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쪽에서는 경찰들과 대치하고.. 쉬는시간(?, 그때는 그렇게 생각했었죠..)이 되면 서로 밥도 챙겨먹고 간식거리들도 챙겨먹는데.. 전경들한테도 우리음식을 나눠주는 거에요.. 처음엔 우리편도 아닌데 왜 저러지?? 싶었습니다..
그런데 다시 시위시~작!
하니까, 밥도 다들 드셨겠다.. 장난 아니시대요..
저희 아버지도 그렇고, 어머니도 그렇고.. 그냥 어린 마음에, 우리집이 억울한 일 당한건 당한거지만..저기 서서 저렇게 무거운거 들고 있는 형들은 뭐지??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말은,
그렇게 초코파이 건내주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여전히 생수통을 던지시고 침을 뱉으시고..그러면서도 자신들은 국민의 소리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단 말입니다.
.물론 그러지 않으시는 분들, 평화적 시위(?)를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요..
그런데, 초코파이 건내준다고, 그게 평화적 선진시위인가요??
평화적 선진시위는, police line을 넘지 않고 정해진 시간에 한해서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것 아닌가요?
집회에 참여한 시민들 얘기를 들어보면.. 대부분 '경찰들이 시민을 무자비하게 폭행하는게 열받아서..' , 또는 '잘못된 소고기문제때문에..' 뭐.. 대부분 이런 답변들 뿐입니다... 한 마디로, 처음부터 제대로 뭔가를 알고 나오신 분들은 별로 없다는 것이죠.. 소고기 때문에 나오신 분들이면, 왜 협정 초반에는 아무말 없이 가만히 계셨습니까??? 왜 한~참이나 말없다가 이제서야 나오신 겁니까???? 경찰들 때문에 나오신 여러분, 경찰들이 폭력을 행사했다고 나오셨는데, 왜 police line을 무시하고 경찰들과 대치하는 건가요? 평화적 촛불집회요?? 말도 안됩니다.. police line을 무시한 시위는 더이상 평화시위가 아닙니다. 불법폭력시위죠..
또, 정치권에서 촛불집회에 참여한 이상, 더 이상 순수한 시민평화시위로 보긴 힘들단 말이죠.. 그들은 언제나 자신들 정당에 이해득실을 따지며 살아온 사람들이지, 결코 나라의 발전을 위해 희생하며 살아온 그룹이 아니니까요..
아, 참.. 그얘길 하다가 말았는데요.. 여러분들이 도로를 밟기 전.. 시위를 주도하신 단체에서 도로점거를 위해 전경들과 '으쌰으쌰'를 합니다. 몸싸움을 한단 말이지요.. 말도 안되는 일입니다. 경찰들과 몸싸움을 하며 도로를 불법점거하는 일이 선행된 집회.. 그게 평화적 선진 시위입니까??
그런 후에 초코파이 한 두개 건내면.. 뭐.. 맘이 짠~ 합니까??
말도 안됩니다. 시위에 참여한 대다수의 시민 여러분, 이런 사실, 알고 계십니까?
저희 집은 아파트인데요.. 저희 동이나 주변 이웃들 중에서는 촛불집회에 반대하는 어른들이 더 많습니다. 이것도 웃기더군요.. 집회에 참여하신 분들은 '이게 국민의 소리다~'라고 하던데..
그럼 우리 동에 살고 계신 어른들은 무슨 말을 하고 있는건지.. 참...
촛불집회가 무슨 유행입니까? 몇 일전, 경비 아저씨께서 그러시데요.. 다들 배가 덜 고파봤다고.. 뭐 그렇게 호도하는 것도 맘에 안들지만, 어느정도 일리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많이 나아졌지만 어렸을때 저희집은, 흔히 '달동네' 라고 부르는 동네에 살았더랬습니다.. 그때는 오늘 하루 먹을게 있겠나.. 하는게 걱정이었죠.. 당장 하루 한끼 먹고 살기 힘들어 보십쇼! 그런데 나가서 어렵사리 먹은 한끼의 열량을 소모할 정신이 어디 있습니까. 참, 그 광화문에서 시위 마치고 버거킹 들어가서 와퍼드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ㅋㅋㅋㅋ 정신 있으세요??들??? 제발 정신들좀 차리십쇼..
촛불집회, 반대합니다
중학교 때..참고로 현재 저는 서른 살이고 직장인 입니다..
저희 집안과 관련된 일때문에 여의도에 아버지 따라서 시위에 참여했었더랬습니다..
대부분의 시민들과는 전혀 관련없는 일이였던지라.. 2백여명정도??
시위규모도 초라했죠..
그래도 할건 다했었던것 같습니다.
앞쪽에서는 경찰들과 대치하고.. 쉬는시간(?, 그때는 그렇게 생각했었죠..)이 되면 서로 밥도 챙겨먹고 간식거리들도 챙겨먹는데.. 전경들한테도 우리음식을 나눠주는 거에요.. 처음엔 우리편도 아닌데 왜 저러지?? 싶었습니다..
그런데 다시 시위시~작!
하니까, 밥도 다들 드셨겠다.. 장난 아니시대요..
저희 아버지도 그렇고, 어머니도 그렇고.. 그냥 어린 마음에, 우리집이 억울한 일 당한건 당한거지만..저기 서서 저렇게 무거운거 들고 있는 형들은 뭐지??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말은,
그렇게 초코파이 건내주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여전히 생수통을 던지시고 침을 뱉으시고..그러면서도 자신들은 국민의 소리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단 말입니다.
.물론 그러지 않으시는 분들, 평화적 시위(?)를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요..
그런데, 초코파이 건내준다고, 그게 평화적 선진시위인가요??
평화적 선진시위는, police line을 넘지 않고 정해진 시간에 한해서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것 아닌가요?
집회에 참여한 시민들 얘기를 들어보면.. 대부분 '경찰들이 시민을 무자비하게 폭행하는게 열받아서..' , 또는 '잘못된 소고기문제때문에..' 뭐.. 대부분 이런 답변들 뿐입니다... 한 마디로, 처음부터 제대로 뭔가를 알고 나오신 분들은 별로 없다는 것이죠.. 소고기 때문에 나오신 분들이면, 왜 협정 초반에는 아무말 없이 가만히 계셨습니까??? 왜 한~참이나 말없다가 이제서야 나오신 겁니까???? 경찰들 때문에 나오신 여러분, 경찰들이 폭력을 행사했다고 나오셨는데, 왜 police line을 무시하고 경찰들과 대치하는 건가요? 평화적 촛불집회요?? 말도 안됩니다.. police line을 무시한 시위는 더이상 평화시위가 아닙니다. 불법폭력시위죠..
또, 정치권에서 촛불집회에 참여한 이상, 더 이상 순수한 시민평화시위로 보긴 힘들단 말이죠.. 그들은 언제나 자신들 정당에 이해득실을 따지며 살아온 사람들이지, 결코 나라의 발전을 위해 희생하며 살아온 그룹이 아니니까요..
아, 참.. 그얘길 하다가 말았는데요.. 여러분들이 도로를 밟기 전.. 시위를 주도하신 단체에서 도로점거를 위해 전경들과 '으쌰으쌰'를 합니다. 몸싸움을 한단 말이지요.. 말도 안되는 일입니다. 경찰들과 몸싸움을 하며 도로를 불법점거하는 일이 선행된 집회.. 그게 평화적 선진 시위입니까??
그런 후에 초코파이 한 두개 건내면.. 뭐.. 맘이 짠~ 합니까??
말도 안됩니다. 시위에 참여한 대다수의 시민 여러분, 이런 사실, 알고 계십니까?
저희 집은 아파트인데요.. 저희 동이나 주변 이웃들 중에서는 촛불집회에 반대하는 어른들이 더 많습니다. 이것도 웃기더군요.. 집회에 참여하신 분들은 '이게 국민의 소리다~'라고 하던데..
그럼 우리 동에 살고 계신 어른들은 무슨 말을 하고 있는건지.. 참...
촛불집회가 무슨 유행입니까? 몇 일전, 경비 아저씨께서 그러시데요.. 다들 배가 덜 고파봤다고.. 뭐 그렇게 호도하는 것도 맘에 안들지만, 어느정도 일리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많이 나아졌지만 어렸을때 저희집은, 흔히 '달동네' 라고 부르는 동네에 살았더랬습니다.. 그때는 오늘 하루 먹을게 있겠나.. 하는게 걱정이었죠.. 당장 하루 한끼 먹고 살기 힘들어 보십쇼! 그런데 나가서 어렵사리 먹은 한끼의 열량을 소모할 정신이 어디 있습니까. 참, 그 광화문에서 시위 마치고 버거킹 들어가서 와퍼드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ㅋㅋㅋㅋ 정신 있으세요??들??? 제발 정신들좀 차리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