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 일본은 0.001%의 광우병확률이라도 있다면 20개월이상의 소는 수입하지 않겠다라고 딱잘라 말했다.
대한민국은 작지만 강한나라 이다.
경제대국들과 비교하면 알수있을것이다. 대한민국이 얼마나 훌륭한 민족인지를..
대한의 역사는 침략으로인한 식민지 시대를 살았고 전쟁으로인해 한민족이 피를 봐야했던 인종차별할여유조차 없는 나라였다.
지금 미국의 소정책은 반강제적으로 보일수 밖에 없다.
그것을 우리나라의 대통령은 가만해야할? 문제로 인식하고 그들의 뜻에 동의 한것같다고 생각한다.
지금 어떤 해결책도 내놓을수없는 상황이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부는 발만 동동구르고 시민들과 전의경들은 대치하고 있다.
수출을 원할하게 하기위해서 수입을 하는것이 잘못된것이 아니다..
다만 그것이 광우병과 관련된 100% 확인되지않은 소들이기에..
첫단추를 잘못끼운 대통령..
협상과정이 어떻게 되었는지 한순간에 소고기 전면개방이라는 기사와함께 그는 첫단추를 잘못끼웠다.
한 국가의 정부이고 국가를 대표하는 대통령이다.
대통령의 위신이 떨어지는것은 국가의 위상또한 자연스레 하락하게될것이다.
"정부와 국민은 하나가되어 해결방안을 마련 해야 한다".
없질러진 물? 이라고 표현하면 맞을까..
미국소 수입 협상은 다시 재협상해야하며..
소를 수입하되 전명개방은 철회하고..
수입된 미국소를 식용(동물사료)으로 사용하지않는 방법..
일본의 국민성을 다시금 살펴보자.
일본은 자국내생산품목이 아니면 절대 구입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대한민국의 국민성? (냄비근성이라고도한다)
우리국민들은 한순간한순간 쉽게 변화하는 모습을 보인다.
시간이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자연스레.. 수입산 소고기를 사먹을것이다.
정부에서 미국소를 사들이는것이아니다. 알다시피 정부는 수입할수있는 서류적인것만 작업해주는역활이고 그 물건너온소는 민간업체에서 사들이는것이다.
만약 소고기재협상 한다해도 결과는 아무런것이 없다.
계약대로 미국소는 들어올것이고 그것을 구입하려고 많은 민간업체에서 달려들것이다.
우리국민들은 정부가 미국소를 수입허가하고 민간업체에서 소를 사들여 시중에 판매하고 식당에서 판매한다 하더라도 그것을 사먹지 않으면 되는것이다. 국민성이 수입소를 자연스럽게 몰아낼수있을껏이다. 하지만 분명 시간이 지나면 수입소를 자연스럽게 찾을것이며 소비자들이 구매할것이다.
정부가 미국소수입을 허가하고 민간업체가 시중에 유통시킨다하더라도 우리 국민이 그 수입소를 구입하지 않으면 된다.
이명박대통령 수입소개방에관한..
수출만하려고하면 안된다. 수입도 해야한다.
하지만 미국소를 수입하려해도 광우병이란 무서운 질병이 알려진이상.. 우리국민들은 절대 반대를 외칠것이다 이또한 극히 자연스러운 반응이 아닐수없다.
노무현정권때 미국소 개방을 미루고미루고 질질끌다 이명박씨가 대통령이되면서 정권을 잡으면서 지난정권에서 풀지못한 숙제를 떠안게 되었다.
이는 봉화마을로 대통령임기를 끝내고 모든것을 훌훌 털어버리고 떠난 전노무현대통령이 얼마나 후련하고 속시원할까라는 생각또한 해볼수 있게된다.
어디까지나 나만의 주관적인 생각이다.
미국소 수입문제는 누군가는 떠안고 갈 문제인듯 보인다.
그것이 이명박대통령이다.
이명박대통령을 나또한 반기지 않는 사람이지만..
지금 정부가 흔들리고 있다. 이명박은 범죄자가 아니다..
수출만할수는 없지않는가? 우리도 수입을 해야 우리의 제품을 수출할수있을것이다.
미국소가 과학적으로 안전하다고한다. 하지만 난 절대 미국소는 쳐다보지도 않을것이다. 식품위생은 100%를 유지해야만 상품가치가 있는것이다. 10마리소중 1마리의 광우병소가 있다면 이는 100%가 되지않는것이다.
촛불시위가 장기간 이어질듯 보인다.
어디까지나 국민들이 슬기롭게 시위하는 모습을 끝까지 보여주었으면 한다.
"광우병"은 없는것이라 치고.
미국소를 전명개방한다. 한우보다 싼값에 소비자들의 식탁에 오를수있다. 동물성 사료를 사용하는것에 대한 광우병발병의 원인이라고 알고있고 나또한 그렇게 생각한다.
소는 분명 초식동물이다. 그런 초식동물에게 동물성사료를 먹이는 것은 무분별한 보기좋은 상품을 만들기위한 무자비한 사육이라고 밖엔 볼수가 없다.
토종한우도 동물성 사료를 먹이고 있다. 이런점을 보면 광우병의 발병원인이 정확히 무엇인가에대한 궁금증이 생긴다.
자잔한 나뭇가지와 풀을 끍는물에 끌여서 소에게 먹인다 이렇게 자라나는 소는 육질이 질기다. 이것이 순수한 초식을한 소이다.
동물성 사료를 먹여 키운소는 육질이 연하고 맛이난다고 한다.
미국소를 전명개방하자. 그럼 머지않아 국내 축산업은 사라지고말것이다. 미국소가 한국시장을 장악하는 날이되는것이다.
그럼 우리나라는 소를 수입에 의존해야만 할 것이다.
그렇게 되면 미국소의 수입가격도 오르게 될 것이다.
희소성을 뛰며 수입소또한 고가를 형성하게 될 것이다.
축산업쪽에 종사하는분들은 다들 아는 내용일것이다.
소한마리를 키우는데 들어가는 비용이 어마어마하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라고 표현할정도로 소한마리키우는데
들어가는 비용이 적지않다.
우리나라는 굳이 소를 키울필요가 없다.
수출을 하려면 외국의 상품도 수입해야한다.
"만약 광우병이란 질병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이명박씨의
소전면개방은 현명한 선택이 아닐수없다".
70년대 정치를 하고있다고 하는 이들도 적지않다.
모든것의 원인은 광우병이란 질병에서 비롯된것이다.
이명박대통령은 독재정치를 하고있는 것이 아니다.
만약 당신이 저위치에 있고 미국에서 우리소를 수입해라 라고
얘기한다면 당신은 어떻게 할것인가?
그렇다 일본은 0.001%의 광우병확률이라도 있다면 20개월이상의 소는 수입하지 않겠다라고 딱잘라 말했다.
대한민국은 작지만 강한나라 이다.
경제대국들과 비교하면 알수있을것이다. 대한민국이 얼마나 훌륭한 민족인지를..
대한의 역사는 침략으로인한 식민지 시대를 살았고 전쟁으로인해 한민족이 피를 봐야했던 인종차별할여유조차 없는 나라였다.
지금 미국의 소정책은 반강제적으로 보일수 밖에 없다.
그것을 우리나라의 대통령은 가만해야할? 문제로 인식하고 그들의 뜻에 동의 한것같다고 생각한다.
지금 어떤 해결책도 내놓을수없는 상황이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부는 발만 동동구르고 시민들과 전의경들은 대치하고 있다.
수출을 원할하게 하기위해서 수입을 하는것이 잘못된것이 아니다..
다만 그것이 광우병과 관련된 100% 확인되지않은 소들이기에..
첫단추를 잘못끼운 대통령..
협상과정이 어떻게 되었는지 한순간에 소고기 전면개방이라는 기사와함께 그는 첫단추를 잘못끼웠다.
한 국가의 정부이고 국가를 대표하는 대통령이다.
대통령의 위신이 떨어지는것은 국가의 위상또한 자연스레 하락하게될것이다.
"정부와 국민은 하나가되어 해결방안을 마련 해야 한다".
없질러진 물? 이라고 표현하면 맞을까..
미국소 수입 협상은 다시 재협상해야하며..
소를 수입하되 전명개방은 철회하고..
수입된 미국소를 식용(동물사료)으로 사용하지않는 방법..
일본의 국민성을 다시금 살펴보자.
일본은 자국내생산품목이 아니면 절대 구입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대한민국의 국민성? (냄비근성이라고도한다)
우리국민들은 한순간한순간 쉽게 변화하는 모습을 보인다.
시간이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자연스레.. 수입산 소고기를 사먹을것이다.
정부에서 미국소를 사들이는것이아니다. 알다시피 정부는 수입할수있는 서류적인것만 작업해주는역활이고 그 물건너온소는 민간업체에서 사들이는것이다.
만약 소고기재협상 한다해도 결과는 아무런것이 없다.
계약대로 미국소는 들어올것이고 그것을 구입하려고 많은 민간업체에서 달려들것이다.
우리국민들은 정부가 미국소를 수입허가하고 민간업체에서 소를 사들여 시중에 판매하고 식당에서 판매한다 하더라도 그것을 사먹지 않으면 되는것이다. 국민성이 수입소를 자연스럽게 몰아낼수있을껏이다. 하지만 분명 시간이 지나면 수입소를 자연스럽게 찾을것이며 소비자들이 구매할것이다.
정부가 미국소수입을 허가하고 민간업체가 시중에 유통시킨다하더라도 우리 국민이 그 수입소를 구입하지 않으면 된다.
"수입소가 소비되지않으면 더이상 수입소는 들어오지 않을것이다."
이런점은 일본의 국민성을 배워야할 부분이다.
마지막으로..
공기업 민영화 검토 한다는데..
정말 불안불안 하지 않을수가없다..
이명박대통령을 믿어 봅시다.
께진그릇 국민들이 슬기롭게 극복해야할것입니다.
잘잘못을 따지고 누구를 해임시킨다고 해결될 문제도 아닌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