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별 가방 신제품 컬렉션

The Skin2008.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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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브랜드마다 새로 출시된 `잇`백들을 소개한다.


셀린느

브랜드별 가방 신제품 컬렉션1 Dayone Bag 최고의 부드러움을 손끝에전해주는 물소 가죽으로 만든 데이원 백. 셀린느의 백을 트렌디하게 드는 팁, 어깨나 팔목에 걸지 말고 런웨이의 모델들처럼 클러치를 들듯 백을 손에 쥘 것. 1백55만원.

2 Nautil Bag 반짝반짝 윤기가 흐르는 클래식 셰이드의 페이턴트 화이트 소가죽 백. 96만원.

3 Orlov Bag 캐주얼이나 슈트 차림에 모두 잘 어울리는 미니멀하고 실용적인 디자인. 고급스러운 소가죽을 사용해 부드러운 감촉과 고급스럽고 클래식한 색상이 특징. 1백85만원.


펜디

브랜드별 가방 신제품 컬렉션1,4 Selleria 커다란 스티치와 실버 플레이트가 특징인 셀러리아는 펜디의 흐름을 보여주는 듯 클래식한 스타일. 블랙 1백72만8천원, 그레이 1백42만8천원

2 Chef 요리사의 모자 모양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었다는 재미있는 이름의 셰프 라인.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드레이프를 더해 레트로적인 감각을 살렸다. 가격미정.

3 Spy 핸드메이드로 염색해 부드러운 컬러와 편안함이 느껴지는 스타일의 백은 숨어 있는 작은 거울, 립스틱과 라이터 홀더까지 따로 준비한 세심함이 돋보인다. 펜디 시그니처를 라이닝(Lining)으로 마무리. 가격미정.


버버리 프로섬

브랜드별 가방 신제품 컬렉션1,3 The Knight Bag 광고에 등장한 순간부터 거의 모든 여자들의 위시 리스트에 올랐던 더 나이트 백의 인기는 여전히 사그라질 줄 모르고 있다. 블랙 나이트 백 2백95만원, 숄더백의 기능이 추가된 화이트 백 가격미정.

2 Lizard Warrior Bag 어깨에 걸치는 순간 팔에 착 밀착되는 부드러운 가죽이 유혹적인 위리어 백. 같은 라인에 소개된 앨리게이터 워리어 백은 벌써부터 웨이팅 리스트가 생겼다고 하니 서두를 것. 6백40만원대.


크리스찬 디오르

브랜드별 가방 신제품 컬렉션1 SOFT LADY DIOR 예전의 레이디 디올백이 직선의 백이었다면 자연스럽게 늘어지도록 변형한 보디와 딱딱한 그립이 블랙 컬러의 양가죽과 어울리며 우아한 분위기를 낸다. 1백만원대.

2 LADY DIOR 전형적인 레이디라이크 룩 스타일의 송아지 가죽으로 만든 핸드백. 크로스 백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1백만원대.

3 SOFT LADY DOIR 엠보싱 효과를준 램 레더 호보 백. 블랙&화이트의 시크한 스타일을 즐기는 사람들도 피해갈 수 없는 비비드 컬러 붐에 맞춰 도전해볼 수 있는 아이템. 1백만원대.


코치

브랜드별 가방 신제품 컬렉션1,2,3 Heritage Stripe Zip Satchel 지난 시즌에는 자연스럽게 늘어지는 호보 백이 인기였다면 이번 시즌은 슈트에도, 스포티한 옷차림에도 다양하게 매치할 수 있는 편안함이 돋보인다. 가죽 스트랩과 시그니처 프린팅을 더했다.
1 스몰 29만9천원.
2 라지 58만원.
3 엑스라지 74만5천원.


닥스 ACC

브랜드별 가방 신제품 컬렉션1 Dazzing 복고스러운 형태의 직사각 미니 토트백. 그러데이션 효과를 준 핑크 컬러의 시그니처와 어울려 감각적이다. 58만8천원.

2 Pumpkin Bag 이름 그대로 하늘을 나는 호박마차 같은 유머 넘치는 호보 백. 그레이와 스카이 블루 컬러를 은은하게 그러데이션으로 표현했다. 78만8천원.

3 Maze Garden 단단해 보이는 페이턴트 가죽 소재의 그레이 스퀘어 토트백. 그레이와 화이트의 모노톤과 스퀘어 라인이 딱딱해 보인다면 이번 시즌 유행인 스카프를 살짝 돌려 매줄 것. 45만8천원.

4 Graphic Classic 아르데코의 영향이 백에도 미쳤다. 굵게 떨어지는 선으로 공간을 분할하는 겨자색이 클래식한 느낌. 베지터블과 메탈 소프트, 페이던트 소가죽으로 만들어진 토트백. 44만8천원.