이" 라고 부르시는데그 이유는 아마 글을 읽는 여러분들이 잘 아실 겁니다.
연애의 법칙...
누군가와 데이트를 해보고 싶거나 아니면 데이트를 하고픈 상대는 있지만 그 상대가 내맘을
전혀 몰라주고 있을 때 가장 중요한건 자신의 감정에 솔직 해지는겁니다.
사랑에 빠진 사람들 그리고 짝사랑을 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사랑의 감정을 자신의 마음속에
가둬놓고 숨기려고만 하는데 있습니다.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 법인데 하물며
사랑이란 사람과 사람의 마음이 통했을 때 이뤄질 수 있는 겁니다.
한번도 키스를 못해본 당신을 위한 3가지 원칙
첫번째는 '진실된 마음' 입니다.
아니면 말고 하는식의 원칙없는 대쉬 혹은 프로포즈는 점점 자신의 가치만 깍아내릴뿐입니다.
"저사람은 이사람 저사람한테 다 대쉬해" 라는 딱지를 붙이게 되면 정작 자신의 이상형이 나타나더라도
그동안 자신의 행동으로 인해 대쉬해볼 기회조차 박탈당합니다.
프로포즈를 남발하지 않는게 중요합니다.
진실된 마음으로 자신의 감정을 상대에게 표현할때에만 좋은 결과를 가져갈 수 있습니다.
다만 너무 진실이 넘쳐서 처음부터 상대가 부담스러워할만한 멘트만 골라서 하는 실수는
범하지 않아야겠죠 ?
사랑한다는 말도 나중을 위해 아껴두세요.
경험없는 분들이 처음부터 사랑을 이야기 하곤 하지만 사랑한다, 좋아한다...이런 표현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후에 원없이 하시고 처음 프로포즈할때에는 보다 상대가 부담갖지 않게 편하게 그리고 좀더
구체적인 고백이 좋습니다.
"당신의 이런저런면이 나에게는 특별하게 느껴진다. 이런면 때문에 당신에게 좋은 감정을 갖게 되었다"
라고 상대에게 보다 구체적인 장점을 이야기한다면 상대방도 이사람이 나에게 순간의 가벼운 감정이
아니라는걸 알고 보다 긍정적으로 당신의 프로포즈에 대해서 생각할 수가 있습니다
두번째는 '타이밍' 입니다.
한창 보고서에 제안서 작성 때문에 월말 매출실적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있는 상대에게
당신의 마음을 이야기해봤자 귀에 안들어 옵니다. 그리고 다들 분위기 좋은 카페나 레스토랑에서
프로포즈를 하려고 하지만 그런공간은 바로 옆테이블에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적적할 타이밍을
맞추기 힘듭니다.
오히려 분위기 좋은곳에서 차한잔 이나 식사후에 나오는길 엘리베이터안에서라든지 식사후에 산책
( 도심속의 공원 개인적으로 강남쪽에서는 신사동 도산공원이나 저녁무렵의 석촌호수 아니면
저녁무렵의 과천 서울랜드도 산책하기에 좋습니다. ) 하면서보다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는 와중에
프로프즈를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프로포즈할때에는 왠만하면 마주보고 하지 마세요.무척 부담스럽습니다.
밝은 조명 아래, 시끄럽고 사람이 많은 번잡스러운곳도 좋지 않습니다.
타이밍잡기가 무척힘든곳입니다.
고백할땐 그 사람 옆에 앉을 수 있는 타이밍이 제일 좋습니다. 옆에 앉아서 자연스럽게 같은곳을
바라보고 있을 때 적절한 타이밍에 자연스럽게 자신의 마음을 이야기해주세요.
상대방도 부담없이 편하게 당신의 마음을 받아줄 수 있을겁니다.
세번째는 '배려' 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실수하는것중에 하나가 프로포즈를 한후에 그 자리에서 YES or No 를 강요하는겁니다.
입장바꾸서 생각해보세요. 그자리에서 바로 대답을 요구하는건 상대에게 무척 부담을 주는 행동입니다.
평소에 당신에게 호감을 갖고 있었다고 하더라도 그 자리에서 바로 대답을 요구하게 되면 얼떨결에
평소와 다른 대답을 하는 경우가 생길수도 있습니다. 이런것들이 다 배려가 부족해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예를 들자면 만난지 얼마 안되고 아직 어색한 상대방에게 프로포즈할때에는
"내가 이런 표현해서 부담스러울수도 있고 당황스럽겠지만…" 이라는 단서를 달아주세요.
그런 다음 YES or No를 강요하지 않고 "우리 이렇게 앞으로도 더 자주 만나고 서로 함께했으면 좋겠어요"
정도로 당신의 마음을 표현해준다면 상대가 바보가 아닌 이상 당신의 마음을 알테고 그렇다면 다음부터
보다 적극적으로 당신에 대해서 알려고 노력할겁니다.
위에 세가지 원칙을 염두에 두고 다음의 행동원칙을 지키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한번도 키스를 못해본 당신을 위한 행동 원칙
관심이 사랑이 된다 ...
상대가 부담스러워 할 정도로 너무 요란스럽게 챙겨 주는 것 보다 어느정도 선을 유지하면서
상대가 당신에게 호감을 느낄 수 있는 정도로 하는 게 중요합니다.
자신에게 잘 해주는 사람에게는 당연히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가벼운 장난이 사랑을 불러온다 ...
자신이 맘에 두고 있는 상대방과 어느정도 친한 사이라면 가벼운 장난으로 서로에게 친밀감을 높이는
방법이 좋을 때가 많다. 자연스러운 장난을 통한 스킨쉽 이게 제일 중요한 부분입니다.
서툰분들이 여기서 성희롱으로 오해받을 행동들을 하시는데 장난은 정말 장난처럼 하셔야 합니다.
뒤에게 깜짝놀래키는 장난을 할때에는 정말 뒤에서 소리만 내야지 어깨를 잡는다던지
허리를 덥석 잡는다는식의 장난은 바로 성희롱 일뿐 입니다.
상대에게 장난을 걸면 상대도 같이 장난을 치게 되고 자연스럽게 서로에게 재미를 느끼는 모습을
볼수가 있을겁니다. 다만 여자분들은 아무 남자에게 그러면 헤픈 사람으로 오해받기 쉽다는거
잊지마시기 바랍니다. 물론 이 방법은 상대가 받아들여야만 되는겁니다.
괜히 시도때도 없이 상대와 장난을 칠정도로 친해지지도 않았는데도 툭툭 건드리거나 하면
특히 여성의 경우에는 굉장한 불쾌감을 느끼 게 될 수도 있다.언제나 어느 정도의 선을 지키는 것은
반드시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마지막으로 추천 데이트코스입니다.
무더운 여름입니다. 더운 여름이라고 실내에만 있는 것 보다는 야외로 나가는게 좋습니다.
다만 뙤약볕이 쬐는 한낮이 아닌 저녁 무렵부터 밤까지 즉 놀이공원의 야간개장은 연인들의
고백장소 혹은 첫키스 장소로 손색이 없습니다. 특히 에버랜드의 "우주관람차" 는 아주 최적의
데이트를 선사해줄수 있는 장소입니다. 어르신들은 이 놀이기구를 일명 "쪽쪽이" 라고 부르시는데
그 이유는 아마 글을 읽는 여러분들이 잘 아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