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늙어버리기 전에 꼭 한 번 가고싶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머나먼 물길을 건너 온 버니니! 포도주라고 분류해야 옳겠지만, 캐주얼한 느낌은 맥주 못지 않다. 맨 처음, 홍대 '코카인'에서 접하고, 자주 먹으러 갔었다는. 깔끔하고 부드러운 스파클링 와인, 마시면 다들 반한다는~ 내가 아는 판매처는 '코카인'밖에 없는데 검색해보니 주류 백화점과 세븐 일레븐(아니 패밀리마트였나?)에서 판다고! bar에서 버니니를 판다면, 꼭 마셔보길 바래~^^ 내가 마셔본 건 주로 병. 편의점에서는 캔을 주로 판다는데, 최근엔 병으로 바뀌었다고도! *홍대 코카인 위치 1
완소 알콜 "버니니(Bernini)"
많이 늙어버리기 전에 꼭 한 번 가고싶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머나먼 물길을 건너 온 버니니!
포도주라고 분류해야 옳겠지만, 캐주얼한 느낌은 맥주 못지 않다.
맨 처음, 홍대 '코카인'에서 접하고, 자주 먹으러 갔었다는.
깔끔하고 부드러운 스파클링 와인, 마시면 다들 반한다는~
내가 아는 판매처는 '코카인'밖에 없는데
검색해보니 주류 백화점과 세븐 일레븐(아니 패밀리마트였나?)에서 판다고!
bar에서 버니니를 판다면, 꼭 마셔보길 바래~^^
내가 마셔본 건 주로 병.
편의점에서는 캔을 주로 판다는데, 최근엔 병으로 바뀌었다고도!
*홍대 코카인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