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개방을 가지고 미국과 밀고 당기기 즉 원하는 거래를 위하여 놓지 않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현 대통령 이명박 대통령께서 아무런 받는 것 없이 그 커다란 방패막이이자 공격수단이라고 생각할수 있었던 소고기 시장 개방을 선뜻 내준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커다란 선물을 받은 부시는 당연히 좋다고 감사함을 표현했을 것 입니다. 그리고 직접 초대하여 커피한잔을 사준것이지요.
그리고 재협상얘기가 나왔을땐 교수님은 놀랐다구 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재협상을 하면 미국쪽에서는 또다른 조건을 걸것이라는 교수님의 생각입니다. 그리고 가장 먼저 얘기가 나올사항은 아마도 자동차에 관한 것일꺼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자동차 시장이 개방된다면 당장 피해를 보는 사람은 바로 국민들 바로 시민들일것입니다.
우리를 담보로 커피한잔과 바꿔버린 가장큰 방패막이
어쩜 그리 바보같은짓을 하고 만 것일까요. 오늘 이 얘기를 교수님께 듣는데 소름이 끼치더군요
2MB, 커피한잔과 바꾼 Big Deal
교수님이 해주신 말씀입니다.
우리는 당장 30개월 이상의 미국산 소고기가 들어와
미친소를 먹고 뇌에 구멍이 송송 뚫려 죽을지도 모른다는 위기감과
촛불시위 등으로 정부에 국민의 의견을 표현하는데 무관심으로 일관하는
듯한 정부의 태도에 분노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보다 더 큰일이 일어날지도 모른다면 어떠시겠습니까?
최근 10여년간 미국에서 광우병이 걸린소는 2~3마리 뿐이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왜 이전의 정부들은 광우병을 이유로 소고기 시장 개방을 거부하고있었던 것일까요
소고기 시장 개방은 우리에게 있어서 가장 큰 방패막이가 되고 있었다고 생각해 봅시다.
소고기를 머릿뼈부터 내장 까지 전부 먹는 나라는 대한민국 뿐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미국 축산업자들은 내장등을 먹지 않아 팔수 없는 다른나라들과
그냥 소한마리를 통채로 팔아 버릴수 있는 우리나라 둘중 어느 나라에게 팔고싶어할까요?
저라도 우리나라에게 팔고싶어 할 것입니다. 그런만큼 미국 축산업계에서는 우리나라가
소고기 시장을 개방하길 간절히 원하고있었을 겁니다. 그렇기에 이전의 정부들은 소고기
시장 개방을 가지고 미국과 밀고 당기기 즉 원하는 거래를 위하여 놓지 않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현 대통령 이명박 대통령께서 아무런 받는 것 없이 그 커다란 방패막이이자 공격수단이라고 생각할수 있었던 소고기 시장 개방을 선뜻 내준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커다란 선물을 받은 부시는 당연히 좋다고 감사함을 표현했을 것 입니다. 그리고 직접 초대하여 커피한잔을 사준것이지요.
그리고 재협상얘기가 나왔을땐 교수님은 놀랐다구 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재협상을 하면 미국쪽에서는 또다른 조건을 걸것이라는 교수님의 생각입니다. 그리고 가장 먼저 얘기가 나올사항은 아마도 자동차에 관한 것일꺼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자동차 시장이 개방된다면 당장 피해를 보는 사람은 바로 국민들 바로 시민들일것입니다.
우리를 담보로 커피한잔과 바꿔버린 가장큰 방패막이
어쩜 그리 바보같은짓을 하고 만 것일까요. 오늘 이 얘기를 교수님께 듣는데 소름이 끼치더군요
요즘 뭘해도 그냥 멍하니 생각하게 됩니다. 이나라가 망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